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시어머님의 심리 뭘까요

화나요 조회수 : 2,583
작성일 : 2024-06-28 16:44:34

오늘 시댁갔는데  시어머님이  제가  예전에  선물드린   명풍백을  저희 형님한테  줘버렸대요

저희형님네  돈도 많은데   부부가 둘다  자린고비라

제대로  갖추고  살지  않거든요

근데  돈욕심은  엄청나요   제가  그분들을 별로 안좋아해서  그런지   그얘기 들으니까 너무 짜증나네요

제가 대놓고   그걸 왜  형님 주시냐고 했더니  내맘이지 넌  가방  많지않냐 이러시네요

시어머님   진짜 왜그러신지  큰아들한테  뭘 못 줘서  안달이시네요  어차피  어머님꺼  마음대로  하신다지만  제게   먼저  물어보고  주시지   ㅠ

IP : 125.209.xxx.12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바람소리2
    '24.6.28 4:49 PM (114.204.xxx.203)

    우린 뭐 사주면 아들 못줘 안달 ㅎㅎ
    사랑하는 자식은 따로 있는거죠

  • 2. ..
    '24.6.28 4:51 PM (222.236.xxx.119)

    시어머니에게 아무것도 하지마셔요.
    오로지 큰아드네만 사랑하고 눈에 밟히니.

  • 3. ....
    '24.6.28 5:27 PM (125.177.xxx.20)

    전 친정엄마한테 큰맘먹고 외투 사드렸는데 그걸 올케가 예쁜다고 만져보니 가지라고 줬대요. 그것도 외부에서 올케가 그 외투 입고 있는 걸보고 알았어요. 얼마나 기가 막히고 코가 막히던지 그 담부터 엄마한테 아무것도 안 사줘요

  • 4. .....
    '24.6.28 5:54 PM (220.118.xxx.37) - 삭제된댓글

    친정어머니가 그러셔서, 꾹 참고 화 안냈구요. 다만, 그래서 이제는 안 드린다는 건 말씀드렸어요.

  • 5. 편애
    '24.6.28 5:57 PM (110.9.xxx.70) - 삭제된댓글

    저도 친정엄마한테 뭐 사드리면 전부 올케 줘서 이젠 아무것도 안해요.
    평생 아들만 편애하더니 딸보다는 올케가 더 소중한 분이라

  • 6. 그냥
    '24.6.28 6:16 PM (221.153.xxx.127) - 삭제된댓글

    이제부터 안드리시면 되지요.
    시어머니만 손해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7755 겨울에 쥐가 다니나요,?? 아니면 참새소리? 2 ㅇㅇ 23:28:17 65
1787754 허공에 흥흥!!하면서 코푸는거 미치겠어요 1 강아지 23:24:14 121
1787753 미국 공무원이 시민권자 사살하는 장면 보니 윌리 23:21:48 353
1787752 먹는게 건강에 정말 중요할까요? 4 먹는거 23:14:48 414
1787751 애들 어떻게 해야하는지 정말 모르겠어요. 5 사춘기 23:14:08 403
1787750 노란 색이 도는 멸치는 못먹는 건가요? 3 .. 23:00:18 411
1787749 박정제 전 mbc 사장과 정혜승 전 문재인 정부 청와대 비서관.. 1 그냥3333.. 22:58:20 649
1787748 쿠팡 대신 뭐 쓰세요? 9 ... 22:56:24 558
1787747 사춘기 ADHD 아이를 키우며.. 13 22:55:28 889
1787746 곰삭은 깻잎 깻잎 22:53:55 190
1787745 자식자랑하고 싶네요 ㅎㅎ 3 익명으로 22:53:27 1,053
1787744 남편과의 대화...제가 도대체 뭘 잘못했나요??? 14 ... 22:48:56 1,470
1787743 슬룸 목마사지 안마기 사용하시는 분 계실까요? ... 22:48:22 63
1787742 중국여행하려면 알리페이랑 고덕지도 2 22:47:09 220
1787741 일본여행 저렴이로 혼여 떠나요~ 5 ㄷㅎ 22:46:49 699
1787740 문짝뜯어서라도 끄집어내 6 진짜 22:46:42 574
1787739 요즘 애들 유행어 중에 8 ㅓㅗㅎㄹ 22:43:39 914
1787738 전신마취 수술 후 요양병원 전원 할 때 3 겨울밤 22:41:51 452
1787737 한식 조리사 자격증 몇번만에 따세요 5 .. 22:40:33 447
1787736 '김병기 자진 탈당 해야 하나'…박정 'X' 한병도·진성준·백혜.. 3 민주당 원대.. 22:33:58 734
1787735 Sk 바이오사이언스에 9 22:33:04 698
1787734 뷔페에서 중학생 정도 아이가 음식을 제 옷에 쏟았는데요 14 11 22:31:15 2,176
1787733 방금전 버스 안에서 있었던 일 - 판단 부탁드려요;; 17 중딩맘 22:29:18 1,666
1787732 연대생과 결혼한 중졸녀 7 …. 22:27:19 2,218
1787731 병원에서 밤샜는데 남편이 아침 출근길에 들려서 22 출근 22:20:24 2,7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