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동료 시부상에 조의금 하시나요?

조회수 : 8,521
작성일 : 2024-07-13 18:57:39

20명  남짓   회사의  동료  시부상,조의금  하시나요?

저는  미혼이고  앞으로도  비혼일거같아요.

나이드신분의 시부이신데요.

안하면 걸릴거같긴한데  나가기만하는거같아서요ㅜㅜ

IP : 211.235.xxx.251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하는게..
    '24.7.13 6:58 PM (175.119.xxx.180)

    남자들은 장모상, 장인상에 다들 당연히 조문하고 부의금 냅니다.

  • 2. llll
    '24.7.13 6:59 PM (1.237.xxx.234)

    장례식도 가족끼리만 햇으면

  • 3. ㅇㅇ
    '24.7.13 7:00 PM (58.29.xxx.148)

    남자들 직장 동료 장인 장모상에 조문가고 부의금 냅니다
    시부모상에 고민하는 이유는?

  • 4. 적당히
    '24.7.13 7:01 PM (211.234.xxx.125)

    동료들 내는 적당한 금액에
    맞춰서 내세요
    사회생활 비용이라 생각해서 당연히 냅니다

  • 5.
    '24.7.13 7:13 PM (211.235.xxx.251)

    다른사람 결혼식에 축의금도 많이했지만 결혼안하고 나이드니 저만 낼일이 많았고 연락도 끊기더라고요.
    저도 결혼을 했다면 할거같긴해요

  • 6. 시부상이면
    '24.7.13 7:14 PM (117.111.xxx.4) - 삭제된댓글

    상주가 며느리겠네요. 즉 여자

    남자들이 장인장모상에 부의하는건 남자들이 사회생활 오래할거니까 하는거고요.

  • 7. ㅇㅇ
    '24.7.13 7:18 PM (118.46.xxx.100)

    전 직장 30년 넘었고 얼마전부터 시부.시모상은 부조 안해요.
    너무 많아요ㅜ

  • 8. ㅂㅈ
    '24.7.13 7:19 PM (125.130.xxx.207)

    안받을생각이면 안해도될것같아요 저는 제 경조사때 평생친구지인들 빼고는 부르지도않았어요 받는것도 부담이더라구요

  • 9. ..
    '24.7.13 7:22 PM (223.38.xxx.251) - 삭제된댓글

    시부, 시모상은 안하는 분위기예요

  • 10. 아까우면
    '24.7.13 7:40 PM (27.117.xxx.155)

    하지 마세요. 대신에 약간 어색해질 수도 있지만,
    뭐 그런 거 일일이 신경쓰지 않는다면 하지 마세요. 조의금, 부의금 일체.

  • 11. 시부
    '24.7.13 7:42 PM (125.141.xxx.39)

    시모상 부고장을 안돌려요

  • 12. 안해요
    '24.7.13 7:46 PM (123.254.xxx.3)

    친구든, 동료든, 지인이든 본인 결혼이나 부모상 아니면 안했어요
    아, 나이가 드니 친구 딸 결혼식은 갔네요

  • 13. 공무원
    '24.7.13 7:47 PM (223.39.xxx.235)

    공무원 사회에서는 다해요

  • 14. 직장은
    '24.7.13 8:30 PM (114.204.xxx.203)

    양가 똑같이 해요

  • 15. 직장도
    '24.7.14 11:56 AM (184.74.xxx.72)

    시부 시모상은 요즘 게시 안하는 경우도 많아요
    수금해야 하는 노땅들 말고요

  • 16. ..
    '24.7.14 4:24 PM (61.254.xxx.115)

    삼십년된 모임에서도 시부 시모상 부의금 안하기로 했어요 요즘은 비혼 골드미스도 많은데 그사람들은 친구의 자녀결혼식도 축의를하잖아요 친구들은 부모상 아님 안하기로 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3772 임종 4 부모님 15:38:04 310
1793771 웨딩플랜,파티플래너 같은거 하고 싶어요 1 귀여워 15:37:06 71
1793770 집값땜에 10억이 돈이 아니 세상 .....하... 3 그리고 15:36:15 299
1793769 부모의 극성은 자기 감정 해소에요 4 15:33:32 184
1793768 아이 새터가기 일주일 전에 라식 해 줄려고 하는데요 4 ㅇㅇ 15:26:10 303
1793767 김냉 맛김치 강 모드에서 얼어요 2 주토피아 15:21:14 125
1793766 순두부 후루룩 끓여먹는 게 제일 편하네요 4 ㅇㅇ 15:20:38 455
1793765 맛있게 익은 김장김치 냉동해두고 먹으면 어떨까요? 8 ... 15:16:41 359
1793764 오늘 산책 하기 어때요? 3 15:14:20 405
1793763 오랫만에 다스뵈이다 이광수 박시동ㅎ 3 ㄱㄴ 15:13:49 317
1793762 남편이 매일 시어머니께 가는데 40 ... 15:10:56 1,746
1793761 혹시라도 차에서 자게 될 경우엔 1 .. 15:08:04 652
1793760 설 선물로 한우육포 어떠세요? 19 급해요 15:01:58 764
1793759 요즘 청바지 8 15:01:32 769
1793758 아파트 너무 올라서 노동의 가치가 12 ㅓㅗ호 14:57:21 946
1793757 윈터 기숙 끝나고 데려왔는데요 아이들 울었나요 9 14:56:16 887
1793756 여대생 쉐어하우스 어떤가요? 8 ... 14:53:16 560
1793755 저도 대학동기들과 연락 안하네요 2 대학 14:53:13 754
1793754 Ai판사 검사로 돌려라 3 26만장 14:46:21 146
1793753 어제 19세기 서양평민 옷 찾으시던 분 9 이거요이거 14:45:52 1,022
1793752 프랑스와이탈리아한곳만 8 유럽 14:42:30 419
1793751 주린이) 공모주 청약 재밌나요? 9 ㅇㄹ 14:41:17 636
1793750 나이든 미혼들이 부모와 함께사는것 32 ㅇㅇ 14:38:24 2,269
1793749 자랑은 인간의 종특 같아요 14 ... 14:36:51 996
1793748 딸 사진 보정이라고 엄마 홍진경이 라엘이 현재사진 공개 ㅋ 7 ㅋㅋㅋ 14:35:25 2,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