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스텔라장 아세요?

파휘 조회수 : 3,898
작성일 : 2024-06-25 10:38:59

유튜브 알고리즘에 떠서 우연히 알게되었는데요,

L’Amour, Les Baguettes, Paris

이 노래  넘넘 좋아요.

 

사랑, 바게트, 파리라는 노래 댓글에 사랑, 김치, 서울 댓글도 웃기고요.

나일 먹고보니 선재든 뭐든 별로 무덤덤해지는데

이 노래가 나를 20대때로 데려가네요.

 

https://www.youtube.com/watch?v=CnL56e3ElwI

IP : 218.50.xxx.110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스텔라장
    '24.6.25 10:40 AM (125.190.xxx.212)

    월급은 통장을 스칠 뿐- 부른 ㅋㅋ

  • 2. ㅎㅎㅎ
    '24.6.25 10:42 AM (59.15.xxx.53)

    가본적도 없는 파리의추억이 떠오르는...

  • 3. ...
    '24.6.25 10:43 AM (211.46.xxx.53)

    월급은 통장을 스칠 뿐... 이거 진짜 와닿아요.. 라무르 바게트 파리는 외국사람이 부른줄... 6개국어를 할줄 안다네요...

  • 4. ㅋㅋ
    '24.6.25 10:44 AM (218.50.xxx.110)

    월급은 통장을 스칠 뿐 듣고있어요. 재주꾼인가봐요.

  • 5. 000
    '24.6.25 10:49 AM (58.225.xxx.189)

    팬입니다
    목소리도 발음도 참 이뻐요
    프랑스에서 대학까지 나온 수재랍니다
    좀 뜬금없지만
    제가 bts 팬입니다
    멤버 다 좋지만
    슈가에게 맘이 쪼매 더 가는 사람인데
    그냥 이 처자를 보고는
    슈가가 이런애랑 결혼했으면 좋겠다 하는 생각이~~ㅎㅎ
    아들 둘 50대맘의 오지랖이었습니다

  • 6. 코코2014
    '24.6.25 10:51 AM (221.143.xxx.208)

    목소리 너무 청량하죠. 저도 유튜브에서 보고 한번에 반해 무한반복했었네요.

    올초에 예술의 전당에서 미셀 들라크루아 전시장에서 이 노래 BGM으로 썼는데 참 좋았다고 하더라구요. 파리 배경의 그림들과 너무 잘 어울렸다고~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22071261

  • 7. 쓸개코
    '24.6.25 10:54 AM (175.194.xxx.121)

    원글님 분명 스텔라장을 아는데 이 노래는 처음 들어요.ㅎ 참 좋네요.
    58님 슈가가 이상형을 오래전에 말할때.. 마음 편하게 해주는 사람이 좋다고 한 적 있거든요.
    스텔라장 목소리 들으면 그렇게 해줄것도 같네요.ㅎ

    월급은 통장을 스칠 뿐 .. 같이 들어요~
    https://www.youtube.com/watch?v=Iq8MPzFMkoQ

  • 8.
    '24.6.25 10:55 AM (106.101.xxx.194) - 삭제된댓글

    저도 한동안 아침마다 들었어요
    가사는 몰라도 낭만적이고 기분이 몽글몽글 하더라고요^^

  • 9. 인스타
    '24.6.25 10:59 AM (106.101.xxx.210) - 삭제된댓글

    배경음악 추천으로
    자주떠서 알게된 스텔라장

  • 10.
    '24.6.25 11:13 AM (112.145.xxx.70)

    I can do this everyday
    좋아해요

  • 11. ..
    '24.6.25 12:43 PM (115.143.xxx.157) - 삭제된댓글

    불어로 노래부르는거 멋있던데요
    불어가 찐이더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5773 씽크대와 주방의 인조대리석 상판... 궁금 18:35:08 26
1825772 최강욱 - 보완수사권 포기 안 하는건 "다 돈 때문이다.. 5 ㅇㅇ 18:33:46 151
1825771 임대해준 아파트 아래층 욕실 천정에서 누수가 있다며 누수 18:32:55 83
1825770 최근 많이 읽은 장미 남편 글 보고 ㅡㅡ 18:32:01 140
1825769 다이소 무알콜소독 스프레이 조심하세요 18:26:32 480
1825768 이번에 인테리어 끝내고 느낀점입니다. 도움되시길... 6 곰곰 18:23:48 494
1825767 전국민을 주가만 보고 있게 만든게 대체 누구? 6 황당 18:23:10 299
1825766 미국 프리장 지수 1 18:20:57 468
1825765 잡동사니 ○ 잡동산이 × 2 1301호 18:17:30 117
1825764 손절한 옛친구가 모임에 나온대요 8 조언해주세요.. 18:15:48 668
1825763 17년전에 대학원 수료만 했는데, 논문 쓸까요? 2 18:15:30 291
1825762 제가 엄디발가락이 어디 부딪혔어요 알려주세요 18:14:42 94
1825761 삼전닉스 1년전에 비해 10배쯤 올랐었는데.. 궁금하네요 4 ㅁㅁㅁ 18:12:59 638
1825760 평생 후회하지 않을 배우자 고르는 법 7 18:09:58 758
1825759 유병호 구속영장 청구 6 ㅅㅅ 18:08:33 383
1825758 미국 지수를 최근에야 알았는데 2 ㅎㄹㄹㅇㄴ 18:06:26 483
1825757 저점 고점 체크 82쿡에서 해야겠어요 3 18:05:27 637
1825756 고유가 지원금 못받는 이유 3 18:00:42 709
1825755 부산 돌려차기가 검찰이 밝힌 사건이 아니라고 11 무식이죄 17:56:42 526
1825754 민주당이랑 대통령은 왜 김민석을 밀고 있는거죠? 35 17:53:22 756
1825753 뒤가 없었던 윤석열, 뒤가 없어 보이는 이재명 6 얼망 17:44:23 677
1825752 속터지는 주식 뭐 있으세요? 25 .... 17:40:24 1,793
1825751 주식 올랐다고 여러가지 물건들 미리 다 샀다는데 9 어휴 17:39:06 1,809
1825750 11명을 기억한다. 16 보완수사권주.. 17:38:57 932
1825749 서영교 "김학의 사건은 검사가 보완수사로 다 덮은것&q.. 13 17:34:49 7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