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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 만원 지하철인데 앞에 남자목에 이같은게 두마리

으악 조회수 : 3,756
작성일 : 2024-06-13 08:27:27

뽈뽈뽈 기어가는데

진짜 코앞이라 이게 뭐야? 하고 들여다봤거든요?

날개는 없는걸로 봐선 하루사리는 아니고

붉은갈색인데..뭘까요ㅠ

 

아오 말을 해주고 싶은데 오지랖같아서 참았는데

한마리도 아니고 두마리..

사람은 깔끔하고 잘생겼는데 뭔일이래요..

IP : 106.101.xxx.129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호호맘
    '24.6.13 8:28 AM (211.243.xxx.169)



    그거 옮기는 거잖아요 ㅠ
    지하철에서 옮길 수도 있겠어요

    끔찍

  • 2.
    '24.6.13 8:29 AM (1.177.xxx.111)

    이가 붉은 갈색인가요?
    까만색 아닌가요???
    말해 주긴 그렇죠...민망해 할텐데....

  • 3.
    '24.6.13 8:30 AM (172.225.xxx.239) - 삭제된댓글

    찾아보니 옴같아요. 빨간색이네요. 넘 징그럽네요

    옴은 안면을 제외한 전신에 침범하기 때문에 전신이 가려울 수 있습니다. 특히, 사타구니 부위, 손가락 사이, 겨드랑이처럼 부드러운 피부에 붉은 점이 두 개씩 나란히 나 있기도 합니다. 보통 4~6주간의 잠복기를 거쳐 나타납니다.

  • 4. 으악
    '24.6.13 8:30 AM (104.28.xxx.35)

    그거 무슨 벌레에요? 징그러워!

  • 5.
    '24.6.13 8:31 AM (172.225.xxx.239) - 삭제된댓글

    옴 벌레나 알이 피부, 잠옷, 침구 등에 붙어 있기 때문에, 감염자가 2일 이내에 사용한 침구, 옷 등은 뜨거운 물에 세탁하거나, 햇볕에 말리거나, 살충제를 뿌려서 알까지 모두 죽여버리는 것이 좋습니다. 성 파트너는 물론이고 가족도 함께 치료해야 합니다. 다른 사람에게 감염되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 옴이 치료될 때까지 성관계는 물론 단순한 접촉도 삼가야 합니다.
    https://www.amc.seoul.kr/asan/healthinfo/disease/diseaseDetail.do?contentId=32...

  • 6. 빈대
    '24.6.13 8:36 AM (175.116.xxx.155)

    아닌가요?

  • 7. ...........
    '24.6.13 8:37 AM (110.9.xxx.86)

    빈대 아닌가요? 으…ㅠㅠ

  • 8. ....
    '24.6.13 8:40 AM (118.235.xxx.105)

    이래서 이랑 빈대가 퍼지는거군요.
    어우 징그러워.

  • 9.
    '24.6.13 8:42 AM (175.120.xxx.173)

    네이버 빈대사진 한번 보세요.

    딱 이거 같은데 ㅜㅜ

  • 10. ...
    '24.6.13 8:49 AM (58.234.xxx.222)

    그걸 못느껴요? 간지럽지 않나..

  • 11. 세상에
    '24.6.13 8:53 AM (106.101.xxx.129) - 삭제된댓글

    빈대맞나봐요
    목에서 와이셔츠옷깃쪽으로 올라와서 뽈뽈뽈 기어가다 목앞쪽으로 가길래
    저러다 갼지럽다고 털면 어쩌지어쩌지 했는데
    고속터미널에서 사람들 많이 내리니까
    다른곳으로 옮겨가더니 그때 목을 훓터내리더라구요ㅠ
    아니 근데 빈대는 안보이게 숨어있는거 아니였어요?
    대중교통 이용 출근길 몇십년동안 별별사람 다 봤지만
    오늘이 제일 충격..

  • 12. 세상에
    '24.6.13 8:54 AM (106.101.xxx.129)

    사진 찾아봤는데 형태랑 색깔은 똑같아요.
    빈대맞나봐요 으악~~
    목에서 와이셔츠옷깃쪽으로 올라와서 뽈뽈뽈 기어가다 목앞쪽으로 가길래
    저러다 갼지럽다고 털면 어쩌지어쩌지 했는데
    고속터미널에서 사람들 많이 내리니까
    다른곳으로 옮겨가더니 그때 목을 훓터내리더라구요ㅠ
    아니 근데 빈대는 안보이게 숨어있는거 아니였어요?
    대중교통 이용 출근길 몇십년동안 별별사람 다 봤지만
    오늘이 제일 충격..

  • 13.
    '24.6.13 8:57 AM (112.186.xxx.86) - 삭제된댓글

    느낌이 없으려나요

  • 14. 그게
    '24.6.13 9:09 AM (118.235.xxx.194)

    25년 훨씬 전인데
    버스에서 제가 앉은 앞자리에서 진짜 이가 기어가더라고요.
    머리 긴 여자가 앉아 있었는데
    말을 못 해줬어요.

    대중교통으로 옮을 수 있겠다는 생각을 그때 했어요.

  • 15. 으으
    '24.6.13 9:18 AM (211.235.xxx.3)

    저 지금 지하철인데 몸이 막 간지러워요;;;;;

  • 16. 벛꽃비
    '24.6.13 12:27 PM (223.39.xxx.108) - 삭제된댓글

    말하지 말구 잡으면 안되나요
    몇달전인가 빈대 유행해서 난리였잖아요

  • 17. 윗님
    '24.6.13 1:24 PM (115.92.xxx.24)

    그걸 말안하고 어케 잡아요 ㅋㅋ
    목에 붙어있다는데 갑자기 찰싹 때리나요 아님 당수라도 날리나요

  • 18. 그건 못봤고
    '24.6.13 3:11 PM (219.255.xxx.39) - 삭제된댓글

    버스탔는데
    어느 여자분 어깨에 맨 가방(에코백)에
    바퀴벌레가 스믈스물 기어나오더라구요.

    그날도 덥고 후덥한 날이였어요.
    자기딴에 이쁘게 출근준비하느랴 싹 막 꾸미고 나왔는데
    가방에선 바퀴 더듬이랑 다리가 후둘후둘...
    고함칠 수도 없고 쳐다만보고 여기로 오나안오나만 봄...

  • 19. ㅠㅠ
    '24.6.13 5:50 PM (125.176.xxx.131)

    으악... 빈대가 다른 사람 몸으로 여기저기 옮겨다니겠어요. ㅠㅠㅠ. 저는 찜찔방에서 이 옮은 적 있어서, 두번다시 사람 많은 곳 안갑니다. 진짜 별별 사람 다 오는 곳이 찜질방 같아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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