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엄마에게 뭐라 해야 하나요?

.... 조회수 : 6,352
작성일 : 2024-07-18 20:27:28

 

엄마에게 뭐라 말하고 끝내는 게 분이 풀릴까요?

 

IP : 219.255.xxx.68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머
    '24.7.18 8:29 PM (122.42.xxx.82)

    증여세만 20억 아닌가요

  • 2. ㅅㅅ
    '24.7.18 8:30 PM (218.234.xxx.212)

    원글님 주어온 자식인가 보네요. 어째 언니 오빠만... 주어왔어도 그렇게는 하지 않을 듯

  • 3. ....
    '24.7.18 8:30 PM (114.204.xxx.203)

    변호사 상담 받아보세요
    물론 앞으론 안보고 살겠지만
    분풀이보단 실속 차려야죠
    사후에 소송 가능한지

  • 4. 아니
    '24.7.18 8:31 PM (180.70.xxx.42) - 삭제된댓글

    오빠, 언니들은 그렇게 받았는데 님만 못 받은 이유가 있나요? 이왕지사 이렇게 된거 저라면 그 이유라도 물어보겠어요. 유독 나한테만 왜 이러는 건지

  • 5. ..
    '24.7.18 8:32 PM (125.178.xxx.140)

    정상적인 오빠,언니라면 막내도 챙겨달라고 할텐데 그냥 입꾹닺이네요. 변호사 만나야죠

  • 6. ...
    '24.7.18 8:32 PM (124.50.xxx.169)

    맞아요. 이유라도 알고 연을 끊더라도요
    왜 나만 빼는냐고 따지세요.
    글고 엄마 참 부자시네. 상가 40억 증여하고도 남은 재산이 있나요??

  • 7. ㅅㅅ
    '24.7.18 8:33 PM (218.234.xxx.212)

    최대한 증빙을 모으시고 나중에 부모님 돌아가시면 유류분 청구하세요. 형제간에는 부모가 오래전에 증여했더라도 시효없이 유류분 청구 가능합니다.

  • 8. ㅇㅇ
    '24.7.18 8:34 PM (39.7.xxx.48)

    이야 너무 차이가 나네요
    우는 아이 떡하나 더 준다고
    아마 원글님은 아쉬운 소리 안하시는 스타일인가본데
    이참에 외곽에서 출.퇴근 힘들다 하소연하시고
    오빠 언니만큼은 아니라도 일부라도 도와달라하세요
    치사하고 억울해서 안보고 산다고 버럭하고 헤어져봐애 원글님만 손해에요
    살살 구슬리든 어쩌든 님도 챙길건 챙기세요

  • 9. 에휴
    '24.7.18 8:35 PM (112.153.xxx.46)

    몇년간 연끊고 있어서
    그냥 속수무책이네요.

  • 10. 협의서
    '24.7.18 8:35 PM (211.241.xxx.231)

    재산상속협의서에 인감 안찍으셨죠.?
    어서 10년지나가기전 유류분 청구하세요.그래야 님이 살아요.아님 분한 마음 어찌 달래며 사시려구요.
    저희는 협의서에 멋모르고 도장찍어서 30억짜리 유류분 청구도 못해요.어서요.

  • 11. 직접
    '24.7.18 8:38 PM (70.106.xxx.95)

    직접 말을 하세요

  • 12. 대놓고
    '24.7.18 8:49 PM (70.106.xxx.95)

    엄마 나는 자식 아니냐고.
    왜 언니랑 오빠한테만 그렇게 준거냐고. 나도 돈 아쉽고 힘들다고
    말을 해보세요

  • 13. 맴찢
    '24.7.18 8:53 PM (1.231.xxx.185) - 삭제된댓글

    근데 부모라서 줄사람은 연락안하면
    어떻게라도 줘요.

  • 14. 요즘에
    '24.7.18 8:56 PM (70.106.xxx.95)

    아들한테 몰빵해도 나중에 딸한테 아쉬운소리 하던데
    장남이라고 저렇게 주고 노후 간병은 꼭 아무것도 못받은
    마음약한 딸이 하던데

  • 15. ...
    '24.7.18 9:02 PM (115.138.xxx.39)

    연락은 아들하고만 하면 되니깐 딸과 연락 안하는건 아쉬울것도 없었던거죠
    딸은 자식도 아니라 돈은 아들 다 줘놓고 병원에 입원하니 갑자기 연락은 왜 한거래요?

