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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실 센서등이 움직일때마다 켜지는데 낮과밤 구분하는 외장형센서가 나을까요?

낮에도 켜지고 조회수 : 1,101
작성일 : 2024-06-10 10:17:05

전실과 거실사이에 중문을 닫아 놓으면 안그러는데

이제 여름이라 전실쪽 중문을 열어 놓거든요

그런데 전실 나가지 않고  중문 열고 그 옆에만 다녀도 수시로 센서등이 켜져서요.

 

인테리어 전기하는 분께 물어보니

성능이 좋아서 그런거라고

 

낮에만 켜지고 밤에는 안켜지는 센서등 물어보니 

밖으로 노출된 외장형 센서등이 있다고 하는데 그건 천장 벽 밖으로 나와있어서 보기가 안 예쁘다고 해서요.

 

큰 돈들여서 인테리어 한지 얼마안되서 무조건 예쁘게만 하길 원하긴 하는데

 

어떨까요?

 

IP : 125.132.xxx.18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6.10 10:24 A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

    센서의 반을 테이프로 가려요.
    손톱만해서 가리기 쉬워요.
    실내쪽 절반을 종이테이프 같은거 붙여놓으면 들어올땐 불 들어오는데 지나다닐땐 안들어와요.

  • 2.
    '24.6.10 10:25 AM (218.237.xxx.109) - 삭제된댓글

    저는 센서 위치에 포스트잇을 잘라서 천장에 붙여놨어요
    복도쪽으로 센서 작동하는 걸 조금 차단한거죠
    현관에 가까이 가서야 작동하게끔 포스트잇의 길이를 조정해서요

  • 3.
    '24.6.10 10:26 AM (218.237.xxx.109) - 삭제된댓글

    흰색 포스트잇으로 했더니 흰색 센서등이라 별로 눈에 띄지않아요

  • 4. 원글
    '24.6.10 10:58 AM (125.132.xxx.182)

    지금 센서등이 다운라이트 안에 있다고 하더라구요
    센서등이 눈에 보이지 않게 했어요

  • 5. 센서..
    '24.6.10 6:59 PM (211.212.xxx.14)

    거리가 제법 있는데도 감지할 정도면
    센서는 어느정도 노출되어 있지 않을까요?
    전등아래에 집안방향(중문방향) 쪽으로
    작은 종이/테이프라도 붙여서 감지벽(?)을 세워 가려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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