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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신이 하고 싶을 때가 있어요

저는 조회수 : 1,592
작성일 : 2024-06-30 01:36:38

다른 건 아니고,

돌아가신 엄마 생일이랑 이름이랑

팔뚝에 새기고 싶다는 생각 가끔 해요.

언젠가 내 기억 속에 희미해질까 두려운가봐요

 

 

 

IP : 211.243.xxx.16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24.6.30 6:56 AM (14.55.xxx.239) - 삭제된댓글

    저도 한참 하고싶어 많이 알아봤었어요.
    안보이는 등쪽이나 목 뒤로
    돌아가신 엄마, 제 아이
    라틴어로
    구체적으로 알아보다보니
    제가 피부가 많이 예인한편이고, 늙어가는 몸에 새기면
    살도 흘러내릴꺼고, 그 이름들이 더 추접게 보일거 같아
    마음에 새기고 말았어요. 한참 1~2년 그랬는데
    돌이켜보니 마음이 힘들었던 거 같아요.
    전 그랬네요.

  • 2. 그럴때면
    '24.6.30 7:13 AM (115.138.xxx.224)

    가족관계증명서를 떼보시면 됩니다. 문신은 노노.

  • 3. 가장
    '24.6.30 9:54 AM (121.133.xxx.137)

    안 늙는 부위에 하시죠 뭐
    거가 어딜까요? 엉덩이가 젤 자외선 노출이 적어서
    안 늙으려나요?

  • 4. 저는
    '24.6.30 10:07 AM (211.243.xxx.169)

    저도 알러지가 있는 편이라서.

    마음이 힘들었던 게 맞나봐요
    내 마음이 불안정해서 타투라는 게 안정적으로 느껴졌을지도요

  • 5. 333
    '24.6.30 10:31 AM (110.70.xxx.160)

    후회합니다. 권하는 말 듣지도 마세요.

  • 6. ...
    '24.6.30 10:38 AM (221.146.xxx.22)

    절대 후회각

  • 7. 저는
    '24.6.30 11:42 AM (124.50.xxx.74)

    돌아가신 아버지때문에 한 거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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