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다음 주에 아들이 군대 갑니다.

... 조회수 : 3,059
작성일 : 2024-06-07 23:32:26

윤가놈 시절 피해가고 싶었는데

그렇게 되지는 않네요.

날도 한창 더워질 거라 걱정되고

군이 너무 시끄러워 신경이 쓰여요.

운동을 안 하던 애라 훈련은 잘 받을지 ㅎㅎㅎ

 

군에서 적금 드는데

첫 불입금이 월급 전이라

따로 40만원 필요하대서 입급해줬어요.

건강하게 잘 다녀오길 기원합니다.

 

IP : 1.232.xxx.112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4.6.7 11:39 PM (116.121.xxx.181)

    멀리서 응원합니다.

  • 2. ㅇㅇㅇ
    '24.6.7 11:43 PM (180.70.xxx.131)

    저도 응원합니다.

  • 3. 저도요
    '24.6.7 11:47 PM (211.234.xxx.195)

    응원합니다!! 더 건강해져서 올 거예요

  • 4. ...
    '24.6.7 11:54 PM (1.232.xxx.112)

    응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몸도 마음도 더 건강해져 오면 좋겠습니다.

  • 5. 건강히
    '24.6.8 12:04 AM (180.229.xxx.164)

    군생활 잘 하길요.
    무탈하길...
    나라를 지켜주셔서 고마워요.
    군인아가들

  • 6. ^^
    '24.6.8 12:10 AM (116.36.xxx.162)

    저도 피해서 보내려고했는데.. 선거끝나고 울 아들 군대보낼걱정부터 되더라구요. 우리아이는 자대 안착한지 일주일 좀 넘었네요. 이땅의군인아들들 건강히 무탈히 군생활마치길 기도합니다. 참! 아들아이는 사단신병교육대 수료했는데 주말에 px쓸수있나보더라구요. 적금 40 에 용돈 조금 더 필요했어요.

  • 7. ㅇㅇ
    '24.6.8 12:25 AM (211.245.xxx.42)

    더 건강해진 모습으로 가족 품에 돌아오길 기도해요

  • 8.
    '24.6.8 12:30 AM (183.96.xxx.167) - 삭제된댓글

    무탈하게 건강히 잘다녀오길 기원합니다
    나라 지키러 가주어서 감사합니다 아드님

  • 9. ..
    '24.6.8 12:36 AM (39.7.xxx.215)

    무사히 잘 다녀올테니 너무 걱정하지마시구요
    네이버 군화모 까페 가입하셔서 도움 받으세요
    그리고 아드님이 잘 하겠지만
    몸이 아프거나 그러면 너무 참지 말고
    애기하라 하세요
    무조건 다 참는것만이 능사는 아니에요

  • 10. 훈련병
    '24.6.8 12:41 AM (39.122.xxx.3)

    5월말 입대한 아들있는데 몸 이상있음 의무실 바로 보내고 뒤로 빼서 상태 점검한대요
    울아들 운동 안하다 갔더니 종아리 경련 근육통으로 고생하는데 의무실에서 물리치료 받고 뛰고 할때 뒤로 빼주고 그런대요
    아프면 무조건 참지 말라고 했어요

  • 11. 모두
    '24.6.8 12:51 AM (124.49.xxx.188)

    잘지내다 오길 바랍니다..더 건강해져 오길..울아들도 내년에.가는데..

  • 12.
    '24.6.8 1:03 AM (119.193.xxx.110)

    운동 안하던 아이 늘 걱정은 되지만
    1년넘게 군에 잘 있습니다 ㆍ
    너무 걱정마세요ㆍ
    아드님도 잘 적응할 거예요ㆍ

  • 13. ㅇㅇ
    '24.6.8 1:22 AM (1.235.xxx.70)

