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72년생. 살빼면 얼굴 자글자글해지겠죠?

.. 조회수 : 3,155
작성일 : 2024-07-22 13:40:25

최근 몇년 사이에 5키로정도 찐거 같아요. 키가 작아서 5키로면 많이 찐건데.. 최근 오랜만에 만난 친구보니 전보다 살이 많이 빠지긴 했는데 얼굴이 자글자글 하더라구요.  남편도 살빼고 나니 얼굴이 더 늙은거 같고.  

50대에 살 빼면 어쩔수 없는거겠죠?  혹시 얼굴 상하지 않고 살빼신 분 계신가요? 

 

IP : 118.235.xxx.51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7.22 1:40 PM (211.250.xxx.195)

    자글자글해진거 다시 펴져요
    (경험자)
    걱정말고 빼세요

  • 2. 경험자
    '24.7.22 1:43 PM (175.120.xxx.173) - 삭제된댓글

    시간 지나면 주름 다시 없어져요.
    살빼는게 낫습니다.

  • 3. ...
    '24.7.22 1:43 PM (58.145.xxx.130)

    복불복이죠
    괜찮은 사람도 있고 아닌 사람도 있고...
    지방이 선택적으로 빠질 확률이 얼마나 되겠다고요
    얼굴이 더 중요하면 그냥 지금대로, 주름이 생겨도 일단 빼겠다면, 빼고 시술을 받던가...
    그런 마음으로 해야지, 선택할 수 없는 것에 매여서 결단 못하면 이도 저도 못합니다
    선택할 수 있는 것 중에서 선택하고 보완 방법을 택하는게 현실적입니다

  • 4. 짜짜로닝
    '24.7.22 1:48 PM (172.225.xxx.236)

    살 안 빼도 어차피 늙는 거
    뚱+자글자글보다 날씬+자글자글이 낫죠;;
    건강에도 문제되는데..
    이러는 나도 빼야함 ㅠ

  • 5. ㅉㅉㅉ
    '24.7.22 1:49 PM (210.223.xxx.17)

    살 안빼면 자글자글에다가 쳐지기까지 하겠죠.

  • 6. ...
    '24.7.22 1:56 PM (106.102.xxx.114) - 삭제된댓글

    70년생 최근 간헐적 단식으로 3킬로 뺐는데 얼굴 멀쩡합니다

    몸 가볍고 옷 입을 게 늘어나 좋아요

  • 7. ...
    '24.7.22 1:57 PM (106.102.xxx.87) - 삭제된댓글

    살쪘다고 50대가 뽀얗게 탱탱하진 않을텐데 날씬하기라도 한게 낫죠

  • 8. 72친구는
    '24.7.22 1:58 PM (112.152.xxx.66) - 삭제된댓글

    살빼니 등굽고 다리가 벌어져보여서
    그냥 할머니 같아요
    꼭 운동 제대로해서 빼셔요

  • 9. ..
    '24.7.22 2:00 PM (106.101.xxx.36)

    첨에만 그렇고 몸이 적응하면 다시 펴져요
    경험자임

  • 10.
    '24.7.22 2:50 PM (175.119.xxx.174)

    살부터 빼고 걱정하세요

  • 11. 일단
    '24.7.22 3:23 PM (211.218.xxx.125)

    일단 빼고 걱정해보세요. 굶지 말고 적게 먹으면서 운동하시면서요. 화이팅!

  • 12. 73
    '24.7.22 5:27 PM (1.235.xxx.28)

    사람마다 다른더라고요.
    8-9kg뺀 친구는 맨첨에 얼굴이 약간 상해보이더니 약 6개월후에 보니 몸무게는 계속 유지인데 핼쓱한 얼굴이 다시 복귀되어서 괜찮고 비슷하게 살 뺀 지인은 얼굴이 너무 살이 빠져서 할머니 같은 느낌이고 계속 그렇더라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3473 얼마전 라스에 .라스 03:14:31 77
1823472 디즈니플러스 재미있는 드라마 발견했어요 (스포 주의) 추천 02:08:53 419
1823471 우리집 고등아이는 왜이리 맹할까요 2 입시 01:27:45 712
1823470 씻지 않는 사람은 이해불가 01:19:06 622
1823469 특이한 가치관... 1 돈에대한 00:45:02 628
1823468 최근에 또래 친구가 생겼는데... 6 유머코드 00:43:06 1,292
1823467 휴대폰 케이스랑 보호필름은 어디서 사셨어요? 5 ㅇㅇ 00:41:34 475
1823466 제가 만든 보쌈은 썰면 부서져요. 이유가 뭘까요? 17 00:38:55 1,243
1823465 지피티 다정하네요 9 ㅇㅇ 00:23:27 976
1823464 죽을수도 없어서 3 살기싫은데 00:15:02 1,457
1823463 제 딸이 2007년생 대학교 1학년인데.. 4 ........ 00:12:34 1,860
1823462 우리나라 경제상황 좋아서 아파트급등 하는거죠? 5 경제 00:00:46 1,202
1823461 (스포무) 신입사원 강회장 결말 안쓰럽네요 8 감동파괴 2026/07/05 2,270
1823460 삼전닉스 하향추세라고 보세요? 13 주식 2026/07/05 2,569
1823459 먹는것 조절 못하고 소처럼 먹으면서. 공부는 노력도 안 하면서... 1 고딩 2026/07/05 999
1823458 줄 설때 이런거 어떠세요? 5 얌체? 2026/07/05 1,038
1823457 직장에선 근태와 실력 중 뭐가 더 중요한가요? 8 .. 2026/07/05 985
1823456 아들이 아기때 덮던 이불을 가져간대요 4 ... 2026/07/05 2,456
1823455 목욕탕 갔다가 겪은 황당한 일 9 ㅇㅇ 2026/07/05 2,570
1823454 키우기 재미난 아이.. 7 .. 2026/07/05 1,459
1823453 비행하는 아이들.. 타고난 부분도 큰것 같아요 3 2026/07/05 1,305
1823452 쿠팡에서 과일 자주 사 드시나요? 34 푸엉2 2026/07/05 2,608
1823451 소변에서 갑자기 2026/07/05 1,260
1823450 김치전 맛있게 하는법 알려주세요 6 2026/07/05 1,463
1823449 우리나라 김밥이 외국인들 한테는 훔쳐먹을 정도로 11 외국 2026/07/05 3,6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