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어제 청룡축하무대 박남정 보셨어요

조회수 : 7,744
작성일 : 2024-07-20 08:34:39

나이가 60이라는데 주름하나도없고 흰머리하나도없고 젊을적얼굴 고대로

  춤추면서 라이브하는데 음정 박자 떨림이 없네요

 

  진심 깜짝놀랐고 박남정 너무 멋있어요

IP : 58.239.xxx.59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4.7.20 8:35 AM (14.44.xxx.94) - 삭제된댓글

    몸매도 죽여줘요

  • 2. 제가
    '24.7.20 8:57 AM (61.101.xxx.163)

    고딩때 박남정 엄청 팬이었는데 ㅎㅎ
    시은양까지 이쁘더라구요.ㅎ

  • 3. 010
    '24.7.20 9:01 AM (112.151.xxx.75) - 삭제된댓글

    저도 박남정 팬.
    히트곡보다 앨범에 작사작곡 모든 곡이 다 좋았어요.
    댄스하며 노래까지~

  • 4. 스테이c
    '24.7.20 9:01 AM (175.223.xxx.218)

    시은이 아부지시죠.
    자식 잘 키우는 게 잘하는 게 장년 이후 복 같아요.

  • 5. ..
    '24.7.20 9:05 AM (39.115.xxx.132)

    딸이 아빠 춤추고 숨 넘어가는거보고
    어휴 왜 댄스 가수를 해서...
    하는데 너무 웃겼어요

  • 6. ...
    '24.7.20 9:18 AM (221.151.xxx.109)

    그 무대 꼭 찾아보세요
    방청석에 앉아있는 배우들이 다 ㄱㄴ춤 따라추는거 좋았어요 ㅎㅎ

  • 7. ㅇㅇ
    '24.7.20 9:43 AM (61.80.xxx.232)

    박남정 멋져요 이오빠는 늙지도 않네요

  • 8. 진짜
    '24.7.20 9:49 AM (58.239.xxx.59)

    어떻게 저얼굴이 60인지 벰파이어계의 최강자네요
    작사 작곡도 직접 본인이 다했다니 진심 다시보이네요 딸 시은양도 예쁘고요

  • 9. ....
    '24.7.20 10:20 AM (58.29.xxx.1)

    널그리며 저 노래가 남자가 부르기에 낮은 노래가 아닌데
    저 연세에 노래도 잘부르고 목관리도 잘한건지, 타고난건지 목소리가 옛날하고 다름없이 깨끗하네요.
    진짜 대단해요. 난 사람은 난 사람

  • 10. 남정오빠!
    '24.7.20 10:29 AM (221.151.xxx.109)

    https://theqoo.net/square/3327399834?page=2

  • 11. 선플
    '24.7.20 11:47 AM (182.226.xxx.161)

    ???? 진짜 대단하네요!!!

  • 12. 체구가
    '24.7.20 11:58 AM (203.128.xxx.34)

    작은분들이 세월을 비껴 가는거 같아요 ㅎ

  • 13. 와우
    '24.7.20 12:00 PM (125.184.xxx.70)

    정말 대단하네요. 숨차하는 느낌이 1도 없는 것 같아요.

  • 14. 진짜
    '24.7.20 12:20 PM (1.235.xxx.138)

    최고닷~~~정말 전성기 버금가는무대네요~~와~~

  • 15. 대박
    '24.7.20 12:38 PM (39.123.xxx.167)

    이게 라이브였더구요!!!!! 음정 흔들림도 없고 진짜 저나이에 대단하시네요

  • 16. 와우
    '24.7.20 2:24 PM (58.29.xxx.213)

    이건 박수 칠만 하네요
    대단합니다

  • 17. 나중에
    '24.7.20 3:04 PM (223.62.xxx.114)

    볼게요^^

  • 18. ㅡㅡㅡㅡ
    '24.7.20 8:16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대박!!!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7387 냉장고에 거의 일주일된 묵 2 윈윈윈 11:56:25 35
1797386 이번 풍향고 헝가리 오스트리아 11:53:53 144
1797385 미국, 신생아에게 인덱스 펀드 투자금 1000달러 시드머니 지급.. ㅅㅅ 11:51:56 141
1797384 딸만 둘인집.. 45세 1 ㅇㅇㅇ 11:50:27 359
1797383 소형아파트 월세 구할때 1 .. 11:49:35 84
1797382 인테리어 공사할때 드린 선물 돌려 받았어요 5 뭘까요 11:49:17 286
1797381 고양이에 대해서 잘 아시는분요 5 그린 11:47:06 97
1797380 결혼할때 남자쪽에서 5억 낸다고 할때 11 질문 11:44:05 589
1797379 은퇴자 해외 여행도 지겹던가요? 5 11:43:41 308
1797378 코스피만 오르고 실물경제 꽝??? 7 11:40:41 393
1797377 옆집 냥이가 계속 울어요 1 야옹 11:38:17 183
1797376 이번겨울 작년보다 덜추웠나보네요. 4 가스요금 11:38:03 438
1797375 남아선호 심했던 엄마 밑에서 자란 분들 3 11:37:26 243
1797374 이준석"한동훈, 尹에 90도로 숙인허리 ..돌아서는데 .. 2 그냥 11:36:44 392
1797373 뉴이재명은 많은 이들이 과거 중도 내지는 보수 지지자들임 7 ㅇㅇ 11:36:30 87
1797372 미국에 사는 아기 선물 뭐가 좋을까요? 5 라떼 11:34:08 117
1797371 현대미술 좋아하는분 있나요? 3 ... 11:33:23 183
1797370 오이무침할 때 소금에 절여 헹구나요? 2 요리 11:31:50 259
1797369 전참시 짜증나는거 3 전참시 11:30:31 706
1797368 피코토닝 레이저 후 붉은 발진 가려움 따가움 1 ㅇㅇ 11:27:52 137
1797367 李대통령 "언론 왜 사법판결에 대한 입장을 외국정부에 .. 6 ㅇㅇ 11:26:04 385
1797366 여의도 재건축 현재 30억대인데 11 11:23:20 781
1797365 집값에 대해 개인적인 회상 (노통부터~이통까지) 22 11:20:34 701
1797364 지하철 옆사람 냄새 숨을 못쉴 정도인데 4 11 11:16:38 945
1797363 차준환 선수 갈라쇼 멋있어요 1 멋져요 11:14:35 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