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임연수 시식 후기~

조회수 : 2,893
작성일 : 2024-06-07 12:40:53

임연수 샀다고 어제  글 올린사람인데요

제가 첨 먹어보나봐요 근데

 

임연수 맛있네요!

 

근데 신기한게 생선을 구윘는데

집에 냄새가 그리 나지 않아요 신기..

 

그리고 말씀대로 껍질이 상당히 맛있어요

바삭바삭..

가시바르는 것도 되게 쉽고요

 

어제우연히 줄서서 사는 바람에

갑자기  큰게 4덩어리나 생겨 부담되었는데

맛있게 먹을 수 있을거같아요

 

임연수 씨. 기억해둬야겠어요

IP : 222.113.xxx.170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6.7 12:41 PM (121.132.xxx.12) - 삭제된댓글

    임연수는 비린내가 별로 없고
    살도 많아요.

    맛있네요...

  • 2. ㅎㅎ
    '24.6.7 12:44 PM (118.216.xxx.58)

    난 이면수로
    알고 있었어요
    껍질이 가죽처럼 생겨 징그러웟는데
    껍질이 젤 맛잇어요

  • 3. 바람소리2
    '24.6.7 12:48 PM (114.204.xxx.203)

    비린내가 안나서 좋아요

  • 4. 생선
    '24.6.7 12:50 PM (218.235.xxx.117) - 삭제된댓글

    임연수 처음에 먹고 너무 맛있어서 놀랬어요
    옛날에 생선도 싼게 많았었는데 요즘은 다 비싸요
    임연수도 맛있고 박대도 맛있고 가자미도 맛있고 쥐포라는 생선도 있는데 정말 맛있어요
    가시가 굵고 듬성듬성한 흰살 생선이 담백하고 맛있어요

  • 5.
    '24.6.7 12:59 PM (106.101.xxx.146)

    저희집은 이면수 좋아해서 자주 구워요.
    편식쟁이 딸램이 이면수껍질 좋아해서 바삭하게 구워서 먹여요^^

  • 6. ㅎㅎ
    '24.6.7 1:06 PM (119.70.xxx.90)

    임연수씨 저도 좋아해요 살도많고
    어렸을때 많이 먹었죠

  • 7. 그게요
    '24.6.7 1:14 PM (180.229.xxx.164)

    옛날에 임 연수라는 사람이
    어떤 생선을 먹었는데 그 껍질이 맛있어서
    그것만 먹다 가산탕진 해서
    그생선 이름이 임연수어가 되었다고...ㅎㅎ

  • 8. ..
    '24.6.7 1:16 PM (223.39.xxx.102)

    회사식당에서 나왔을때 먹어보고 넘 맛있고 비리지도 않아 좋아했어요.
    근데 시장에서 임연수보고 놀랐어요. 크기도 크고 비늘?도 검무튀튀 너무 징그러워서요ㅡㅠ
    집에서 구워먹으려다 제손으로는 못사겠더라고요. ㅎㅎ

  • 9. ......
    '24.6.7 1:20 PM (106.101.xxx.18)

    저 임연수빠에요
    아무리 비싼 생선도 임연수만 못해요 ㅎㅎ
    부드럽고 담백하고 겉바속촉~
    최애생선입니다~

  • 10. 카더라
    '24.6.7 1:30 PM (49.175.xxx.11)

    옛날 임금님들은 임연수 껍질만 먹었대요.
    우리집 식구들은 껍질을 안 먹어서 다 제차지예요ㅋ

  • 11. 예전에
    '24.6.7 1:32 PM (175.194.xxx.124)

    연탄불 아궁이일때 생선 살 다 먹고 나면 껍질만 다시한번 구워주셨지요
    정말 바삭바삭 맛있던 임연수 껍질....

  • 12. 제일흔한생선이
    '24.6.7 1:38 PM (61.109.xxx.211)

    고등어라 생선비려 라는 선입견이 있었는데 안비린 생선도 많더라고요
    친정엄마가 첩첩산중 괴산이 고향이라 생선에 대해 잘 몰랐거든요
    요즘 이것저것 안먹어본 생선 사서 먹어보고 아니? 나 생선 좋아한네? 느끼는중
    전갱이(아지), 볼락도 담백하고 먹을만해요 어제 임연수 먹었는데 오늘 또 사러감요

  • 13. 저도
    '24.6.7 2:04 PM (211.186.xxx.23)

    두마리, 그러니까 네쪽 짜리 사서 잘 먹고 있어요.
    구워 먹어도 맛있고
    저는 요즘 제철인 감자나 호박 두껍게 썰어 냄비에 깔고 임연수 조림 해서 먹었는데 맛있었어요.

  • 14. 저희도
    '24.6.7 8:22 PM (74.75.xxx.126)

    엄마가 비린 생선 싫어하셔서 클 때 집에서 생선 구우면 임연수 아니면 민어였어요. 아님 병어조림 최근엔 연어구이. 근데 독립하고 제가 살림해보니까 전 등푸른 생선을 좋아하더라고요. 고등어 삼치 꽁치.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7750 오피스텔 월세 줄 때 주의점 2 ** 07:34:43 165
1787749 그럼 이혜훈 반포 청약(40억 로또)은 취소되나요 6 궁금 07:26:33 518
1787748 상상페이백 질문 있어요. 2 .... 07:25:03 137
1787747 황운하 : 김민석 총리실 산하 검찰개혁 법안의 심각한 문제점들 1 ㅇㅇ 07:16:08 264
1787746 호주 브리즈번 여행중입니다 3 여름나라 07:10:56 409
1787745 모임에서 짜증나는 사람 2 모임 07:09:40 725
1787744 이런지인.. 1 ... 07:04:49 436
1787743 90 넘었는데 건강하신 부모님들 5 06:56:30 1,214
1787742 호텔 조식 글 카드 연2회 조식5만원 할인 2 000 06:33:40 1,294
1787741 시의원,구의원 꼭 필요할까요? 5 새벽 05:38:06 975
1787740 평생 기다려야 하는 삶 VS 기다릴 것이 없는 삶 2 못자란아이어.. 05:27:02 1,555
1787739 쪼리신발 아쿠아슈즈 대체 가능한가요? 1 푸켓 05:12:56 277
1787738 드라마 사랑의 이해 결말 알려주세요 2 우엥 03:28:39 1,383
1787737 '음주 거부' 공무원 승진시킨 남원시.. 최경식 시장 경찰 출석.. 5 ㅇㅇ 03:07:04 2,184
1787736 명언 - 아름다운 사람 1 ♧♧♧ 03:02:37 599
1787735 李 "對中 무역 적자, 혐중·혐한 때문…中 배척하면 우.. 9 .... 02:36:03 806
1787734 박나래건도 보면 8 연예인 02:32:33 3,685
1787733 저는 부채살 좋아해요. 3 ........ 02:22:34 1,527
1787732 성인아들이 게임을 하느라 이시간까지 16 .. 02:05:57 2,445
1787731 새로생긴 문화? 1 ㅂㅅㅌ 01:58:00 875
1787730 82밑 광고로 다음넷 들어가면 뜨는데 광고 안뜨는.. 01:48:56 122
1787729 노후문제는 동서고금 상관 없나봐요 8 부모님 01:28:04 2,528
1787728 "내란의 산실 방첩사" 2 그냥3333.. 01:25:35 838
1787727 눈으로 욕하는 아기들 ㅋㅋㅋㅋ 3 아기는사랑 01:20:42 2,557
1787726 주변에 보니 재산 많은집 딸들은 결혼 안하네요… 31 01:08:10 5,0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