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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공주같이 자랐다는 시어머니

갑자기 조회수 : 7,452
작성일 : 2024-06-09 21:30:31

 

이런것도 나르시시스트인가요? 

 

IP : 122.96.xxx.79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시어머니짓
    '24.6.9 9:31 PM (115.21.xxx.164)

    정신 나간 짓인거죠

  • 2. ..
    '24.6.9 9:33 PM (211.208.xxx.199)

    치매가 오셨나?

  • 3. .....
    '24.6.9 9:34 PM (180.69.xxx.152)

    노망 난거죠

  • 4. 80이면
    '24.6.9 9:35 PM (118.235.xxx.38)

    언제쩍 공주냐ㅋ
    여자 나르시스트들
    첫째 허언이 공주로 자났다임
    지랄들
    우리나란 민주공화국이다
    공주가 어디있냐고???

  • 5. ㅇㅇ
    '24.6.9 9:35 PM (58.29.xxx.148)

    그연세에 공주같이 자란 사람들은 대졸이죠
    부자집에 시집 가고요
    20년대생들도 부자집딸들은 여학교 다녔더군요
    저희 어머니 보니까요

  • 6. ...
    '24.6.9 9:37 PM (182.231.xxx.6)

    그냥 그러려니 하세요.
    공주 아니면 양반집 다 그렇죠.

  • 7.
    '24.6.9 9:38 PM (211.234.xxx.54)

    공주처럼 자라서 지금
    왕비처럼 살며 며느리를 왕세자비처럼
    지내게 하지 않으면서 저러는 건
    거짓말인 거죠.
    저 시절에도 공주처럼 산 경기여고
    80넘은 할머니들
    서울대 나오거나 미국유학갔었어요.
    또 헛소리 지껄이면 팩폭 날려주세요.

  • 8. 갑자기
    '24.6.9 9:39 PM (122.96.xxx.156)

    그런 말을 하고, 모든 수발을 바라니 문제에요,
    자식들은 시어머니를 모르나봐요,
    하긴 저도 10년 지나서야 느꼈지만요,
    자식앞에서 순하고 약한척 하신다는걸

  • 9. ....
    '24.6.9 9:40 PM (114.200.xxx.129)

    그나이면 표시가 진짜 제대로 나죠.. 저희 사촌언니 중에 시어머니가 그런 캐릭터 있는데
    근데 그시어머니 보니까 그렇게 공주 처럼 크긴하셨겠다 싶은게 사촌언니 시아버지 의사인데.
    시가 굉장히 부자인데 그재산을 시어머니가 고명딸이라서 다 물러 받은거라고 하더라구요 살아온 삶 보면 공주처럼 컸겠다 싶잖아요

  • 10. ㅋㅋ
    '24.6.9 9:41 PM (99.239.xxx.134) - 삭제된댓글

    지붕에 나무에 올라가는 거 사진 찍어 단톡방에 공유하세요 ㅋㅋㅋㅋ
    상상하니 웃기네요

  • 11. 신기...
    '24.6.9 9:44 PM (211.234.xxx.251)

    희한하게도 학력이 낮고 배움, 지식의 유무와는 상관없이
    자기가 가진 것 ( 이게 돈이든, 위치든, 심지어 장애 같은
    동정심 유발이든... ) 을 200% 이용해 주변사람들을
    심리적으로 옭아매는 재주를 가진 사람이 있더라고요.
    타고난 머리가 좋은건지, 나이가 들수록 며우처럼 머리를 굴리게 되는건지....
    그리고 타인들은 그걸 모를줄 알거나, 알아도
    "니가 어쩔건데..." 라는 배짱까지 장착.

  • 12. 시어메처세술이
    '24.6.9 9:47 PM (123.199.xxx.114)

    장난아니네요
    공주가 까막눈이냐?

  • 13. 갑자기
    '24.6.9 9:51 PM (122.96.xxx.156)

    네, 시어머니 처세술이 장난 아니고,
    제가 결혼전에는 그렇게 자식들과 시아버지를 이간질하다가
    제가 결혼하니 이제 제가 그 대상이 된거같고,
    모든 사람을 본인운 약하고 선하게 포장해서 자기편을 만들고.
    그 수발을 당연히 며느리에게 요구하게 만들어요,

  • 14. 그걸
    '24.6.9 10:00 PM (219.255.xxx.39)

    맞춰주는 시녀가 있으니 공주노릇한다봐요.

    주변도 그게 조용한 방법이니 그러는거고...
    어색한 며느리만 이상하네~라고 자꾸 여기는거죠.

  • 15. ...
    '24.6.9 10:04 PM (114.204.xxx.203)

    받아주니 하죠 웃겨요

  • 16. 치ㅁ
    '24.6.9 10:04 PM (58.228.xxx.28)

    그거 치매

  • 17. ㅡㅁㅁ
    '24.6.9 10:11 PM (125.181.xxx.50)

    ㅁㅊㄴ 이구나 하세요
    나무털기 하는거 사진찍어서 단톡방에 올리고 어머니 오늘은 기운넘치네요! 막 칭찬해드려요

    예전에 동네엄마 시어머니가 저냑5시쯤 배 두개 깎아먹고는 아들 퇴근해서 오니깐 입맛없고 기운없어서 저녁 못먹겟다 쇼하고 있더라네요
    아들은 우리엄마 어디 편찮으시냐 절절 매고요

  • 18. 웃참챌린지
    '24.6.9 10:11 PM (39.7.xxx.177)

    우리 시어머니 자기는 귀하게 커서 벌레 하나도 못 잡는다고 하니
    남편이 눈치없이 어릴 때 엄마 닭 목 비트는 거 봤어 ㅎㅎㅎ

  • 19. 제 지인
    '24.6.9 10:18 PM (211.234.xxx.136)

    시어머니가 딱 그런데
    어이없는건 지금 오십대인 우리 나이에
    시어머니가 되었는데 그때부터 상노인네 코스프레를
    했던거더라구요. 우리가 그나이되어보니 어이가 없어서
    웃었어요.

  • 20. ㅁㅁㅁ
    '24.6.9 11:50 PM (189.203.xxx.183)

    하여튼 공주가 학교도 안다니나요. 80넘은 엄마보면 당시 시골살았어도 고등학교까지나오셨어요.
    초딩도 못나온거면 가난한집 딸이었던거

  • 21. ..
    '24.6.10 12:13 AM (182.220.xxx.5)

    나르시시스트 가스라이팅 같은데요.

  • 22. 가스라이팅
    '24.6.10 3:05 AM (172.224.xxx.28) - 삭제된댓글

    자기 불쌍하게 자랐다면서 자식들 10대때부터 빨대꽂고 살다 결혼하다가 아들 결혼하니 60부터 같이 살고 싶어하던 시모도 있어요
    이 시대에 진정 시집질을 했어서 안 보지만요.
    그 딸들도 동급. 죄다 전업에 남편 자식 빨대 꽂고 살아요

  • 23. ㅡㅡ
    '24.6.10 6:40 AM (175.209.xxx.48)

    말빨 좋은가보네요
    죄다 넘어가니

  • 24. 딱 우리시모
    '24.6.10 8:11 AM (221.162.xxx.176) - 삭제된댓글

    친일파 아버지밑에서 커서 그런갑다 합니다
    그당시 여고까지 나왔으니까요
    대신지금공주짓은 안받아주죠
    나도 울집에서는 공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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