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궁금해서요

ui 조회수 : 966
작성일 : 2024-07-14 19:27:58

단순 친절인지 뭔지 궁금해서요

거래처 직원이신데 출장 오시냐

확인하고 제가 이번엔 안간다 하니 

자기도 안간다 하고 

밥살께요 연락할께요 하니

자기가 밥산다고 연락한다도 하고. (바쁘고

지방에 계셔선지 이말 이후로 개인적 연락 없었어요)

1인기업이시라 매일 밤 늦게 퇴근하고 해서 여친은

없다고 하셨고 

 

출장중에

그분 있는줄도 모르고 그방향 사진 찍었는데

미소 보여주신 분.

 

출장길에 모두 여기 모여 있다고

오라고 길 못찾겠음

연락 주라던 분.

 

뒤쳐져 걷는데 일로 오세요

하고 같이 걷자는 분ㅜㅜ

 

단순 친절이시겠죠?ㅠㅠ

IP : 223.62.xxx.194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7.14 7:30 PM (112.166.xxx.103)

    님 글 여러번 썻죠?
    아직 그 정도인걸 보니 걍 친절이네요.
    마음잇었으면
    그 보다 조금더 표현햇을 겁니자

  • 2. ....
    '24.7.14 7:34 P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

    님이 상대 좋아하는 게 이리 글에도 보이는데 당사자는 모를 리 없다 보고요. 그런데도 아무 것도 안하는 거 보면 마음없어보여요.

  • 3.
    '24.7.14 7:35 PM (121.185.xxx.105)

    네 단순 친절 같아요.

  • 4. 친절
    '24.7.14 7:35 PM (220.117.xxx.61)

    그정도는 친절이고 매너죠
    눈과 눈사이에 나타나는건 님만 아실수 있고요.

  • 5. ui
    '24.7.14 7:37 PM (223.62.xxx.211)

    굳이 출장 가냐고 물어본건 왜그러셨던걸까요
    자기도 안가면서ㅠㅠ

  • 6. 남자는요
    '24.7.14 7:43 PM (118.235.xxx.193)

    님한테 꽂혔으면 직진으로 걸어 옵니다.
    대부분 그럽니다.

  • 7. 네 그냥
    '24.7.14 8:06 PM (122.43.xxx.65) - 삭제된댓글

    주변사람 잘 챙기는 다정한 성격같아보여요..
    댓글들 다 정확해요
    이런 성격이면 원글님처럼 괜히 오해할수도 있죠
    혹시 마음이 크시면 용기나 한번 내보세요
    맘에 들면 저쪽도 뭔가 제대로 된 반응해줄거고
    반대면 아차싶으니 행동 조심하겠죠

  • 8. 매니져
    '24.7.14 8:46 PM (220.245.xxx.4)

    제 경우 메니져급 이라 남들 일정도 좀 챙겨보고 나랑 조율 할 것 있나 해서 질문은 여러가지 하고 친절하게 대하는 편 이에요

  • 9. ..
    '24.7.14 8:50 PM (112.150.xxx.19) - 삭제된댓글

    여친은 없고 부인만 있지 않을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2201 대화 대화 06:38:02 118
1802200 교회가 타락했네요 1 ... 06:30:20 524
1802199 40대부터나이들어서 입맛이 변하나요? 나이 06:08:55 194
1802198 네이버 페이 받으세요. 3 ... 05:25:24 440
1802197 남자들도 부침개나 김치전쯤은 할줄알죠? 4 부침개 04:54:17 631
1802196 역사책이나 역사소설 추천해주세요 2 역사책 04:51:33 328
1802195 요즘 뭐입고 다니세요? 3 쇼핑 04:41:26 1,109
1802194 고등학생 학교갈때 화장하고 가나요? 7 엄마 03:27:56 809
1802193 '똘똘한 한 채' 조준, “보유세 개편 준비중” 8 집값정상화 02:34:37 1,556
1802192 돌고도는 두루마리 휴지. 9 .. 02:33:52 1,898
1802191 시민집단지성, 대한민국 대개혁의 '절대적인 신뢰라는 엔진' 2 검찰개현난제.. 02:08:44 502
1802190 (해초) 감태아세요 1 바다 02:05:54 788
1802189 밤되니까 죽고싶어요 13 .. 01:21:08 3,823
1802188 비선행세하던 천공과 이동형 20 아니 01:05:30 1,953
1802187 MZ들이 헷갈리는 단어들 - 유니섹스, 심심한 사과, 금일, 사.. 9 아마도 00:54:02 1,508
1802186 퉁퉁족 보온도시락 추천부탁드려요 재수생 맘 00:52:44 278
1802185 나는 심각한 나르시스트 7 나르시스트 00:51:21 1,674
1802184 [단독]용산구청장, '끝자리 8100' 대통령 경호처와 수차례 .. 2 그냥 00:47:03 2,177
1802183 회사가기 싫어요 2 용기 00:44:19 857
1802182 우리집에서 미술수업하는데 힘드네요 8 ㅅㄷㅈㄴ 00:39:53 2,624
1802181 대통령 이름 팔아먹는 조작세력 공작 눈치챈 유시민 36 여론조작세력.. 00:20:09 2,591
1802180 솔직히 맘 같아서는 검찰 없애고 싶어요 3 푸른당 00:17:27 501
1802179 그루프(찍찍이)로 파마도 되네요 ........ 00:04:25 1,272
1802178 미국주식은 한 반년째 이러네요 10 ........ 2026/03/12 3,840
1802177 식세기 10인용?12인용? 3 ㅡㅡ 2026/03/12 5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