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고등수학 현우진

.. 조회수 : 4,259
작성일 : 2024-07-17 09:14:00

아이가 하나고 경험이 없어서 중학교 때부터

이학원 저학원 다 보내고 고등학교1학년 때도 동네 학원 보내면서 방학 특강 다 보냈는데...

결론은 현우진이었어요.

 

지금 아이가 고등학생이고 수학을 하려는 의지가 있다면 현우진선생님 시발점부터 시작해서 뉴런까지 풀다 보면 대충 답이 나올 겁니다.

 

둘째가 있다면 학원도 보내겠지만(내신)

쓸데없는 시간 낭비하지 않고 현우진 선생님 강의

순서적(시발점--뉴런--드릴)으로 풀어보라고 할 것 같아요.

 

모든 문제에 답을 해주기 때문에 아이가 아주 만족하고 있습니다.

 

혹시 도움이 될까해서 지나가다 남겨봅니다.

모든 아이에겐 아니겠지만...

IP : 39.117.xxx.39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4.7.17 9:19 AM (221.138.xxx.166)

    현우진쌤 학원은 대치 어느쪽이에요?

  • 2. ..
    '24.7.17 9:21 AM (223.39.xxx.42) - 삭제된댓글

    윗님. 현우진은 인강만 해요

  • 3. Dㅎㄹㅇ
    '24.7.17 9:24 AM (106.102.xxx.54)

    인강만 하는걸로....저도 강의를 들어봤는데 꼭 수학 강사가 수학이라는 강물위에 땟목위에서 수학적 사고방식이라는 물결을 따라 노를 젓는 사공같다는 느낌...

  • 4. ..
    '24.7.17 9:33 AM (211.253.xxx.71)

    현우진쌤뿐만 아니라 소위 일타강사라고 할 수 있는 분들은 이래서 일타일타 하는구나 수긍하게 되죠.

    근데 인강으로 성적까지 아웃풋을 내고 못내고의 차이는 역시 아이의 역량입니다.
    그 지루한 인강을 끝까지 완주하고 풀라는 문제 다 풀어보고 오답노트 작성하고 하는 과정을 해낼수 있는 아이들이 결국 1등급에 남더라구요.

  • 5. 인강
    '24.7.17 9:35 AM (122.42.xxx.82)

    인강듣는아이한테만 해당이죠뭐
    집중겁나 어려움

  • 6. 우리아이도
    '24.7.17 9:36 AM (172.225.xxx.235)

    내내 수학학원 다니다 고2 겨울방학부터 현우진 듣기 시작했어요.
    진즉 들을걸 그랬다네요.

  • 7. 인걍이든
    '24.7.17 9:38 AM (211.234.xxx.77)

    현강이든
    받아들이는 아이가 만족해야 합니다.
    일타 강사들 현강도 처음부터 들으면 만족감 높아요.

  • 8. ...
    '24.7.17 9:39 AM (211.46.xxx.53)

    근데 현우진 샘꺼는 수학 교육과정 다 끝나고 들어야 하는거 아닌가요?(잘은 모름) 그리고 울애도 고3때서야 현우진이 최고다 했는데. .고3이라 수학교육과정을 다 끝냈고 아무래도 절박하다 보니 그제서야 인강이 눈에 들어온거 같아요. 고1,2때는 아무리 얘기해도 안듣고 인강 끊어줘도 집중 안하더라구요. 그전까지 수학은 학원에서 겨우 끌어줘야 하는 애였어요. 즉 정신차려야 그나마 인강도 효과있어요.

  • 9.
    '24.7.17 9:57 AM (106.244.xxx.134)

    인강이나 현강이나 내용에는 큰 차이 없는 거 같아요.
    단지 학생 본인의 마음가짐이죠.
    제 아들은 인강 선생님을 너무 좋아해서 대치동 현강을 6개월 정도 다녔는데 이렇게 말하더라고요.

  • 10. 제아이는
    '24.7.17 10:01 AM (211.211.xxx.168)

    시발점이 고3 내용이라 했어요.
    고3때 킬러문항 풀이에 엄청 도움 받았고요.
    이과형 아이들이 맞는 것 같아요.

    요즘은 노베라고 시발점 아래 단계도 있어요.

  • 11. o o
    '24.7.17 10:13 AM (118.220.xxx.220)

    중3도 현우진 커리 있어요

  • 12. ㅇㅈ
    '24.7.17 10:38 AM (220.122.xxx.200)

    저희아이도 고2 들어오자 의욕적으로
    대성이랑 메가패스 끊어놓고 용두사미 ㅜ
    그런데 이번 여름방학때 9-3 시까지 특강반 간다기에
    시간도 비용도 장난아니자나요 ㅜ
    제가 억지로 앉혀놓고
    지는 유튜브 드라마 보라하고 현우진쌤 수2 강의하는거 귀로라도 들어보라고 유튜브 뜨는거 티비 틀어놨두만
    점점 몸틀더니
    참고로 1등급 내신 모고 수학은 나오는 앤데요
    아 저렇게 딱 떨어지게 풀수있구나 !!! 놀라더니
    특강안하고 엄마말이 맞네하며 인강들어본데요 ㅎ

