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새치 유전은 부모님 보면 되나요??

질문 조회수 : 2,584
작성일 : 2024-07-06 00:17:07

 

부모님 두분 70대신데 새치가 별로 없으세요. 

하얀 머리는 20%정도라 전반적으로 검게 보이거든요. 

 

제가 만으로 38살인데 오늘 목욕탕 갔다가 

밑부분에 하얀털 두개를 발견해서요ㅠㅠ

 

머리는 새치가 없는데 왜 밑부분에 하얀털이

나는건가요? 머리도 아래쪽 따라가나요?

부모님보고 새치걱정은 해본적이 없는데 놀라서요.

 

제가 직장 그만두고 로스쿨 준비만 2년하다가 

(개인적으로 너무 힘들었어요 이때ㅠㅠ)

이나이에 로스쿨 다니는데 너무 힘들어서 그런건지

이유가 뭘까요? 잠도 불규칙적으로 많이 못잔지

몇년 되긴했어요ㅠㅠ

근데 중고딩부터 직장인까지 스트레스 안받는분들이

과연 얼마나 되나 싶기도 하고요ㅜㅜ

 

 

IP : 125.142.xxx.2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4.7.6 12:24 AM (180.70.xxx.42) - 삭제된댓글

    경험으론 일단 유전적인게 첫째지만 스트레스상황등 환경적인 요소도 상당히 큰것같아요.
    저도 부모님 두 분 다 세치가 50대 후반부터 나 생겼기 때문에 나도 그러겠거니 했는데 제가 갑상선저하증에 아이 때문에 굉장히 스트레스를 받았던 40중반에 갑자기 일년새 새치가 확 생겼어요.
    그 전엔 없었거든요.
    별스트레스없이 사는 미혼형제는 지금 40초반인데 없고 스트레스많은 직장 다니는 형제는 저보다 먼저 40초반부터 새치 생기기 시작했구요.
    50인 저는 아직 머리랑 콧털에서만 새치가 보여요.

  • 2. 그냥
    '24.7.6 12:27 AM (70.106.xxx.95)

    나이탓인거 같아요
    서른중후반부터 새치 생기는게 보통이에요

  • 3. 원글
    '24.7.6 12:28 AM (125.142.xxx.27) - 삭제된댓글

    저희 부모님은 60살 정도부터 새치 조금씩 생기셨다하구요.
    다른 형제들도 저와 나이가 비슷한데 아직 새치가 없어요ㅜㅜ

  • 4. 원글
    '24.7.6 12:29 AM (125.142.xxx.27) - 삭제된댓글

    저희 부모님은 60살 정도부터 새치 조금씩 생기셨다하구요.
    다른 형제들도 저와 나이가 비슷한데 아직 새치가 없어요ㅜㅜ
    밑에만 있는것도 좀 희안하기도 해서요.

  • 5. 원글
    '24.7.6 12:30 AM (125.142.xxx.27)

    저희 부모님은 60살 정도부터 새치 조금씩 생기셨다하구요.
    다른 형제들도 저와 나이가 비슷한데 아직 새치가 없어요ㅜㅜ
    밑에만 있는것도 좀 희안하기도 해서요.
    첫댓글님 얘기처럼 스트레스도 영향을 준다고 하더라구요.

  • 6. ...
    '24.7.6 1:08 AM (211.108.xxx.113)

    절대적이진 않지만 새치가 유전이 굉장히 심하게 작용하는거 같아요 저희엄마가 30대부터 새치있어서 50대에는 거의 백발수준으로 많으셨대요 그래서 평생을 염색하셨고 대신 머리숱은 많으셔서 덕분에 더 젊게 보이긴하는데요

    저도 30대 중반부터 생기더니 40되고나서는 염색안하면 못다녀요 ㅠㅠ

  • 7. 52세
    '24.7.6 5:51 AM (123.214.xxx.146)

    머리칼은 새치 없는데

    문의한 부분은 새치 생긴지 오래 됐습니다 ㅡㅡ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670 커뮤는 혐오와 갈라치기가 메인인가봐요. ... 16:39:38 1
1788669 아는 사람들 소식 전하는 지인 16:38:21 72
1788668 두피까지 코코넛오일 바르고 자도 될까요? 3 헤어오일 16:31:09 153
1788667 물미역에 중하새우살 넣고 국 끓여 봤어요 4 ... 16:31:04 162
1788666 ‘뒤늦은 반성’ 인요한 “계엄, 이유 있는 줄…밝혀진 일들 치욕.. 2 ㅇㅇ 16:30:59 370
1788665 눈많이 내리네요 3 ........ 16:30:09 364
1788664 육아휴직...지독하게 근로자 위하는 거네요. 7 ... 16:28:58 335
1788663 결혼축의금 이런경우는요? 3 저도 16:28:23 174
1788662 뉴질랜드 워홀 신용카드 필요할까요?.. 16:28:16 61
1788661 찬바람맞고 두통..나이드니 모자 꼭 써야겠네요 5 ㅇㅇ 16:25:18 428
1788660 눈이 오네요 눈에 관한 시 하나 올려드립니다 7 시인 16:23:33 334
1788659 중수청에 공소청 검사 파견·9대 범죄 수사에 우선권 갖는다 5 ㅇㅇ 16:17:09 219
1788658 강동구에 양심치과 추천해 주세요 5 .. 16:15:58 158
1788657 시금치가 들어간 김밥 너무 오랜만 4 김밥 16:13:20 737
1788656 이직 공백 건강보험료 어떻게 되나요? 2 질문 16:08:43 211
1788655 코트안 경량 봐주세요 4 ㅇㅇ 16:07:08 406
1788654 뷔페가면 전 팔보채만 먹어요ㅋㅋ문어나 낙지 쭈꾸미류…공략음식 있.. 7 16:04:58 858
1788653 내인생의형용사님 처럼 글 쓰는건 타고난 재능인가요?? 6 ........ 16:03:14 433
1788652 언니 부탁으로 조카반찬해다줬는데 11 ... 16:02:43 1,877
1788651 강서구 이사갈려고 하는데요 2 강서구 16:01:45 303
1788650 경조사비 문의 3 .... 15:54:46 416
1788649 국힘은 또 당명 바꾼다네요 20 ... 15:54:19 991
1788648 생일에 외식 7 15:53:35 566
1788647 사실 한국인들은 다들 간접적으로 중국을 도와주고 있어요 8 .. 15:47:35 512
1788646 어린학생들은 사회가 얼마나 냉혹한줄 모르고 3 ㅓㅗㅗㅎ 15:46:46 9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