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디스크와 골프와 피티

...... 조회수 : 2,697
작성일 : 2024-07-24 06:53:01

제가 경미한 디스크가 있어서(4. 5번 사이)

아주 간헐적으로 왼쪽 엄지발가락에 

찌리릭 저린증상이 있어요.

몇달에 한 번 정도?

박동성  리듬처럼 찌리릿. 한 느낌이요.

 

피티도 받고 골프도 칩니다.(둘다 초보)

이거 둘 다 괜찮을까요ㅜㅜ

병원에서는 그냥 운동은 다 해도 된다고 했는데..

왠지 골프는 안 좋을거 같기도 하고

요즘 드라이버 배우느라

좀 많이 치긴 했거든요..

피티는 살살받는 정도에요.

 

직장에서 많이 걷고 활동이 있어서

발이 찌릿하게 저리니

신경이 많이 쓰이네요

허리디스크 발가락 저림 뭐 어쩌시나요.

오늘도 골프레슨인데... 

IP : 112.166.xxx.103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보통
    '24.7.24 6:54 AM (112.166.xxx.103)

    저린 증상은 3.4 일 정도 갑니다.
    병원가면 온찜질 정도 해요

  • 2. ....
    '24.7.24 6:57 AM (114.204.xxx.203)

    허리엔 골프가 안좋아요
    한쪽으로만 무리가 가서

  • 3.
    '24.7.24 7:08 AM (210.205.xxx.40)

    뭐 간단해요
    골프 끊고 안아프면 치시면 안되는거에요
    골프로 내 몸 망가트릴이유는 하나도 없음

    디스크가 지병되면
    인생퀄리티 자체가 하락해요

  • 4.
    '24.7.24 7:11 AM (210.205.xxx.40)

    이글 조금아래 디스크때문에 힘들다는 어떤분의
    글있을거에요
    정말 디스크로 번지면 딱 그런정도 에요
    신경쓰고 조심하셔야 합니다

  • 5. ....
    '24.7.24 7:15 AM (116.38.xxx.45)

    윗분 말씀처럼 허리 디스크엔 골프 안좋아요.
    병원에서 괜찮다고했다니 그 병원 신뢰가 안가네요.
    지금도 방사통이 있으신데 무리하다가 파열될 수도 있어요.
    피티도 재활 피티 전문으로 하는 분께 제대로 받아
    허리 문제부터 해결하시는 게 우선으로 보여요.

  • 6. 비디
    '24.7.24 7:18 AM (58.235.xxx.210)

    허리디스크 파열 7년차로써,,,운동 다 하라는 의사가 있다구요?? 허리디스크에 비트는 동작 아주 위험해요,심할땐 변기에 앉아서 옆에 있는 휴지 뜯을때 살짝 비트는것도 못하게 합니다 ,디스크 환자로 제일 많이 내원하는 사람이 요가,필라테스 강사래요...다 유명한 의사들이 한 얘기입니다

  • 7. 남편
    '24.7.24 8:15 AM (58.238.xxx.213)

    남편 pt2년넘게받고 계속 근력운동하며서 골프칩니다 골프치기위해 근력운동해요 골프 10년차 지금은 허리가 더 단다해진듯요

  • 8.
    '24.7.24 8:47 AM (210.222.xxx.215)

    골프 치는 사람치고 디스크 없는 사람 드물죠.
    Ct찍어보면 성인 80프로는 디스크 있어요.
    근혁 운동하면서 관리하시면서 하셔도 됩니다.

  • 9. ***
    '24.7.24 8:55 AM (121.151.xxx.218)

    엄마가 78세.
    디스크수술 2번...40대 후반에.
    관절이란 관절은 선천적 약함.

    그런데 골프를 너무나 사랑하시고 지금도 일주일에 한번은 필드나가셔요.
    2년전부터 PT도 받으시구요.

    정형외과 의사가 그정도 치는 골프는 괜찮다고 하셨고
    PT쌤한테 디스크,관절약함, 골프사랑 얘기하니까 상황 맞춰서
    운동 시켜 주니 더 건강하게 골프 다니셔요.

    여기서 얘기하는 거 다 듣지마시고 본인 상황 맞춰서 하는거가 맞을겁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3459 자식일에 어느정도 신경쓰세요 글쎄 23:08:36 56
1823458 소변에서 갑자기 23:07:13 101
1823457 김치전 맛있게 하는법 알려주세요 1 23:05:59 95
1823456 우리나라 김밥이 외국인들 한테는 훔쳐먹을 정도로 2 외국 23:05:47 179
1823455 외환보유액 반년만에 4계단 추락 13위 7 걱정 22:52:02 338
1823454 건강찜질카페 라는곳 아세요? 장마 22:49:28 146
1823453 주말드라마 김창완 납치? 왜 그런건가요 2 드라마 22:46:53 457
1823452 엄마가 삐진거 같아요 ㅇㅇ 22:44:52 419
1823451 혹시 마마*김치 사드시는분 계신가요? 1 예전에 22:28:16 215
1823450 바질잎이 까매지는 현상 3 바질 22:27:43 345
1823449 무당들 귀신얘기 프로 1 별류 22:24:51 828
1823448 신비복숭아 올려주신 분 감사해요 10 ㅇㅇ 22:19:45 1,462
1823447 아이가 말썽 피울때마다 숨이 막히는 증상 9 ㅁㅁㅁ 22:15:45 1,065
1823446 내일 출근 싫은 분들 모여봐요 3 ㅊㄱ 22:14:40 603
1823445 서울서 젤 맛있는 소갈비집 어딘가요! 6 .... 22:12:49 875
1823444 귀걸이 세척 백화점가면 해주나요? 2 ..... 22:11:01 342
1823443 우리 아이들 큰일입니다. 조롱과 혐오 위험 수위 10대 문화 9 ㄹㄹ 22:10:10 983
1823442 목걸이 귀걸이 세트로 하는거 촌스럽나요? 5 .. 22:07:58 824
1823441 와... 진짜 환율 때문에 윤어게인 해야함? 39 비교 22:06:27 1,644
1823440 언론에 절대 나오지 않는 유가족들의 절규 16 ... 22:04:50 1,034
1823439 공유는 환자복을 입었는데… 그리고 이동욱 22:04:38 1,007
1823438 뭔 드라마가 ㅠㅠ 9 22:02:18 2,085
1823437 서울 남성 양복 맞춤점 3 ** 22:00:11 198
1823436 열무얼갈이 김치 살려주세요 4 ... 21:54:36 396
1823435 동네할머니들이 공원의 꽃을 원래 이렇게 훔쳐가나요? 12 꽃 도둑 21:42:55 1,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