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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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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바오 나무 탔어요~

dd 조회수 : 3,704
작성일 : 2024-06-14 15:14:53

https://www.youtube.com/watch?v=916KYqcs7rg&t=91s

 

검역실에 딸린 정원이나 번식원에서는 탈만한 나무가 없었는데

나무도 타고 우리 뚠빵이 ㅎ

 

IP : 79.127.xxx.187
4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6.14 3:15 PM (198.16.xxx.140)

    중국 곰에 왜그리 관심 두는지.. 모르겠네요.

  • 2. ...
    '24.6.14 3:16 PM (122.38.xxx.150)

    작대기를 꼽아놨나 왜 저리 흔들리나요/
    어부바나무 같이 탄탄한게 있어야하는데

  • 3. 한두번이지
    '24.6.14 3:16 PM (124.61.xxx.72) - 삭제된댓글

    진짜 지겨워

  • 4.
    '24.6.14 3:18 PM (114.160.xxx.208)

    얘는 성격이 좋아요

  • 5. .....
    '24.6.14 3:20 PM (106.101.xxx.13) - 삭제된댓글

    안보면 될걸 굳이 들어와 악플 다는건 무슨 심리죠?

  • 6. ..
    '24.6.14 3:22 PM (118.130.xxx.66)

    푸바오는 진짜 성격이 좋은거 같아요
    한국따위 벌써 잊어버리고 새환경이 그저 재밌는 판다 ㅎㅎㅎㅎㅎ

  • 7. 어머나
    '24.6.14 3:25 PM (125.178.xxx.170)

    지겨우면 제목 보고 안 들어오면 될 텐데 거참.
    전 이렇게 올려주시는 분들이 넘 고맙네요.
    푸바오야 부디 건강하게 행복하게 잘 지내라~

  • 8. **
    '24.6.14 3:26 PM (182.228.xxx.147)

    타인의 관심과 애정에 굳이 지겹다는둥 중국곰에 웬 관심이냐는둥 악플로 폄하하는 사람들은 왜 그러는걸까요?
    원래 매사에 심술맞은 성격인건지 이해가 안되네요.

  • 9. 뚠빵이
    '24.6.14 3:29 PM (223.38.xxx.116)

    몇 개월만에 타는 나무인지,,,
    감동이에요 ㅠ
    푸바오 넘 장해요
    푸야~
    그동안 못했던거
    하고싶은거 다 하면서 지내렴^^

    돌멩이들이 지켜보고있어서 푸바오 기분 좋은것같아요

  • 10. 그냥이
    '24.6.14 3:31 PM (124.61.xxx.19)

    지겹다면서 굳이 굳이 들어오ㅓㅏ 댓글다는 심리는 뭐지

  • 11. ㅇㅇㅇㅇ
    '24.6.14 3:32 PM (198.16.xxx.139)

    푸바오 게시판 따로 만들던가요.

  • 12. 봤어요
    '24.6.14 3:33 PM (118.235.xxx.151)

    나무가 굵지 않아서 못 올라가나 했는데
    흔들흔들 올라가서는 옆 나무에 팔 뻗어 나뭇잎 터치하는

    매일 푸바오를 볼 수 있어서 좋습니다.
    고마워요.

  • 13. ,,,
    '24.6.14 3:35 PM (223.38.xxx.116)

    원래 인기가 많으면 시기 질투가 따라와요
    근데
    인간이 판다한테 질투라니,,,
    참 못났어요

    푸바오 즐거워하니까
    어제 오늘 행복해요

  • 14. 푸바오 귀여워요
    '24.6.14 3:36 PM (118.235.xxx.229)

    둥글둥글 푸바오
    보는 순간마다 마음이 뭉글뭉글 해져요
    학대의혹있을때 마음아파 영상 못보다가
    이제 보기 시작해요
    저도 고마워요.

  • 15. ...
    '24.6.14 3:37 PM (143.58.xxx.72)

    이제 우리 푸야 매일 볼 수 있어서 정말 좋네요 링크 감사합니다!

  • 16. 확대해석
    '24.6.14 3:42 PM (211.36.xxx.184) - 삭제된댓글

    에이 그래도 동물한테 질투한다는 건 너무 확대했네요

  • 17. ㅇㅇ
    '24.6.14 3:42 PM (222.101.xxx.197)

    링크 감사요.보고있으면 저를 웃음지게 만드네요

  • 18. ...
    '24.6.14 3:42 PM (58.29.xxx.108)

    푸바오가 잘 지내니 너무 즣아요.

  • 19. ..
    '24.6.14 3:45 PM (118.235.xxx.229)

    사람이 먼저이고 사람이 동물보다 낫나요?
    나이들면서 모든 생명에는 경이로움이
    깃들어있음을 알아가는 건 축복입니다
    한 생명의 스토리를 알아가고 응원할 수 있는
    마음은 행복입니다

  • 20. ..
    '24.6.14 3:48 PM (49.166.xxx.213) - 삭제된댓글

    글이 몇개나 된다고 게시판은 새로 만들래요?
    으이그 못났다 진짜.

    원글님 링크 감사합니다.
    푸가 잘 지내서 너무 다행이에요.

