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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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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cm에 63킬로인데

조회수 : 6,202
작성일 : 2024-06-28 15:05:28

57킬로까진 정상범위래고

저는 살짝 과체중까진 괜찮아서

다이어트 목표를 57-8로 잡고 있는데

왜 다들 무시하면서 목표는 높게 가지라고 그러는거죠? ㅜㅜ

아줌만데 살빼서 이쁜옷 입는다고 늙은 얼굴이 달라지는거도 아니고 살짝 과체중인 편이 오히려 오래 산다고 하고 지금도 저는 저혈압에 콜레스테롤 당뇨 다 없고 지방간만 좀 있는 정도인데

 

158에 50킬로그램 후반대 40대 중후반에 그렇게 별로인가요? 

IP : 118.235.xxx.118
3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힘들면
    '24.6.28 3:06 PM (59.7.xxx.217)

    55k 목표 잡으세요. 그럼 되죠. 뭐..

  • 2.
    '24.6.28 3:08 PM (118.235.xxx.29)

    아니 저런말 기분이 나빠요ㅠㅠ

  • 3. 조금 더
    '24.6.28 3:08 PM (112.149.xxx.140)

    조금 더 빼면
    옷 입어도 이쁠텐데요
    58로는 옷태 이쁘게 나오기 힘들어요

  • 4. ..
    '24.6.28 3:09 PM (118.235.xxx.79)

    우리 53만듭시다 ㅎㅎㅎ 전 50까지 갈거에요 우선 53 만들고..
    40대 초반 딱 160 몸무게 57–8왔다갔다 하는데 배도 나오고 힘들어요60 까지 갔다 53 만들었다 다시 야금야금 올랐어요
    53정도는 맘만먹음 금방 내려가…는데 그마음 먹기가

  • 5. 남의 말에
    '24.6.28 3:09 PM (110.70.xxx.73)

    신경 쓰지 마시고
    적당히 드시고 가볍게 움직이세요
    사실
    본인들은 날씬하다며 근육없고 말라 틀어진 몸매에 자부심 가진 아짐들 보면
    말랐는데 자세 구부정하고 고관절 트러져
    그량
    침팬치같은 체형이 대다수
    살 좀있고 체격 당당하고 윤기와 활력 넘치는 과체중이 건강해요

  • 6. 맞아요
    '24.6.28 3:10 PM (58.224.xxx.94)

    요즘은 너무 날씬쟁이 강요해요.
    내 건강에 이상 없고 불편한것 없다면
    그정도 뭐 보통인데.

  • 7. 아...
    '24.6.28 3:11 PM (59.7.xxx.217)

    원래 사람들이 50k도 살쪘다고 난리잖아요. 그런가 보다 하세요. 건강하심 됩니다. 사람이 행복해야지..

  • 8. ㅁㄱㅁㅁㄱ
    '24.6.28 3:16 PM (121.175.xxx.132)

    옷 입고 핏만 포기하면 솔직히
    딱 좋죠.ㅎㅎㅎ
    아...나도 58만들고 싶다고요

  • 9.
    '24.6.28 3:20 PM (118.235.xxx.67)

    저도 옛날엔 43-4kg인적도 있었는데
    사실 그닥 이쁘지도 않았어요 갈비뼈 보이고 더 왜소해보이고 비사감 같은 느낌
    저는 좀 통통한게 보기에도 나은거 같고 옷 핏 이런건 어차피 짧아서 원하는 핏이 안나와요ㅠㅠ

  • 10. aa
    '24.6.28 3:21 PM (175.121.xxx.111) - 삭제된댓글

    저 165에 57,8키로 배 옆구리살 때문에
    옷태가 안나서 다이어트 중이에요
    현재 55키론데 3키로 더 뺄려구요

  • 11. ,,,
    '24.6.28 3:23 PM (182.229.xxx.41)

    일단 57~58kg부터 되고 나서 이후에 이야기합시다. 목표 달성하고 나면 맘이 바뀌어서 2차 목표를 만들수도 있고, 아예 1차 목표 달성도 안될수도 있잖아요. 어쨌든 제 생각엔 40대 중후반에 50키로 후반대 괜찮다고 봅니다

