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요즘 중고딩 시험기간 이죠...

조회수 : 2,257
작성일 : 2024-07-02 19:06:53

댁의 자녀들 상황. 어떠신가요?

우리집 중딩은 시험기간 급식만 먹고 일찍 오니 그게 좋은 듯요. 와서 늘어지게 폰 보고 컴 하고 뒹굴 거리고 간식 먹고 공부는 째금 하는 시늉만 내다가... 뭐 그렇네요.

일찍 와서 노는 꼴 보니 속은 터집디다. ㅋ --

IP : 223.33.xxx.116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과학
    '24.7.2 7:13 PM (219.255.xxx.120)

    55.6 점 맞고와서는 과학과외쌤 전화도 안 받고 자네요

  • 2. ..
    '24.7.2 7:22 PM (106.102.xxx.2)

    점심 먹고 하교후 라면2개 끓여먹고 식곤증으로 자더니 아직까지 자네요ㅜㅜ

  • 3. ...
    '24.7.2 7:23 PM (116.38.xxx.45)

    고딩쯤 되면 마음을 슬슬 내려놓게 됩니다...ㅠㅠ

  • 4. 밥은
    '24.7.2 7:34 PM (122.42.xxx.82) - 삭제된댓글

    급식은 먹고오네요 부러워요
    베짱이 밥까지 주려니 왤케 배고프다고 하는건지

  • 5. 00
    '24.7.2 7:46 PM (118.235.xxx.112) - 삭제된댓글

    같이 잠 못자고 아주 죽겠어요
    지금도 학원 픽업 대기중입니다 ㅠ

  • 6. ..
    '24.7.2 7:59 PM (182.209.xxx.200)

    고등아이들 둘 다 밥 안 먹고 오는데, 제발 밥만이라도 먹고 왔으면요.
    오늘 직보를 영상 듣네 마네 하더니 갔다며 비 많이 온다고 데리러 오라고.. 3년 후에 입시 끝나면 엄마가 기필코 독립할거라고 다짐했어요.ㅋㅋㅋ

  • 7. ..
    '24.7.2 8:46 PM (14.35.xxx.185)

    고등아들 정말 죽어라 열심히 했고 저도 라이딩에 도시락배달에 잠도 못자고 버티고 시험기간보냈는데 결과가 너무 참담하네요.. 둘다 말이 없어요

  • 8. ...
    '24.7.2 9:29 PM (58.230.xxx.146)

    울애 학교는 시험기간엔 급식 안해요
    점심 집에서 먹자마자 시작해서 하루종일 공부하고 새벽까지 공부하다 시험치러 갔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2608 겸손공장 추가 후원했어요 1 나옹 13:25:42 60
1802607 나르시시스트의 언어 ㅈㄹㅎㄷ 13:22:34 141
1802606 일본 8강에서 졌네요 3 ㅇㅇ 13:18:11 417
1802605 요새 인테리어 참 이상하다 싶은 것들.. 8 ?? 13:18:06 359
1802604 삼성 세탁기 ? 알려주세요. 나는야 13:11:49 94
1802603 결벽증있는 친구가 집에 놀러오고 싶어해요 10 13:10:43 643
1802602 아웃백할인 어떻게 받아요? 1 ... 13:07:00 258
1802601 갱년기안면홍조여.주로 어떤때? ㅣㅣ 13:06:40 69
1802600 자녀 엘리트체육 시켜보신 분들 2 .. 13:06:34 188
1802599 내일 주식장 폭락으로 시작할거 같은데 12 .. 13:05:05 1,071
1802598 “감옥 가더라도 김어준 죽이고 간다”… 김건희 발언 전언 파문 .. 14 25년 7월.. 13:00:05 1,161
1802597 인색한 친구 성당에 가도 천원 한장 안내요 2 ... 12:59:29 572
1802596 원노트 쓰시는 분들 반드시 백업 받아 두시길 ㅂㅂ 12:56:15 220
1802595 설문조사 협조 "간곡히" 요청드립니다 6 설문 12:45:20 396
1802594 국민의힘 이정현 공관위원장 복귀...'공소취소 거래설' 공방 계.. 5 왜그르냐 12:42:27 388
1802593 와인에 어울리는 안주는 7 ㅇㅇ 12:42:21 409
1802592 제 껌딱지였던 강아지가 죽었어요 8 ... 12:40:48 989
1802591 김어준과 이재명.. 강대강 대결을 예상하고 있네요 28 ㅇㅇ 12:30:42 999
1802590 날씨가 왜 이리 춥죠 7 이상 12:24:53 1,615
1802589 집을 내놨는데 빨리 팔리면 좋겠어요. 7 ... 12:20:46 1,148
1802588 아들쉐키가 결혼할 나이가되더니 아드님이 되었어요. 15 ㄱㅅ 12:13:41 2,572
1802587 트 “하르그섬 재미로 몇번더 공격할수도” 14 동아일보 12:11:44 1,023
1802586 신도 부자, 잘난 사람을 좋아하시는거 같아요 10 .. 12:03:24 920
1802585 세금을 얼마나 올릴까요? 7 과연 11:56:28 489
1802584 컴맹인데요, 아이패드에 한글 문서 작성 프로그램 2 컴맹 11:48:35 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