  • 16. 말이되나
    '24.7.18 9:27 PM (211.248.xxx.34)

    친딸 맞아요? 이럴수가 있나요..

  • 17. 원글
    '24.7.18 9:32 PM (219.255.xxx.68) - 삭제된댓글

    저는 형부 돈 해준다고 저보고
    보증금 500짜리 월세 오피스텔로 나가라고 하던
    모습이 한이 됐어요.
    근데 돈 없다던 그 시기에 오빠는 부촌에 집을 사주고.

    예쁜 자식은 이래도저래도 예쁘고
    저처럼 만만한 자식은 이래도저래도 만만
    사실 저 오빠 언니보다 학벌도 좋은데ㅠ

    본문 일부 지우겠습니다.

  • 18. ...
    '24.7.18 9:33 PM (221.151.xxx.109)

    친엄마 맞나요

  • 19. ㄱㄴ
    '24.7.18 10:02 PM (211.112.xxx.130)

    조용히 유류분 신청하세요. 난리치면 언니랑 오빠가 받은 재산 숨기면 어떡해요.

  • 20. 원글
    '24.7.18 11:29 PM (223.39.xxx.26)

    오빠는 그렇다치고

    언니와 형부는 더 많이 받아가도
    사업 한답시고 다 써버린 걸로 아는데
    이 경우는 어떻게 되나요?

  • 21. 이미
    '24.7.19 1:07 AM (70.106.xxx.95)

    써버린 돈은 땡이죠 뭐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6936 "짐승은 '멍멍멍' 해야지!" 재판장서 피해자.. ... 13:33:06 46
1796935 제 주식 중 잘 오르는 주식 몇 종목 13:32:01 100
1796934 민주당 공취모? 지방선거 앞두고 어이없네요 3 ㅇㅇ 13:31:44 48
1796933 속터지는 아들 2 어휴 13:30:22 163
1796932 이모 환갑 선물 pegrey.. 13:30:05 81
1796931 흉터 10바늘정도 꿰매는데 국소마취 괜찮을까요? 1 흉터재건 13:26:51 50
1796930 코스피 곧 6천되겠어요 얼마까지 예상하시나요? 3 dd 13:26:43 228
1796929 쳇gpt유료 사용료 얼마인가요? 1 ㅇㅇ 13:26:28 104
1796928 평생 베푼 아빠의 말로 5 ㅜㅜ 13:24:51 432
1796927 건강보험료 관련해서 여쭤봅니다 1 ... 13:23:24 103
1796926 사랑제일교회 덕분에 몸값 오른 장위10구역 1 사랑 13:18:06 396
1796925 이진관 판사가 무서운 최상목 "기피신청" ㅎ.. 5 그냥 13:17:12 558
1796924 태양빌라 황금빌라 느낌 4 빌라이름 13:16:00 252
1796923 리박 언주가 텔레그램 깔까봐 보호 중? 2 아하 13:15:14 175
1796922 밝은색 옷입으니 기분이 업되네요 1 밝은색 13:13:34 145
1796921 [속보] 장동혁 "행정부 마비시킨 민주당, 내란과 크게.. 6 ........ 13:13:06 661
1796920 봄맞이 가디건을 살건데 사이즈가 애매해요 1 고민 13:13:06 146
1796919 솔직히 6~70대 많으시죠? 15 ..... 13:12:47 761
1796918 운을 차버리는 방법 1 안돼 13:12:35 404
1796917 엄청 떨릴때 보면 도움이 될 줄 알았던 영상 진지 13:11:40 146
1796916 Lg디스플레이가 다 오르네 ㅇㅇ 13:06:55 310
1796915 로제 ‘아파트’, 지난해 세계 최고 히트곡 등극…K팝 최초 3 ㅇㅇ 13:02:40 575
1796914 얇은패딩입고나왔더니 춥네요.. 8 아직겨울 12:56:44 752
1796913 주식매수 시 10 ooo 12:54:17 748
1796912 글좀써주세요. 탓안할겁니다 10 주식고수님들.. 12:53:16 8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