    아무쪼록 무탈하고 건강하게 군대 다녀오길 바랍니다.저희 큰 아이 작년 11월에 군대가서 지금 휴가 나와 있습니다. 비겁하게 보이거나 쪽팔리더라도 못하겠으면 못하겠다 얘기 하라고 했습니다.
    척추전만증에 평발 있다고 훈련소에서 행군할때 군장 도 안하고 하게 허락했다고 합니다. 라식한 얼마 안된 사람은 화생방도 면제 시켜줬답니다.
    힘들면 참지 말고 꼭 힘들다고 얘기하라고 해주세요.
    다치거나 아프면 우리 애들만 손해예요.
    누구도 지켜주지 않으니 자신이 지킬 수 밖에 없어요.
    아깝고 소중한 우리 아들들 ᆢ
    어쨌거나 무탈하게 건강하게 제대하기를요ᆢ

  • 14. 4월군대보낸엄마
    '24.6.8 6:17 AM (211.178.xxx.252)

    걱정하지마세요 군대보내면 힘들긴해도 잘적응하고 있더라구요 오히려 걱정하지말랍니다 나쁜사람보다 좋은사람이 많습니다

  • 15. 지금
    '24.6.8 8:34 AM (220.122.xxx.137)

    전공의 없으니
    군의관과 공보의를 많이 차출했어요.
    몸이 조금만 이상해도 군의관한테 진료보고
    외부진료 신청하라고 당부하세요. 바로 집에 전화하라고 하고요.
    에휴 또라이들이 많아서 ㅠㅠ

  • 16. ....
    '24.6.8 8:55 AM (118.235.xxx.7)

    아이말로는 요즘이 젤 안전하지 않을까 하더라구요
    군내 나쁜 종자들도 지금은 몸 사리고 있겠죠
    무사히 사고없이 제대하기를 바랄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5851 [단독]與의원 10여명 의총서 "보완수사권 완전 폐지.. ..... 04:19:36 174
1825850 '日 AI 대장주' 키옥시아 40% 하락…시총 1위 뒤 도요타·.. ㅅㅅ 03:22:00 656
1825849 마그네슘 먹고 잠 잘 안깨는 분~ 2 .. 02:28:20 819
1825848 프리장에서 패닉쎌 하신분들 와봐용.ㅠ 3 02:14:38 1,294
1825847 미국 닉스 22프로 상승중 9 ........ 01:25:05 1,840
1825846 당규 변경시한이 지났습니다. 14 ㅇㅇ 01:07:20 976
1825845 아파트 외벽 누수 방법이 없나봐요 16 장마시러 01:00:49 1,199
1825844 다른 직원들은 인생 정말 재밌게 살아요 ㅁㅊ 00:59:54 855
1825843 잠이 안와요 5 ... 00:59:45 1,090
1825842 맞벌이 부부인데 주식을 해본 적도 없고 하고 싶지도 않아요 10 00:55:00 1,558
1825841 프랑스여행중인데요 14 고맙습니다,.. 00:54:36 1,985
1825840 이재명은 김용범 실장을 버려야 삽니다. 19 ㅇㅇ 00:41:05 1,520
1825839 작년 국정기획위에서 연임규정을 손볼려고 했었대요 15 ㅇㅇ 00:39:55 656
1825838 박선원 "정청래 또 되면..., 李대통령 지금 마음 .. 26 ㅇㅇ 00:35:01 1,911
1825837 삼양 장수면을 아시나요 6 00:33:09 851
1825836 80년대 신혼부부 모습이라는데 신부들이 7 후리 00:30:04 2,125
1825835 T 엄마와 아들의 대화 (수학시험편) 어렵다 00:23:21 778
1825834 자식걱정 종종하면 ... 안쓰러워요 5 짠짜 00:10:20 1,500
1825833 잘못된 투표의 예시가 된 대통령부부 4 ... 00:05:50 1,332
1825832 이번 월드컵 누가 우승 10 00:05:41 994
1825831 부정선거 강연중 쓰러진 민경욱.."의식불명 .뇌병변의심.. 7 그냥 00:04:41 2,683
1825830 내 인생 붊씽해 죽겠어요 4 ^_^ 00:01:25 2,100
1825829 미장 닉스 미쳤네요 +17%..177달러 19 ... 2026/07/14 3,681
1825828 근무시간 이후에 업무문의하는 직원..햐.. 8 2026/07/14 852
1825827 아파트 전세준지 6년 됐는데 만기때 내보내도 되나요? 14 임대인 2026/07/14 1,6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