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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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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먹으러 오라 해서 갔는데

ㅇㅇ 조회수 : 20,948
작성일 : 2024-06-25 22:50:37

 지인도 82할까싶어 지웁니다.

댓글 고마워요

IP : 118.235.xxx.41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기미
    '24.6.25 10:52 PM (220.117.xxx.61)

    미리 그런사람인거 아셨을텐데
    먹고나서 반응하지 그러셨어요.

  • 2. ㅇㅇ
    '24.6.25 10:53 PM (118.235.xxx.41)

    몰랐어요
    어떤 반응을 했어야 한다고 보세요?

  • 3. ...
    '24.6.25 10:54 PM (211.219.xxx.60)

    나라면 십만원보내주고 차단

  • 4. ...
    '24.6.25 10:54 PM (211.219.xxx.60)

    뭘또 남편까지밥사래

  • 5. @@
    '24.6.25 10:55 PM (223.38.xxx.126)

    저도 저런 또라이에겐 10 송금하고
    그만 보겠어요

  • 6. 그냥
    '24.6.25 10:57 PM (123.212.xxx.231) - 삭제된댓글

    10만원 송금하고 끝내요
    먼저 밥 사놓고 빚쟁이처럼 구는 거
    그 재미에 밥 사는 거 같은데
    절대 휘둘리지 말고 꼬박 더치 하세요

  • 7. .....
    '24.6.25 10:58 PM (122.36.xxx.234)

    이상한 사람이네요. 굳이 왜 남의 남편을 왜 자주 봐야하는지도 모르겠고. 그런 식으로 끌려가면 또 담번엔 님 남편은 왜 안 나오냐고 할 기세네요.
    고액의 식사로 부담 줘서 자꾸 엮으려는 걸 보면 다른 속셈이 있는건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투자 유도? 다단계?

  • 8. 밥 살테니까
    '24.6.25 11:06 PM (180.68.xxx.158)

    사천만 땡겨달라 그러세욧!

  • 9. ...
    '24.6.25 11:08 PM (221.151.xxx.109)

    별 미친 ㄴ이 다 있네요
    10만원 송금하고 끝내세요

  • 10. 그냥
    '24.6.25 11:09 PM (217.149.xxx.217)

    차단하세요.
    누가 사달랬나?
    지가 사주고는 왜 저래요?

  • 11. 또라인가
    '24.6.25 11:12 PM (211.234.xxx.131)

    전혀 상식적이지 않은 사람 이잖아요?
    보통 사람한테 저리 하라고 시켜도 낮부끄러워 못할일이네요
    절대 두번다시 엮이지 마시고.또라이니깐.
    내 먹은 밥값 십만원 깨끗하게 카카오페이로 날리고 차단 하시길.
    계좌 묻고 그런것도 하지마시고.그냥 카카오로 송금 하고 차단

  • 12.
    '24.6.25 11:14 PM (118.235.xxx.139)

    님밥값 10만원 보내고 끊는데 동의

  • 13.
    '24.6.25 11:15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

    신종 올가미인가요
    저라면 얻어먹은 밥값 송금 할 거 같아요

  • 14. 10만원
    '24.6.25 11:20 PM (123.199.xxx.114)

    보내고 차단하세요.
    신종 밥거지인가

  • 15. ㅇㅇ
    '24.6.25 11:25 PM (118.235.xxx.41)

    아, 댓글 폭발적이네요, 네네 그리하겠습니다.

  • 16. ...
    '24.6.25 11:39 PM (221.151.xxx.109)

    알고 지낸지 얼마나 된 사이인가요?
    평소에도 진상끼가 다분했을건데

  • 17. 아뇨!
    '24.6.25 11:40 PM (219.255.xxx.39) - 삭제된댓글

    정확하게 말하셔야 해요.

    남편과 온다했다면 난 그 자리안나갔다고...
    적어도 같이 식사할 사람은 미리 알려야하지않았냐고...
    그날 난 식사내내 별로였다,낀식사모드였다.
    너네들 먹는데 낀 내가 왜 또 먹겠냐고...

    내면 바보예요.
    정 내야한다면 이번엔 너만 나와!하시길...
    난 누구랑 말도없이 오지않을터니..라고 꼭 말해야...

  • 18. ..
    '24.6.25 11:40 PM (118.235.xxx.127) - 삭제된댓글

    같이 갔던 A는 뭐라해요?
    뭔 댓가를 바라고 밥을 사나요
    누가 사달라했나

  • 19. 아뇨!
    '24.6.25 11:41 PM (219.255.xxx.39)

    정확하게 말하셔야 해요.
    그날 밥값도 안내도 돼요.
    저같으면 내면 바보.
    지가 불러놓고 합석시키고...

    남편과 온다했다면 난 그 자리안나갔다고...
    적어도 같이 식사할 사람은 미리 알려야하지않았냐고...
    그날 난 식사내내 별로였다,낀식사모드였다.
    너네들 먹는데 낀 내가 왜 또 먹겠냐고...

    내면 바보예요.
    정 내야한다면 이번엔 너만 나와!하시길...
    난 누구랑 말도없이 오지않을터니..라고 꼭 말해야...

  • 20. 이해가안가요
    '24.6.25 11:53 PM (222.119.xxx.18)

    저는 소통안해요.

  • 21. ...
    '24.6.25 11:54 PM (211.179.xxx.191)

    웃기네요.

    그 지인하고 남편 둘이 나와서 밥사면 같이 사준거니 둘 밥을 사야해요??

    내 밥값 주고 안녕 하세요.

  • 22. 바람소리2
    '24.6.26 12:01 AM (114.204.xxx.203)

    10만원 주고 끝내요
    아까울 돈이면 사질 말지

  • 23. ㅇㅇ
    '24.6.26 12:12 AM (118.235.xxx.41)

    고구마 사연을 올렸나봐요,
    사이다로 해결할게요
    위에 아뇨!님처럼 정확하게

  • 24. 뭘또
    '24.6.26 12:05 PM (1.225.xxx.83)

    뭘 지우세요. 지인인 보면 더 좋죠

  • 25. 괘씸하지만
    '24.6.26 3:48 PM (222.100.xxx.51)

    공격적이지 않게 마무리도 좋을거에요
    저라면,
    덕분에 비싼 밥 잘먹었고 흔쾌히 써주어 고마웠다.
    그런데 내가 기대하거나 예상했던 상황이어서 놀라기도 했고, 긴장도 되더라.
    이렇게 갚아야 하는 건 줄 알았다면 안나갔을 것이다.
    내가 같은 수준으로 해주는건 힘들것 같은데,
    내가 해줄 수 있는건____여기까지다(_______안에는 원글님의 마음만큼)

  • 26. ...
    '24.6.26 3:48 PM (118.221.xxx.39)

    정말 아뇨! 님처럼 대사 치세요!
    원글님은 븅신으로 보는 겁니다.
    증말, 그런 사람들 너무 싫어요~~

  • 27. ㅎㅎ
    '24.6.26 6:53 PM (118.35.xxx.89)

    내용 궁금하네요
    님 화이팅하세요 사이다로 해결하세요
    10만원이 뭔 계산인지 몰라도 정확하게 계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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