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음식물 쓰레기통 분실

clov 조회수 : 2,842
작성일 : 2024-07-15 20:16:36

두번째 분실인데 ㅠㅜ

제가 저번에도 잃어버려서 통에 덕지덕지 동호수 스티커 붙여두고... 잃어버린거니 가져가지말라고까지 라벨링 인쇄해서 써놨는데 ㅠㅠ

누가 들고갔어요

 

음쓰 버리고 그 근처에 잠시 올려두고 다른 분리수거하고는 분리수거장에서 음쓰통을 안들고 왔어요 

 

Cctv 보면 오반가요 하 ㅠㅠ

IP : 118.235.xxx.19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쓰레기통이
    '24.7.15 8:20 PM (219.249.xxx.181)

    쓰레기통 같지않게 이쁜가 봐요
    전 장바구니에 걸어놓고 산책 29분 다녀와도 항상 그 자히에..
    사는 동호수 앞에 놔둬보세요 설마 같은 주민인데 그럴려나요

  • 2. clo
    '24.7.15 8:22 PM (118.235.xxx.19)

    아니요 ㅠ 쿠팡에서산 회색 미니 음쓰통이에요 흑...

  • 3. ..
    '24.7.15 8:23 PM (223.38.xxx.115)

    빌라 사세요 ?서울 빌라면 음쓰통을 바깥 나무 선반에 올려놓고 쓰던데 그걸 훔쳐간건가요?

  • 4. 에고
    '24.7.15 8:23 PM (58.29.xxx.135)

    왜 그걸 가져갈까요. 참 특이허다...
    경찰에 사건 접수하셔야 cctv보여줘요. 참고하세요.

  • 5. ...
    '24.7.15 8:24 PM (58.142.xxx.14) - 삭제된댓글

    들고나가 비우고 들고 들어오는데 어떻게 분실이 되는지 궁금해요.

  • 6. clov
    '24.7.15 8:25 PM (118.235.xxx.19)

    ㅜㅜ 신축 아파트에요...
    깜박잊고 식용유 처리통 위에 두고 왔는데
    두시간 뒤에 가보니 없네요 휴.
    일단 열람신청 하러 관리소에 왔어요.

  • 7. 문앞에
    '24.7.15 8:26 PM (58.228.xxx.36) - 삭제된댓글

    복도에 두셨나요?
    그럼 냄세나고 벌레꼬여서
    누군가가 버렸네요
    집안에 두세요

  • 8. ㅠㅠ
    '24.7.15 8:26 PM (118.235.xxx.19)

    음쓰통, 오래된 상추 담은 봉지, 분리수거 가방
    이렇게 들고나가서 이것저것 버리다 보니 깜박했어요 ㅠ

  • 9. 결과궁금
    '24.7.15 8:27 PM (172.225.xxx.224) - 삭제된댓글

    누가 가져갔어요?

  • 10. 경험자
    '24.7.15 8:54 PM (59.7.xxx.113)

    스텐 음쓰통을 두고 왔는데 다시 가보니 없는거예요. 그런것도 가져가냐...했다가 혹시하고 분리수거한데 가보니 금속 버리는 곳에 던져져있었어요.

  • 11. 식용유 처리통이면
    '24.7.15 9:40 PM (219.249.xxx.181)

    분리수거장 근처일텐데 음쓰통을 버린걸로 착각한덧 같네요

  • 12.
    '24.7.15 10:15 PM (218.238.xxx.80) - 삭제된댓글

    전 스텐통 잃어버려 새로 산지 3일만에 남편이 두고왔어요.
    넘 속상해 경비실에 물어보니, cctv돌려 가져간사람에게 받아주셨어요.
    이름표까지 붙여둔걸 떼서 썼더라구요.
    관리소장이 찾아가니 깜놀했을듯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3816 옆집 할머니가 제 욕을 하고 다닌다는걸 알았어요 3 ㅇㅇㅇ 17:46:18 189
1793815 김민석, 강훈식: 입법 좀 해라, 일 좀 해라 ㅇㅇ 17:46:12 48
1793814 아이가 타일이나 배관 배운다는데 전망 어떻게생각하시나요 4 ㅇㅇ 17:45:43 130
1793813 최근에 어느분 추천 영화? 찾아요 17:43:17 92
1793812 펌이 이런 경우도 있나요?? 2 .. 17:42:40 104
1793811 당정청 회의 5 당정청 17:40:39 98
1793810 강아지가 제 입술 핥자마자 닦아내면 강아지가 싫어할까요? 1 저기 17:38:40 323
1793809 너무 기특한 AI ㅇㅇ 17:34:52 211
1793808 록시땅 샤워크림 개봉전 유통기한이 지났는데요 1 ... 17:32:59 94
1793807 국힘정권일때는 생명의 위협까지 느껴요. 4 .. 17:32:30 185
1793806 삼성전자 월요일에 괜찮을까요? 4 내일 17:31:40 422
1793805 (기사) 잠실 '엘리트' 급매물 증가 3 급매 17:30:19 503
1793804 업무적으로나 나를 알아가고 싶을때 쳇지피티 써보니 푸른당 17:29:36 115
1793803 지금 sbs미우새 재방송에(17;10) 6 나우 17:18:48 1,022
1793802 12월 중순 12일 스페인 가려 하는데요 3 klp 17:18:00 283
1793801 딸 결혼 앞두고 질문드려요 19 궁금 17:15:33 1,356
1793800 급매가 쏟아져나온다는 동네가 어딘가요?(여긴잠실) 9 도대체 17:14:43 1,126
1793799 새마을금고 정기예금 만기시 타지점 인출 가능한가요? 2 .. 17:13:01 385
1793798 민주당 정권일때 삶이 불안정하고 우울해요 28 ... 17:10:17 928
1793797 내과가도 우울증약 주나요? 5 내과 17:09:27 505
1793796 우리 푸들이가 가죽.천 쿠션을 아작을 내는데 2 애기 16:59:55 425
1793795 신발장 욕실 조명 어떤 색으로 하셨나요 ... 16:58:04 70
1793794 엡스틴 화일에 나온 엘리트의 모습 7 ㄷㄷㄷ 16:53:36 1,685
1793793 정청래가 임명한 측근들 보세요 35 노골적 16:52:57 1,274
1793792 2층 주택 사서 1층에 장사하면? 14 00 16:50:38 1,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