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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쭤봅니다

하느리 조회수 : 879
작성일 : 2024-07-01 12:39:05

마을의 주민들 모임이 박원순 서울시장 시장 재직할때 작은 이익단체를 만들어 마을 공동체 주민사업이라는 걸 했어요.

소소하게 지원받아서 공공사업을 하고 있는데,

몇년이 되어도 회계보고 같은 걸 안하네요. 짐작으로는 대표가 친한 조합원과 둘이서만 일하면서 인건비 명목으로 사업자금의 대부분을 사용하고 있는것 같은 합리적인 의심이 듭니다만,저를 비롯 그런 분야에 무지한 조합원들은 관심없어 하기도하지만, 은근히 누군가가 질문하고, 관심갖는 걸 싫어하는 거 같은 분위기가 되니, 가까이하지않고 있으니, 대표와 친한 조합원 둘이서만 참여하고 있어요. 1년에 한번은 회계보고를 하면 지원금 2200만원 의 사용처를 알수있을텐데 4년동안 한번도 회계보고를 하지 않고 있는데, 회계보고름 해달라고 어떻게 요구해볼 수 있을까 좋은 의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참고로 서울시 입니다.

 

IP : 211.108.xxx.6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7.1 12:41 PM (118.221.xxx.51)

    서울시 담당부서에 문의하시는 건 어때요? 사업참여자인데 이런 고충이 있고, 집행내역을 알 수 없다고

  • 2. 윗님처럼
    '24.7.1 12:44 PM (211.209.xxx.141)

    담당 부서에 문의하세요.
    그런데 그렇게 삥땅 해먹는 게 호락호락하진 않아요.
    서울시가 지원금 줄 때 그렇게 허술하지 않습니다.
    회계보고가 본 사업보다 더 힘든 경우가 대부분이에요.
    그래도 찜찜한 건 확인해야죠~ 문의해 보세요^^

  • 3. 하느리
    '24.7.1 12:45 PM (211.108.xxx.65)

    맞아요. 집행내역이 알고 싶은데, 지원금을 어디다 얼마를 어떻게 썼는지를 모르고 있으니~ 서울시에서 알고 답변해줄까요?
    감사합니다.
    한번 문의해보겠습니다

  • 4. 하느리
    '24.7.1 12:47 PM (211.108.xxx.65)

    대표의 인건비로 책정해서 회계보고하면 합당한가요?

  • 5.
    '24.7.1 12:50 PM (211.209.xxx.141)

    인건비도 다 기준이 있는 걸로 알아요.
    사람이 하는 일이니 당연히 인건비 잡아야죠.
    그러나 과하게 책정되면 담당부서에서 브레이크 겁니다.
    그것도 다 알려줘요~
    안 알려주면 서면으로 문의하세요.
    기록 남으몀 허투루 답변 못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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