  • 12. ...
    '24.6.28 3:23 PM (222.107.xxx.110)

    158에 60인데 힘들어요.
    55 목표로 하고 58부터 됐으면 좋겠어요.
    잘 안빠져요. ㅠ

  • 13. ㅇㅇ
    '24.6.28 3:23 PM (211.110.xxx.44) - 삭제된댓글

    옷이 운제가 아니라
    그 정도면 아슬아슬한 구간이긴 해요.
    일상 생활할 때 가뿐하지가 않고 불편감이 있을 정도이고
    지방간도 있다연서요.
    갱년기 지나면 확 쩌버릴 확률이 높아보여요.

  • 14. 저도
    '24.6.28 3:26 PM (218.153.xxx.57)

    그 키에요
    60까진 그나마 견디는데 64되니 앉았다 일어설 때 힘들어요
    어디라도 짚어야 가능해요ㅠㅠ

  • 15. ㅇㅇ
    '24.6.28 3:28 PM (211.110.xxx.44) - 삭제된댓글

    옷이 운제가 아니라
    그 정도면 아슬아슬한 구간이긴 해요.
    일상 생활할 때 가뿐하지가 않고 불편감이 있을 정도이고
    지방간도 있다연서요.
    갱년기 지나면 확 쩌버릴 확률이 높아보여요.
    갱년기 이후에는 말로안 듣던 나쁜 신체 증상들이
    나타나더라구요. 아직은 자신만만함이 행간에 보이는데
    체중이 그 정도면
    좀 더 불리할 수 있어요.
    건강한 방법으로 50후반으로 내리는 건 자신 있으세요?

  • 16.
    '24.6.28 3:29 PM (118.235.xxx.67)

    맞아요 그리고 잘때 자꾸 팔이 저리고 한시간 걸음 무릎이 아파서 60아래로 빼는건 맞는거 같은데…

  • 17. ...
    '24.6.28 3:32 PM (211.218.xxx.194)

    저런 이야기 뭐하러 하세요.
    그냥 다이어트한다고 하고 말지.
    기분나뻐하면서 목표까지 서로 공유할 필요가 뭐가 있나.
    난그게 목표다.난 옷태가 아니라 건강때문에 하는거다.

  • 18. ee
    '24.6.28 3:34 PM (14.33.xxx.109)

    목표치 달생했다고 다이어트 관두면 1-2키로정도 금방 늘거든요 목표치보다 조금 더 감량하는게 좋아요
    그리고 저도 65에서 49까지 빼봤는데 몸무게 50대 후반은 60대 초반이랑 남들이 봐선 별 차이도 안나요. 최소한 55안쪽으로 들어가야 표 나요

  • 19. ㅁㅁ
    '24.6.28 3:35 PM (112.187.xxx.168) - 삭제된댓글

    그러거나 말거나 아닌가요

    어느 연령대지나니 이젠 안아픈게 장땡
    체중 줄어드는것도 무서워요

  • 20. 순콩
    '24.6.28 3:35 PM (203.198.xxx.100)

    6개월동안 5키로 정도가 확 쪘는데, 키는 님과 비슷. 정말 움직이기 무겁고 여기저기 아픈데 생기고. 잘때 막 팔다리 저리고 건강상의 이유로도 살 빼야겠던데요?
    158에 58이면 찌신편인것 같은데요;; 제가 지금 쪄서 그정도거든요. 옷태도 안나고 넘나 아줌마스럽고그래요. 목표를 더 잡으시라는거는 좀 더 이뻐 보이고싶으면 그러라는거고. 본인만 편하면 된다 생각하시면 신경쓰지 마시길

  • 21. wruru
    '24.6.28 3:39 PM (114.207.xxx.6)

    ㅎㅎㅎ저랑 비슷한 몸무게에요...근데 전 살이 그닥 쪘다 생각이 안들어서ㅜㅜ 큰일이긴 하네요 ㅎㅎ

  • 22. ...
    '24.6.28 3:42 PM (211.181.xxx.220)

