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제주간다는 대딩자녀

조회수 : 2,955
작성일 : 2024-06-22 15:17:53

지금 장마 시작했는데..

몇주전에

친구들하고 간다고 예약했대요

7월초인데..

장마라고 했더니

몰랐다고 하고는 그대로 진행해요

늘 이런식이에요..

가는건 좋은데..

제주장마는  더 바람 심하지 않나요?

코로나 심할때도

갑자기 괌을 간다고ㅡㅡ

결국 못갔죠

속터져요

IP : 112.155.xxx.187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0
    '24.6.22 3:22 PM (112.169.xxx.231)

    7월 첫째주 계곡으로 놀러간다는 대딩1. 아들도 있어요ㅜㅜ 비 안오기만 기도하고 있네요. 기우제를 지내야ㅡ.ㅡ

  • 2. 냅둬요
    '24.6.22 3:25 PM (222.100.xxx.51)

    장마 시작날 캐러비안베이간 중1딸도 여기.....

  • 3. ㅇㄱ
    '24.6.22 3:27 PM (112.155.xxx.187)

    계곡은 진짜 위험해요
    꼭 말리세요

  • 4. ...
    '24.6.22 3:28 PM (223.62.xxx.25)

    장마에 캐비. 제주도는 괜찮죠뭐. 추억도 되고.
    근데 장마에 계곡은 말려야 할 거 같아요.
    너무 위험해요.

  • 5. ..
    '24.6.22 3:37 PM (118.235.xxx.254)

    비오는 제주는 멋져요
    근데 태풍까지 와서 결항되거나 하면 문제 생길수 있으니 잘 알아보라고.. ㅎㅎ

  • 6. .....
    '24.6.22 3:50 PM (175.117.xxx.126)

    장마에 제주는, 중산간지역 지날 때 운전 조심하고..
    태풍 오면 가끔 돌아오는 비행기가 결항될 수 있고..
    태풍 심하면 숙소밖 외출은 안 해야될 듯 한데..
    못 가진 않을 듯요.

    장마에 계곡은 진짜 말려야할 듯요. ㅠㅠㅠ

  • 7. 중산간
    '24.6.22 7:07 PM (121.171.xxx.224)

    장마철에 안개 끼면 1미터 앞도 안 보여요.
    시속 5키로로 비상등 켜고 걷듯 다녔네요.
    운전 미숙하면 해안도로만 다니라고 하세요.

  • 8. 이쁜우비
    '24.6.22 8:02 PM (58.237.xxx.162)

    사라고 알려주세요.
    청춘인데 비와도 신나고 좋겠죠.
    어제 제주에서 왔는데 우산은 그저 머리가리개일뿐
    예쁜 우비 입고 샌달에 돌아다니는게 젤 좋아요.

  • 9. 미적미적
    '24.6.22 9:20 PM (211.173.xxx.12)

    비가 와도 좋고 눈이 내려도 좋을텐데요 뭘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515 애가 점점 시들어가는게 느껴져요ㅠㅠ ㆍㆍ 11:44:20 76
1809514 집 때문에 너무 스트레스 조언 절실 절망 11:42:59 84
1809513 주식 1주 샀는데 60원이나 올랐어요 1 Oo 11:41:27 211
1809512 오늘 하닉 삼전 처음 진입하지마세요 1 저기 11:39:29 458
1809511 내 폰속의 통화가 궁금한 남편 2 이해가.. 11:39:28 79
1809510 수원갈빗집요 어디가 좋나요 5 맛집 11:38:44 107
1809509 황매실요 궁금 11:38:00 45
1809508 리세팅한 예비 시어머니의 패물을 받아 온 딸 2 돋보기 11:37:15 308
1809507 그릭요거트 아침 드시는 분 1 굿 11:37:13 108
1809506 한동훈이 카메라맨 무시했단 분들 팩트체크하세요 12 .. 11:35:53 161
1809505 방송에서 모솔 이 사람 보신 분 3 DDDDD 11:33:07 193
1809504 지마켓 핫딜 골드키위 20입 총 3.1kg내외. 공유해요 3 핫딜 11:32:25 212
1809503 빌라가 공급이 안되는 이유가 있었네요 5 요즘 11:26:31 641
1809502 엄마랑 대화하면 기분이 너무 나빠져요 3 ㅠㅠ 11:26:03 410
1809501 자식이 알아서 잘하면 2 11:18:21 538
1809500 오늘 한온시스템 무슨일인가 모르겠네요~ 6 .. 11:12:39 962
1809499 유리 그릇버릴때 어디에 버려요? 5 ㅇㅇ 11:11:13 491
1809498 80넘은 양가 부모님의 자잘한 부탁들..어떻게 하시나요? 8 ... 11:10:07 825
1809497 냄새얘기가 많아서 저도 냄새 하나 물어보고가요. 7 -- 11:02:48 955
1809496 상지건설 주식 상폐하나요?? 맥주 11:00:09 576
1809495 목 칼칼, 맑은 콧물 완전 초기감기 대처법 공유부탁드려요~~ 10 민브라더스맘.. 10:58:58 328
1809494 사고 갈아타고 하시는분들 1 주식 10:58:34 707
1809493 팔순엄마와 서울나들이 추천부탁드려요 11 .. 10:57:26 342
1809492 극도로 피곤하네요 4 ㅁㅁ 10:56:58 742
1809491 주식)단기조정 줍줍하려고 일부 매도했습니다 4 오늘 10:56:48 1,3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