  • 21. 환상의 나라
    '24.6.14 3:50 PM (223.38.xxx.116)

    푸바오 학대 소식나오면서부터 넘 힘들어서
    푸바오 영상 못보다가
    그제부터 푸바오 영상 보고있어요
    푸야 덕분에 행복하고 즐거워요
    푸바오도 머 만우이 행복하고
    더 많이 건강하게 지내길 바래요

  • 22. 그렇게
    '24.6.14 3:52 PM (211.36.xxx.139)

    관심 있으면 팔로우해서 보세요
    중국곰 한테 진짜 넘 과하네요
    이 글쓰러 들어옴

  • 23. ㅎㅎㅎ
    '24.6.14 3:52 PM (218.238.xxx.47)

    잘지내면 좋겠네 푸공주
    관심 없는 분들은 악플달지 말고 그냥 안보시면 될듯요~~

  • 24. ..
    '24.6.14 3:54 PM (106.101.xxx.13) - 삭제된댓글

    팔로우 해서 봐도 소통하고 싶어서 글쓰는거죠.
    과한건 누가 정해요?
    전혀 안과한대요.

  • 25. ...
    '24.6.14 3:57 PM (125.251.xxx.247)

    우리 뚠빵이 행복하기만!!!
    소식 감사해요

  • 26. ..
    '24.6.14 3:58 PM (118.130.xxx.66)

    ㅎㅎㅎ 과해서 게시판 새로 파라는 분들은 매일 매일 나오는 정치병자들 정치얘기는 괜찮으신가
    난 그게 더 피곤하던데....

  • 27. ...
    '24.6.14 4:04 PM (223.62.xxx.173)

    푸바오 게시판을 따로 만들라니..
    그럼 자식자랑 게시판
    명품 자랑 게시판
    상속 문의 게시판
    가쥐 게시판
    다 따로 만들어야죠
    푸바오보고 행복해하고 힐링되는 맘 갖는 분들이 얼마나 많은데 그래요?

  • 28. ..
    '24.6.14 4:12 P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

    말이 중국 곰이지 한국에서 임신해서 한국에서 태어나고 털 없을때부터 자라는거 걸음마하는거 젖먹는거 사육사가 키우는거 재롱피우는거 다 봤는데 정이 안들면 감정이 없는거쥬
    왜 악플들인지
    잘 적응해서 참 대견하구만
    마늘 먹이고픈 분들 많네요

  • 29. ㅉㅉ
    '24.6.14 4:14 PM (124.59.xxx.119)

    지겹다라고 글쓰는 너네댓들이 더 지겹다
    굳이 들어와서 악플울 달고야마는 중국곰만도 못한 덜떨어진 인간들!!

  • 30. 석두
    '24.6.14 4:14 PM (115.86.xxx.7)

    싫다면서 굳이 두번씩이나 댓글 다는거 보니
    벌써 우리 푸공쥬한테 빠졌군요!!!!!
    ㅋㅋ
    푸바오 너 하고픈거 다해!!

  • 31. o o
    '24.6.14 4:22 PM (118.222.xxx.165)

    우리 푸바오 정말 똘똘하네요.

  • 32. 행복
    '24.6.14 4:27 PM (49.175.xxx.11)

    어제 오늘 푸바오땜시 다시 행복해졌어요.
    흔들흔들 나무에 올라가는 모습 보니 너무 기뻐요.
    푸바오는 역시 대인배 판다였어요.
    힘들었던 시간들 툭툭 털어버린듯한 모습 멋져요.

  • 33. 푸야는
    '24.6.14 5:00 PM (49.236.xxx.96)

    용인시 포곡읍 김복보입니다

    유학갔으요

    왜그래요?

  • 34. ....
    '24.6.14 5:13 PM (222.98.xxx.31)

    참 못났다
    출신성분 따져서 쇼핑도 하려나

  • 35. .....
    '24.6.14 5:55 PM (1.241.xxx.216)

    진짜 못났네요
    여기서 태어났든 어디서 태어났든 그리 정성스럽게 키우고 교감을 나눈 아이를 중국곰이라니...
    하긴 뭐든 하찮게 여기면 사람이라고 피할 수 있나요 동네도 나누는 판인데 ㅋㅋ
    저는 푸바오 가면서 이슈되서 그때서야 그 존재를 알게되었네요
    요즘 바오가족 영상 보는 재미에 푹 빠졌어요
    오히려 푸는 못보겠더라고요 가고 난 후라서 마음이 아파서요
    다시 모습을 보게되니 넘 좋네요~~

  • 36. 지겨워도
    '24.6.14 6:29 PM (121.162.xxx.234)

    좀 참으시길
    자식뻘 배우들에게 침 흘리는 걸 자랑이라고 날마다 도배해도 참는데 뭘 또.

  • 37. 나무가
    '24.6.14 7:05 PM (183.97.xxx.120)

    흔들리는거 보니까 죽은 나무 같아요

  • 38. ㅁㅁ
    '24.6.14 7:59 PM (211.62.xxx.218)

    귀여움이 지구를 구원할거예요.
    귀여움은 인류의 희망이지요.
    나쁜 마음들을 없애주는 신의 선물.
    악에 점령된 마음을 가진 그대는 절대 귀여움을 이길수 없어요.

  • 39. ...
    '24.6.14 8:36 PM (223.39.xxx.102)

    지겨우면 패스하면 되지 뭘 꼬박꼬박 들어와 게시판 따로 만들라 말아래요?
    인정머리 없네

  • 40. 사람들 웃겨
    '24.6.15 8:21 AM (223.62.xxx.4)

    진짜 조금의 불편함도 참지못하고 게시판 새로 파라마라
    이 게시글 클릭하는 불편함은 또 어떻게 감수하고 들어온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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