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출국인데 네덜란드, 벨기에 ,독일 보름 정도 여행갑니다.
검색해보니 비올땐 경량패딩까지 나오더라구요. 현재 한국 옷차림에 긴팔, 긴바지 한두벌만 챙겨도 될까요? 아님 비율을 반반으로 해야하는지... 독일이 주된 여행지고 나머지는 하루 길게가야 이틀정도 일정이에요.
독일이 땅이 큰가요? 지역에 따라 옷차림이 확 바뀔정도로?
작년에 헝가리,크로아티아 쪽 다녀왔을땐 헉헉 거리는 여름날씨였거든요. 같은 유럽이라도 차이가 많이 나는지 궁금하네요.
주말 출국인데 네덜란드, 벨기에 ,독일 보름 정도 여행갑니다.
검색해보니 비올땐 경량패딩까지 나오더라구요. 현재 한국 옷차림에 긴팔, 긴바지 한두벌만 챙겨도 될까요? 아님 비율을 반반으로 해야하는지... 독일이 주된 여행지고 나머지는 하루 길게가야 이틀정도 일정이에요.
독일이 땅이 큰가요? 지역에 따라 옷차림이 확 바뀔정도로?
작년에 헝가리,크로아티아 쪽 다녀왔을땐 헉헉 거리는 여름날씨였거든요. 같은 유럽이라도 차이가 많이 나는지 궁금하네요.
경량패딩으로 덮으면 됩니다.
패딩 안은 상황따라 겹쳐 입고요.
경럄패딩 아웃도어 비옷같은거 필요하겠어요
비가 계속 오네요
반바지 반팔은 못입을듯요
일단 긴바지 긴팔위주 반팔에 가디건
경량패딩 필수입니다.
여름에 다녀왔었는데, 경량은 안 가져갔었고. 요즘 우리 나라 장마철 기온 같아요. 긴팔 바람막이 점퍼도 입으면 대개 해결 됐고요. 쏟아지는 폭우는 없었지만 비는 자주 왔고 날씨가 흐리고 그랬었습니다, 맑은 날은 여름날씨였고요. 비옷 있으면 좋아요.
헝가리 더웠다고 했지만 저희는 헝가리,체코 갔을 때도 비가 와서 비 옷 입고 우산 썼었어요. 크로아티아는 쨍쨍하고 이상고온처럼 더웠고요.
커요.
아직 아침에 일어나면 12-14도쯤 이고
(밤에도 그정도)
점심땐 26도 안팎인데
워낙 날씨가 건조해서 낮에도 그늘에선 추워요.
반팔 입고 두께감 살짝 있는 자켓 걸치는게 딱 좋구요.
추위 많이 타시면 경량패딩 필요해요.
가끔 30도 웃돌때도 어쩌다가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