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형제간에 돈문제

아휴 조회수 : 5,387
작성일 : 2024-07-14 15:35:13

네 감사합니다.

 

 

머리로는 2번으로 해야겠지만 부글부글해서 

말이 차분히 나올지....

IP : 122.96.xxx.79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como
    '24.7.14 3:38 PM (106.101.xxx.209)

    나머지 계좌번호 보내면서 달라하세요.
    담백하게
    안받아도 상관없지만 본인이 늘 찝찝하겠죠

  • 2. ㅇㅇ
    '24.7.14 3:40 PM (106.101.xxx.253)

    너무너무 괘씸한거는 맞는데
    가까이 살면 외식이라도 더 자주하게되고 돈을 내요.
    너무 화내지말고 심상하게~

  • 3. 혹시
    '24.7.14 3:40 PM (59.10.xxx.5) - 삭제된댓글

    혹시 원글님은 멀리 살아서 자주 찾아뵐 수 없는 상황이고,
    동생분이 자주 찾아 뵙는 건가요?
    그래서 그랬나.

  • 4. 아휴
    '24.7.14 3:40 PM (121.170.xxx.137)

    찝찝해하지도 않고 더 당연시해서
    짜증나요,

  • 5. wii
    '24.7.14 3:41 PM (14.56.xxx.71) - 삭제된댓글

    아빠 계좌 번호가 있는데 뭐 하러 그렇게 하셨어요. 다음부턴 아버지께 따로 보내세요, 그걸 꼭 모아서 현금으로 드려야 되나요?

  • 6. 아휴
    '24.7.14 3:42 PM (121.170.xxx.137)

    저보단 가까이 살아도
    둘이 모처럼만에 동의한건데 그건 아니잖아요,

  • 7. ㅁㅁ
    '24.7.14 3:43 PM (104.28.xxx.43)

    그걸 부모님께 보내야지
    왜 동생한테???

  • 8. 소액을 매달
    '24.7.14 3:44 PM (222.109.xxx.26)

    소액이라도 매달 모아서 그돈으로 해결하는게 더 낫겠어요.

  • 9. 바람소리2
    '24.7.14 3:48 PM (114.204.xxx.203)

    앞으론 님이 받아서 드리세요
    이체로요
    얌체들

  • 10. ..
    '24.7.14 3:49 PM (112.152.xxx.33)

    앞으로 돈 들어갈 일 자주 생길테니 부모님한테 들어갈 비용으로
    카카오 가족통장만드세요
    한달 10 만원씩 모으고 그걸로 나중 병원비등 해결하세요
    입출금 내역 서로 볼수 있으니 추천해요

  • 11. ......
    '24.7.14 4:05 PM (1.241.xxx.216)

    지금이라도 알아서 다행이지요
    윗님 말씀처럼 뭐 매달은 아니여도
    서로 확인 가능한 통장으로 하시면 되겠네요
    형제라도 금전 관련해서 투명해야 합니다
    이런 거래에도 속이 뒤집어지는데
    진짜 부모형제한테 당하는 연예인들 제 명에 못살거에요 속이 시켜멓게 타서요

  • 12. 남동생이랑
    '24.7.14 4:14 PM (119.204.xxx.215) - 삭제된댓글

    둘이 10만원씩 매달 모아서 일 있을때 써요.
    아니면 속편하게 누가 얼마내건말건 각자 알아서 하는걸로 하는것도 괜찮아요

  • 13. 일단
    '24.7.14 4:54 PM (61.105.xxx.145)

    지금이라도 알아서 다행이고
    그 형제와는 돈을 섞지 말기로
    원래 지꺼 아까워서 남의돈으로 생색내는 종자들이 있습니다. 아버지에게 그돈을 주면서 지돈은 부풀리고
    형제돈은 축소해서 보냈겠죠
    비싼 숙제했다 여기시고

  • 14.
    '24.7.14 11:17 PM (121.167.xxx.120)

    돈은 직접 보내거나 찿아뵙고 직접 드리세요
    아빠가 거동이 불편하면 우체국에서 현금으로 보내면 등기로 직접 현금으로 드리는 제도가 있어요 수수료가 계좌이체보다는 비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3837 이제 추위 끝일까요? 1 ... 18:45:40 33
1793836 열린음악회 김현정언니 나왔어요 지금 18:44:34 52
1793835 이언주 왜 거길 앉어? 8 .. 18:42:27 128
1793834 국민이 명령한다! 이재명 대통령을 결사 엄호하라!!!!!! 7 잼보유국 18:38:55 186
1793833 종로쪽 산부인과 추천해주세요 . 18:38:18 29
1793832 왕과사는 남자 봤어요 강추! 1 ㅇㅇㅇ 18:37:49 304
1793831 지금 생각해도 웃긴 유행 ㅎㅎ은갈치 립스틱 1 그녀도안어울.. 18:37:40 170
1793830 한집에서 별거 중인데 배달시켜서 아이랑만 먹음 좀 그럴까요 13 ㅇㅇ 18:35:57 547
1793829 국세청장 "자산가 해외이주 연 139명에 불과".. ㅇㅇ 18:35:03 154
1793828 HUG 전세 18:28:32 140
1793827 LA갈비 온라인 어디서 사세요 3 궁금 18:25:40 191
1793826 집주인이 매매로 돌렸는데 이사일까지 전세금 못줄까봐 걱정이예요 6 ㅇㅇ 18:21:19 637
1793825 겨울이 넘 힘든분들 어떻게 지내세요 2 호ㅗ 18:20:49 322
1793824 아이의 결혼 ㅡ착잡.... 18 고민 18:17:29 1,490
1793823 휴지 줍다가 허리 통증이 생겼어요 6 ㅇㅇㅇ 18:15:03 457
1793822 '상속세 탓 부자들이 탈한국?' 5 상공회의소나.. 18:13:10 375
1793821 우쿨렐레 줄 구분 1 초짜 18:12:45 68
1793820 완전 맛있는 떡국떡, 어디서 사야해요? 7 설날 18:11:25 584
1793819 부동산 감독원 부동산 유투버들 부터 조사바랍니다 1 ... 18:00:54 262
1793818 판사이한영은 타임슬립인가요? 5 판사 17:56:37 651
1793817 강득구의원에 대해 재미있는 걸 발견했어요 13 .. 17:53:33 651
1793816 청년주택때문에, 원룸운영어렵겠지요? 3 하느리 17:50:38 917
1793815 옆집 할머니가 제 욕을 하고 다닌다는걸 알았어요 15 ㅇㅇㅇ 17:46:18 2,026
1793814 김민석, 강훈식: 입법 좀 해라, 일 좀 해라 24 ㅇㅇ 17:46:12 759
1793813 아이가 타일이나 배관 배운다는데 전망 어떻게생각하시나요 34 ㅇㅇ 17:45:43 1,7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