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멍게 미역국 대 성게 미역국

도전 조회수 : 1,612
작성일 : 2024-07-22 12:16:32

둘다  한번도 안끓여봤는데

맛있는지요? 성게미역국을 해볼까 했는데 성게는 100g에 19000원이네요. 소고기보다 비싸요 허허허.

 

둘다 안먹어봤는데  

1.비싸도 성게미역국을 끓여라

2.멍게미역국도 맛있다

 

골라주세요.

IP : 118.235.xxx.69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7.22 12:18 PM (116.42.xxx.47)

    멍게미역국은 처음 들어요
    원글님 아이디어인가요

  • 2. ㅇㄱ
    '24.7.22 12:19 PM (118.235.xxx.191)

    레서피가 인터넷에 좌르륵 떠요.

  • 3. 노오력
    '24.7.22 12:19 PM (106.243.xxx.2)

    단 한번도 멍게를 익혀먹어본 적이 없는데요?
    미역국의 최고봉은 성게미역국이죠

  • 4. 와우
    '24.7.22 12:20 PM (119.195.xxx.153) - 삭제된댓글

    멍게 미역국은 한 번도 안 먹어 봤는데 , 맛이 궁금해요
    도전 해 보고 싶습니다
    멍게 향이 강해서, 호불호가 명확할것 같습니다

  • 5. 둘다반대
    '24.7.22 12:23 PM (59.7.xxx.113)

    제주도에서 성게미역국 먹어봤는데 많이 비렸어요.

  • 6. 둘다
    '24.7.22 12:26 PM (118.235.xxx.175)

    비추요? 고민되네요.

  • 7. ㅇㅇ
    '24.7.22 12:35 PM (116.42.xxx.47)

    둘다 끓여보고 맛 비교 해보세요
    미역국 끓이고 나눠서 한쪽은 성게 한쪽은 멍게 넣으세요

  • 8. 성게
    '24.7.22 12:36 PM (211.227.xxx.172)

    저도 제주도에서 사먹는 성게 미역국 엄청 좋아하지만 집에서 끓여볼 생각은 안 했어요. 비싸더라구요.
    평범한 미역국도 이미 너무 맛있기에...
    성게라면 시도해볼 듯 하긴해요. 성공하면 알려주세요~

  • 9. 해해
    '24.7.22 12:52 PM (58.235.xxx.30)

    둘다 끊여봤어요
    성게미역국은 응근히 맛있고요
    멍게미역국은 향긋해요
    그런데 저는 멍개가 집에 많아서 끊였구요
    일부러 사서 하진마세요

  • 10. 제주
    '24.7.22 1:03 PM (221.146.xxx.183)

    제주도 가서 성게 미역국 먹어보고, 너무너무 맛있어서 잊을수가 없었어요.

  • 11. ...
    '24.7.22 1:28 PM (211.108.xxx.113)

    둘중 꼭 하나 골라야한다면 성게지만
    둘다 생으로 먹으면더 맛있고 미역국도 넣을게 얼마나 많은데 굳이 그 두개중 하나를 넣으시는건지 몹시 궁금해집니다

    소고기넣음 최고고 못먹으면 백합이나 전복 넣을수도 있고 그냥멸치나 새우로 국물내서 끓여도 되는데요 가자미도 있네요

  • 12. 부산
    '24.7.22 2:54 PM (211.104.xxx.48)

    성게, 광어미역국은 먹어봤는데 멍게는 처응 듣네요

  • 13. 멍게미역국
    '24.7.22 4:16 PM (175.125.xxx.70)

    멍게 미역국도 맛있어요!
    성게 미역국이랑 좀 비스무리..
    성게 미역국의 가성비 버전이랄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599 네이버로 동행복권 들어가면 안열려요 2 로또 12:20:48 55
1788598 김택진 윤송이는 잘 사나봐요? 3 ... 12:19:58 333
1788597 대학로 잘 아는분~~ ........ 12:19:54 37
1788596 구정지나면 날씨가 좀 풀릴때인가요? 3 ㅇㅇ 12:15:46 223
1788595 주식... 오전에 프리장 없어졌나요? 2 ... 12:15:29 284
1788594 오늘 주식 미쳤는데 제 주식은 제정신입니다 8 이것참 12:13:36 697
1788593 나르 특징 중 하나 6 12:09:20 379
1788592 “쿠팡서 하루 10시간, 주 5일 밤새워 일해야 300만원 턱밑.. 2 ㅇㅇ 12:08:30 266
1788591 맙소사 환율 1464원이네요 11 .. 12:08:03 527
1788590 윤석열 말할때 .....어 ....어.....어 5 ..... 12:06:25 466
1788589 1000억대 잔고, 알고보니 5만원···검찰, 대장동 일당 ‘깡.. 5 아건 12:04:35 591
1788588 젊은치매 아이큐150이던분 3 MBN 11:58:10 697
1788587 시골이 공기가 좋아요?? 6 정말 11:55:55 349
1788586 최상위권 아이 미디어 사용관리 해주신 분 계실까요? 15 ..... 11:54:04 487
1788585 아픈 목소리로 엄마의 전화 4 엄마 11:52:06 722
1788584 이 대통령 국정 지지율 56.8%, 두 달 만에 최고치 13 ㅇㅇ 11:47:04 621
1788583 [단독] 한강버스 19번 사고에도 .." 시장 보고 .. 그냥3333.. 11:45:57 508
1788582 저 기도 좀 해주세요. 2 건강해 11:39:37 682
1788581 군인권센터, 윤석열 엄벌 촉구 의견서 제출 군인권센터펌.. 11:39:21 200
1788580 시어머니가 오래전에 했던 말이 지금 저를 괴롭힙니다 27 ㅇㅇ 11:38:08 1,762
1788579 노인 감정은 늙지 않는다? 14 감정 11:36:32 886
1788578 역사상 최고가에 자산 폭증한분 많을듯 34 자산 11:34:44 1,952
1788577 새해 미술스터디 시작하시고 싶으신 분들 미술스터디 11:31:19 225
1788576 서울 매수 심리·거래량 모두 반등 8 역시나 11:31:02 506
1788575 통장에 매 달 현금 300만원씩 입금하면 국세청에 걸릴까요? 13 무서움 11:29:32 2,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