    그런데 2학기 미적분 거의 까먹었다는데
    시발점 부터 하면 되나요??~^

  • 13. ..
    '24.7.17 10:52 AM (117.111.xxx.23) - 삭제된댓글

    저희 애도 인강으로 수학 했는데요.
    처음에 다들 현우진 현우진 하니까 무턱대고 현우진 인강 들었다가 며칠 만에 포기하고 정승제 커리 따라갔어요.
    정승제 다 듣고 그 다음에 현우진 들었는데 그때서야 도움이 많이 된다고 그러더라고요. 처음에는 뭔 소린가 외계어인가 했대요. 상황따라 다른 것 같아요.

  • 14. ...
    '24.7.17 12:56 PM (175.193.xxx.138) - 삭제된댓글

    자기에게 맞는 강사 찾아야죠.
    우리애도 현우진 좋아하지만, 동네 내신 학원 다녔어요.
    현우진 잘 가르친다고 고1~고3까지 풀커리 다 듣던 아이, 이번에 재수하면서 다른 강사로 옮겼는데, 더 좋다고...현우진 강의는 욕심이었던것 같다고 했어요.
    현우진 강의 이해해고, 잘 따라가면 수학 엄청 잘하는것처럼 보는 고등학생들 심리가 ... 대다수 현우진 인강 선택하는데, 자기 수준에 맞는 강사 선택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 15. 현우진강의
    '24.7.17 1:18 PM (211.205.xxx.145)

    노베학생은 못들어요.
    잘은 모르지만 꽤 수학좀 한다는 애들이 듣고 효과보는것 같아요.
    모고 3등급도 들을수 있나 모르겠네요.암튼 상위권 대상 강의에요.
    정승재샘은 중하위권 타겟.
    이건 아이들이 더 잘알아요.
    괜히 멋진척 현우진 들으면 안되요

  • 16. ㅈㅎㄷ
    '24.7.17 10:41 PM (61.101.xxx.67)

    ebs 정상모 샘도 참 잘가르쳐요. 들어보세요

  • 17. 000
    '24.7.18 2:31 AM (211.197.xxx.176)

    현우진샘 뉴런만 5회독 야무지게 해도 수능 수학 1등급 거뜬히 나오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3703 대학가면 노트북 태블릿 핸폰 다 사줘야하나요? 1 ........ 12:01:04 49
1793702 조국이 민주당 13일까지 답변하란다 4 민주주의 11:57:48 177
1793701 남편 잔소리 2 11:52:42 190
1793700 신기하죠? 이재명 지지지라면서 민주당 까는 분들 19 ㅎㅎㅎ 11:52:30 207
1793699 대장동 변호인 이건태 기자회견문 [대통령에 대한 배신이라 한 .. 3 kk 11:52:22 154
1793698 고추가루 필요한분들 들어가 보세요 ㅁㅁ 11:38:50 380
1793697 방한마스크가 효과 좋아요 2 따뜻 11:31:29 621
1793696 노도강 오르면 끝물이라더니 진짜 과학이네요 8 신기해요 11:28:30 1,121
1793695 삼성전자, 설 직후 HBM4 세계 첫 양산…'D램 왕좌' 탈환 .. 6 ㅇㅇ 11:27:07 777
1793694 역사책에 기록되지 않은 역사도 엄청 많겠죠? 1 겨울이 11:25:31 148
1793693 화장실 앞까지 지켜 국힘의원들 만나는 국무위원 6 -- 11:21:21 404
1793692 이재명은 비거주 주택안팔면서 왜이래요? 39 내로남불 11:19:37 1,341
1793691 막상 늙어도 용변 처리 못할정도 이신분들은 드물죠? 21 11:02:39 1,664
1793690 이런 스텐도마 써보신분? 9 궁금 10:55:19 545
1793689 전 제가 불안장애, 우울증약을 먹어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ㅠ,ㅠ.. 3 흠냐 10:54:38 675
1793688 누룽지 간식 4 ㅅㅇ 10:50:56 394
1793687 제가 대학을 나오긴 한건가요? 23 10:49:47 2,693
1793686 교정중 치근흡수 6 리모모 10:47:57 442
1793685 남의집 사정을 본인이 겪어보지못했다고??ㅜ 6 쉽게 말씀하.. 10:46:09 894
1793684 중등 고등 입학하는 아이들 반분리 요청하세요!!! 7 ..... 10:44:48 819
1793683 쯔양 글 댓글 18 ㅡㅡ 10:37:20 2,414
1793682 언제 죽어도 자연스러운 나이 28 10:37:05 2,787
1793681 강득구는 사면 건의해서 그렇게 욕먹었는데 21 의리 10:35:24 592
1793680 민주당 내부 총질로 국힘당이 어부지리 되게 생겼네요 26 …. 10:34:41 610
1793679 수지 초입마을 분담금이 3.5억? 4 .. 10:33:36 1,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