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당근하다가 스트레스ㅠ

에휴 조회수 : 3,275
작성일 : 2024-06-27 18:53:34

14k펜던트를 하나 올렸어요

맨날 하던것만하지 귀찮아서 이것저것 안하게되더라구요

제가 하고있는 사진도 캡처해서 목부분만 올렸고

자에 놓고 사진도 찍었고

큐빅이 5mm라고 써있는 구입목록도

올렸는데요.

전체 10미리고 큐빅만은 5미리.

받고는 이건 절대 5미리가 아니라는 거예요.

옵션에서 5미리 선택해 샀었고

자사진도 있는데 아니라고하면

저는 어쩌라는 건가요

길게 설명하기 힘들어서 

그냥 환불했어요

나이 많은분들 우기기는

정말 대박이네요

60대초반정도 되시더라구요

8만원대사서 4만원대에 판매했는데

힘들었네요 ㅎㅎ 

IP : 210.100.xxx.23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본문에
    '24.6.27 6:55 PM (210.100.xxx.239)

    반품안된다고 써놨는데도
    막무가내였어요

  • 2. ..
    '24.6.27 7:17 PM (110.9.xxx.185)

    저는 제가 판 물건 마음에 안든다고 하면 반품해줘요. 반품할만하니 반품하는 것도 있을텐데 중고품이라고 너무 뻔뻔하게 반품거절하는 것도 문제 있다고 생각해요.

  • 3. 그냥
    '24.6.27 7:34 PM (210.100.xxx.239)

    마음에 안든다라거나
    생각보다 작은데 미안하지만
    반품해달라고 했으면
    웃으면서 해드렸을 거예요
    스틸자위에 놓고찍은
    사진이있는데 절대 5미리가 아니라고 우기니까ㅜ
    자기꺼 5미리 반지가 있는데 크기가 다르대요ㅜ

  • 4. 에공
    '24.6.27 7:48 PM (222.120.xxx.60)

    당근에 파느니 그냥 버리는 게 나을 듯 ㅠㅠ

  • 5. 동감
    '24.6.27 7:49 PM (211.234.xxx.144)

    전 겨울외투 작을것 같다고 입어보고 사신다고 해식 버스정류장에서 입어보시고 5천원도 네고해드렸는데 집에 가서 다시 보니 안될것 같다고 환불요청해서 그냥 환불해드리고 옷은 버리라고 했어요 뭘 일빈화하면 안되겠지만 나이드신 여성분들이 압도적으로 진상이 많아요! 설명도 잘 안 읽어보고 네고는 무조건 일이만원 팔려다 하루종일 기분 나빠요

  • 6. ..
    '24.6.27 8:02 P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

    지난번에도 한번 썼는데..
    지인이 한국올때 면세점에서 사다준 향수가 있었는데.
    제가 향수를 안써서 미개봉 새상풍으로 당근에 팔았는데..
    유통기간 너무 지났다고 화내면서 환불해달라고해 그러겠다 했는데.. 물건 받고 보니 아직 38개월 남아있는 제품.
    그 분은 영어를 못읽으셨던거였어요.

  • 7. ..
    '24.6.27 8:10 PM (223.62.xxx.7)

    얼마 전 중고나라 에센스 올렸는데 목소리가 60정도 되셨을 것 같은데 꼭 통화를 하고싶다 해서 했더니 못 믿으니 물건 보내면 자기가 돈 보내겠다고
    좋은 건 어찌 아시는지
    그냥 끊었어요

  • 8. . .
    '24.6.28 5:00 AM (175.119.xxx.68)

    50대 후반에서 60초반이 진상이 많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9768 지금 집풍경얘기해주세요 지금 13:13:50 94
1799767 날씨가 안 도와주네요 정월대보름 .. 13:12:26 148
1799766 무식상 사주요 ... 13:12:14 61
1799765 늙음은 이런 것인가 3 이해 13:05:02 526
1799764 어디가서 물어보기 부끄러워서 여기다 물어봐요 (남자아이) 9 파다닥 13:02:16 648
1799763 봄동비빔밥 양념궁금증 4 .. 13:01:51 364
1799762 메가커피 크림라떼 맛 어때요? 2 ---- 12:57:37 187
1799761 중국주식하는분도 계신가요? 5 ㅇㅇ 12:55:41 335
1799760 40초반 자가 17억..남편은 사업체 운영.. 나는 그지 9 12:54:54 910
1799759 추천해주세요. 3 핸드폰 12:53:16 175
1799758 대학생 딸아이 지방에서 자취하는데, 음식 해다 주시나요? 4 아이 12:53:09 557
1799757 철 없는거냐 묻던 글 삭제됐나요? ㅡㅡ 12:52:32 127
1799756 영국 총리 관저 고양이 래리 4 .. 12:45:38 626
1799755 옷을 세보니 6 정리 중 12:42:51 705
1799754 초밥집 간장 붓 8 아항 12:41:01 538
1799753 42살.. 새롭게 시작할수있을까요 9 투리스 12:40:38 865
1799752 코스피 10, 50, 100, 200 연간 상승률 코스피 12:37:37 309
1799751 10살 왕과 사는 남자 봐도 될까요? 애랑 같이 9 한국나이 12:36:26 503
1799750 오십견 어깨 스트레칭 어떤거 해야 하나요? 7 ㅜㅜ 12:32:02 414
1799749 단식 삭발 이런거 그만해야 하지 않나요 4 oo 12:30:48 365
1799748 사회적 지위?이게 뭘까요? 22 뭘까요 12:29:00 942
1799747 지금 장르만여의도 이동형 신기하네요 9 ... 12:26:30 852
1799746 세무조사건으로 거래 했던 사람들의 계좌를 열람하는 경우가있다는데.. 5 혹시 12:25:50 487
1799745 왜 이상한 여자들은 꼭 애를 낳을까요 19 12:22:07 1,646
1799744 한병도, 국힘, 상임위 전면 보이콧…위원장 배분 원점 재검토 1 -- 12:20:53 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