    150대 키면 40키로대 후반으로 유지하시고 52~이내로 움직이는게 나을 것 같은데요

  • 23.
    '24.6.28 3:44 PM (121.161.xxx.137) - 삭제된댓글

    158에 59kg인데요
    뚱뚱까지는 아니지만 옷 입어도 예쁘지않아요
    늘 다이어트를 염두에 두고 살아 유지는 되나봅니다
    63이시면 일단 50키로대로 들어오시고
    그때다시 설정 하시면 되죵
    59 고고~~~

  • 24. ..
    '24.6.28 3:45 PM (223.38.xxx.51)

    용을 그리려해야 이무기라도 그린다잖아요.
    이무기 그린다들면 뱀 그리고요.
    목표는 높은게 결과가 크니
    님에게 자극을 주는거다 생각하세요.

  • 25. ..
    '24.6.28 4:18 PM (119.197.xxx.88)

    57,8도 충분해요.
    지금 몸무게에서 거기까지만 가도 몸 라인이 달라져요.

  • 26. ...
    '24.6.28 4:30 PM (114.204.xxx.203) - 삭제된댓글

    제가 최고 58 이었는데 지금 52 지금이 더 낫긴해요
    옷발 건강 인바디 다 ...
    우선 58 목표 성공하면 다시 목표 올리세요

  • 27. . .
    '24.6.28 4:36 PM (182.210.xxx.210)

    40대 중후반이면 아직 예쁠 나이니까 55이내로 만들어서 예쁘게 입고 다니면 좋죠
    60키로 넘어가니 50대 후반부터 여러가지 건강상 적신호가 오더군요
    저도 57~58이 목표인데 나이 드니 진짜 살 안 빠지네요 ㅠㅠ

  • 28.
    '24.6.28 5:04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일단 57까지 빼봐요
    자신감 붙고 욕심 나서 더 빼게 돼요

  • 29.
    '24.6.28 5:05 PM (1.237.xxx.38)

    일단 57까지 빼봐요
    자신감 붙고 욕심 나서 더 빼게 돼요
    만족하면 마는거고

  • 30. 완경전에
    '24.6.28 6:23 PM (180.68.xxx.158)

    몸 좀 만들어두셔야해요.
    몸무게보다 근력 운동하셔서 근력 키우시고,
    기초대사량 높이셔야되요.
    대부분 완경되면,
    체중 늘어나고,
    고지혈증,골다공증,관절염
    모든 성인병이 몰려와요.
    미리미리 준비 안하면 아프다가 볼일다봐요.
    외모관리가 아니라
    이제 건강관리를 빡세게 하셔야합니다.
    어머님.

  • 31. 53세
    '24.6.28 6:51 PM (116.40.xxx.27)

    158에 60에서 58로내려왔어요. 2키로만 더빼자 그러고있구요.ㅎ 샐러드 토마토 고구마 양배추 계란이 주식이 되버렸네요, 옷태보단 지병은 만들지말자..그런마음으로해요. 저녁엔 한두시간 걷기하고요.

  • 32. ㅇㅇ
    '24.6.28 7:38 PM (112.214.xxx.188) - 삭제된댓글

    혹시 근육량은 어떤 편이세요?
    저 160cm에 58kg인데 골격이 가늘고 근육질이라 사람들이 말랐다고들 해요. 실제로 S(55)사이즈 입음..ㅋㅋ
    꽉 끼긴 하지만 XS도 들어가요.
    온라인이라고 허풍 치는 거 아니고 진짜거든요.
    사람마다 골격 근육 지방량이 다 달라서 단순한 수치로는 몸형태가 어떤지를 다 알 수가 없어요
    님도 근력운동 위주로 3-4kg만 빼셔도 훨씬 옷발 좋으실 거예요.

  • 33. 아이고
    '24.6.28 8:13 PM (61.83.xxx.223)

    몸무게 의미 있나요
    몸무게 의미 두지 마시고
    진짜 '건강'에 초점을 맞춰야죠

    저도 아는데... 근데... 방금도 밥먹고 자유시간 하나 뚝딱 ㅠㅠ
    그래도 운동은 예전보다 훨씬 열심히 하고 있어요. 갱년기 무서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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