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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직원 면접시 좋은 사람 뽑는 팁이 있나요?

직원 조회수 : 1,813
작성일 : 2024-07-23 16:07:15

2022년에 사람을 뽑았는데

면접시는 하늘에 달도별도 따 올 것 같았고, 자기 상사도 찜쪄먹고 야망을

위해 달릴 줄 알았는데

막상 일하다보니 소심소심, 게으르고 느립니다.

 

또 한 사람은 해당 업무는 다 꿰찬것처럼 얘기하더니

겨우 보조하면서 옆에서 본 것이 전부라 일 하는데 본인도 힘들고

회사도 힘들고 그럽니다.

엄청 조신한데 mz세대답게 근무시간에 이어폰 끼고 일하고

남는 시간에 개인적인 일하면 어떠냐고 얌전하나 당당히 말하고,,,

 

지금도 이력서 들여다보고 있는데

이직이 잦은 이유 하나만 찾을 수 있네요.

관상가도 아니고, 타로도 아니고, 어떻게 단 몇 분 인터뷰로 사람을

제대로 알 수 있을까요?

 

IP : 211.217.xxx.23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대기업도
    '24.7.23 4:10 PM (58.29.xxx.96)

    월급루팡이 있는데
    작은 회사는 오죽하겠어요.

    마음을 비우시고 다 고만고만 하구나 생각하세요.
    일잘하는 사람이 들어 온다 한들
    상황파악되면 금새 떠나더라구요.

  • 2. ....
    '24.7.23 4:42 PM (61.82.xxx.89)

    동생이 신입 뽑았는데 일 잘한다고 하네요. 있는 그대로 얘기하고 절실한 사람 뽑았다네요. 자기소개에 써있던 인턴으로 일할때 프로젝트 관렴 질문하니 보조로 인쇄나 회의준비만 했다고 솔직히 말하더래요 그게 맘에 들었다고 다들 부불려 얘기하는데

  • 3. ...
    '24.7.23 5:37 PM (211.49.xxx.118)

    성의없는 이력서 생각보다 많지 않나요??
    이력서 양식이 따로 있는게 아닌 업종이라 이력서 보낼때 메일 양식으로 반은 걸러요
    전화 처음했을때 반응도 보고
    면접때 만나보건 첫 인상 빼고는 사실 얘기해본걸로는 잘 안 맞더라구요

  • 4. 고용
    '24.7.23 6:23 PM (119.17.xxx.3)

    한국은 고용 유연성이 없잖아요
    일 잘못하고 너무 이상한 사람이어도 자르질 못하니까요
    지금 뽑는 이사람이 시한폭탄이라 조직에 해가 될지 전혀 알 수가 없으니 신중해야죠ㅜ.
    솔직하거나 절실해 보이는 사람으로 뽑으면 거의 괜찮았다네요

  • 5. veranda
    '24.7.24 3:31 PM (175.199.xxx.147)

    절실함이 중요. 내가 꼭 일을 해서 수입원이 필요한 사람
    말투나 태도는 참조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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