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경비원아저씨 부를때

감사 조회수 : 3,021
작성일 : 2024-06-13 16:38:00

아파트 경비원분들 보통 연세가 많으시잖아요

기사님도 아니고 아저씨도 그렇고

경비원님은 이상하고

어떻게 부르시나요?

선생님?

 

IP : 183.99.xxx.254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4.6.13 4:39 PM (118.235.xxx.178)

    저도 곰곰이 생각해봤던 문제인데...크흠

    어제 급한 상황에서 아저씨라고 불러버렸네요 ㅜ

  • 2. ...
    '24.6.13 4:39 P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

    전 선생님이라고 해요. 아저씨 아줌마 듣기도 쓰기도 싫어서요ㅎㅎ

  • 3. ...
    '24.6.13 4:40 PM (220.127.xxx.34)

    음... 저는 그냥 아저씨~ 라고 부르는데... 이상한걸까요?
    사실 부를일이 별로 없는 거 같긴 하네요.

  • 4. ....
    '24.6.13 4:54 PM (211.202.xxx.120)

    부를호칭이 마땅치않아 아저씨라고 부르니 본인들도 아줌마라고 불려야겠네요

  • 5. 그러게요
    '24.6.13 4:56 PM (61.109.xxx.211)

    저기요~~ 일케만 불러서 아저씨도 좀 그렇고...
    적당한 호칭이 뭘까요? 연세가 다들 많으시니
    생각나는건 선생님밖에 없네요
    이름이라도 알아야 누구누구님 하고 부를텐데요

  • 6.
    '24.6.13 4:59 PM (121.143.xxx.62)

    기사님이라고 불러요

  • 7. 우리
    '24.6.13 5:15 PM (220.126.xxx.16)

    반장님이라고 부르시면 어떨까요?
    관리실에서는 반장님이라고 부릅니다.
    미화여사님, 경비반장님,기전반장님 이렇게요^^

  • 8. 됐어요
    '24.6.13 6:15 PM (118.235.xxx.133) - 삭제된댓글

    그냥 아저씨라고 부르세요
    82 할매들 참 유별나.

  • 9.
    '24.6.13 6:38 PM (211.36.xxx.46) - 삭제된댓글

    연세 많으신 경비원 분들,
    의외로 점잖고 교양있는 분들이 계셔요.
    은퇴후 이런저런 이유로 돈을 벌어야 하는 분들.
    근래에 읽은 너는 뭘 했냐라는 책을 쓴 분도
    일류대학 나와 동아일보 기자 삼십몇년 하셨던
    분인데 아파트 경비원 하시더라구요.
    뭐 호칭이야 어떻든 경비원 분들께
    인격적으로 함부로는 하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을 다시금 하게 하네요.

  • 10. 땡땡이
    '24.6.13 6:48 PM (118.33.xxx.173)

    저는 보통 연세가 있으신 분들께 "어르신"이라는 호칭을 씁니다

  • 11. 선생님
    '24.6.14 1:45 AM (182.219.xxx.35)

    부르는 사람도 듣는 사람도 불편하지 않고
    점잖은 호칭이라 좋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922 오늘 마트 갔다가 좀 횡재한 듯 ... 22:52:20 48
1803921 르무ㅌ 과 스케ㅊㅅ 어느 게 편하죠? 3 신발 22:45:23 179
1803920 비올때 바지 코디 22:42:11 155
1803919 진료 의뢰서 5 어리연꽃 22:38:49 197
1803918 다진생강 쓰고 남은거 얼릴때 3 생강 22:36:45 183
1803917 천둥치고 비가 오네요. 기온이 더 떨어진대요. 1 경기남부 22:36:34 868
1803916 천둥소리 엄청 커요. 3 서울 북부 22:30:06 831
1803915 [단독] 48억 굿당 짓게 해놓고 인수 거부?…조합원들 &quo.. 4 .... 22:29:39 861
1803914 연봉올라가면서 누리는 저만의 호사 1 ㅇㅇㅇ 22:28:55 571
1803913 어머! 방금전 트럼프대통령이 올린 sns 17 대박 22:26:31 2,160
1803912 비가 무섭게와요 7 22:24:37 1,343
1803911 남편이 미친건가? 내가미친건가 이럴때마다 미치고팔짝뛰고싶어요 16 사과 22:24:19 1,420
1803910 여명의눈동자가 저 10살때 방영했는데 7 22:23:54 354
1803909 아무리 노력해도 선천적 재능을 따라잡기 힘들다 과거기사 22:23:05 286
1803908 박상용검사 보완수사권에 종지부 찍었다 4 22:21:55 408
1803907 무거운 식기들 설겆이 요령 있으신가요 1 22:14:05 246
1803906 CD,카세트 플레이어가 집에 있네요. 1 카세트 플레.. 22:11:47 293
1803905 오늘 먹은 봄의 종류 2 나물 22:06:38 710
1803904 이 악몽이 잊혀지긴 할까요 10 악몽 22:04:15 1,256
1803903 나이들수록 외로움 잘 느끼지 않나요 19 ,,, 22:00:57 1,471
1803902 눈물이 핑 도네요.. 4 22:00:17 1,425
1803901 향기있는 탈모샴푸가 있을까요? ... 21:59:52 102
1803900 읽씹 2 .. 21:59:03 302
1803899 이동형은 주위 사람들이 떠나는 걸 유시민 때문이라고 하네요 6 ㅇㅇ 21:56:48 894
1803898 요새 코 메이컵은 굴뚝 청소 화장 같아요 9 웃음 21:55:51 1,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