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요즘 급매가 많이 나가고 있잖아요.

.. 조회수 : 4,404
작성일 : 2024-06-05 11:57:07

급매 팔리고 호가 높여 올린 매물들에 추격매수세가 따라 붙고 있는 느낌인가요? 5월은 거래량이 꽤 될거 같은데.  급매 이후론 어떨지.  

IP : 203.236.xxx.48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고등맘
    '24.6.5 11:58 AM (118.221.xxx.195)

    등기까지 가봐야 알겠죠 ㅎㅎ
    계약에서 끝나는 경우도 많아서요

  • 2. 어제
    '24.6.5 12:00 PM (58.29.xxx.196)

    지인이 매도 하는데 따라갔어요. (같이 밥먹다가 부동산 연락받고 가는데 우연히 따라갔죠)
    분양권이고 마피 2천 해서 팔았거든요. 부동산에서 마피 3천짜리 다 빠졌고 이제 2천짜리 나가고 있다고. 마피 2천 끝나면 전세로 돌리는 사람들만 남아서 마피 2천짜리 줍줍하러 매수자들이 좀 있다고 하네요. 이게 바닥이다 느끼는 사람들이 좀 있나봐요. 전세가 오르는데 이게 매수세로 돌아선건가 싶기도 하네요.

  • 3. 고등맘님
    '24.6.5 12:00 PM (1.239.xxx.246) - 삭제된댓글

    늘 그렇게 얘기하는 분들 많던데 다 등기치지요
    계약하고 돈 날리는 사람들이 얼마나 된다고요
    마치 그게 분위기를 주도하는 듯 얘기하시다니요

  • 4. 여기
    '24.6.5 12:01 PM (122.42.xxx.82) - 삭제된댓글

    알면 떼부자됬죠
    쌀때사고 비싸게파는거

  • 5. . . .
    '24.6.5 12:03 PM (180.70.xxx.231)

    싼것만 나가고 비싼건 관망

  • 6. ..
    '24.6.5 12:04 PM (125.131.xxx.97) - 삭제된댓글

    호가 보면 웃음만 ㅋ
    급매 위주로 거래되는거 같긴하구요.
    서울 요지 거래는 그들만의 리그라 논외고.

  • 7.
    '24.6.5 12:05 PM (118.33.xxx.32)

    사는거도 괜찮은거 같아요.

  • 8.
    '24.6.5 12:10 PM (121.165.xxx.112)

    퇴직하면 양평가서 살아볼까하고
    유툽으로 양평집들 구경중인데
    집값 장난아니게 떨어지더라구요.
    급매도 너무 많고 1년전 대비 몇억씩 떨어진 집도 많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안팔리는지
    가격내려 급매라며 몇개월째 같은집 계속 올리던데
    이젠 불안해서 집을 사도 되나 싶더라구요.
    나중에 팔고싶어도 못팔까봐...

  • 9. *******
    '24.6.5 12:21 PM (220.70.xxx.250)

    1.239.xxx.246님

    부동산 끼리 자전거래 하는거죠.
    비싸게 올리면 호구들이 따라 붙고 그게 가격이 되는 거.
    동탄 롯데캐슬에서는 최근에도 하더군요.
    등기 치기 전에 실거래가 등록할 때 쓰는 작전.

    한두번 보나요?

  • 10. 우리가
    '24.6.5 12:41 PM (112.149.xxx.140)

    일본형 장기불황으로 이미 진입했다고 하잖아요?
    일본 부동산이 30여년간
    어떻게 진행돼 왔는지 보면
    대략 우리미래도 보이지 않을까요?

  • 11. ..
    '24.6.5 1:52 PM (223.39.xxx.61) - 삭제된댓글

    언론이 그렇게나 바람을 잡고있으니
    먀수대기자들이 안달이 날만 하쥬.
    사실 강서송 마용성 위주로만 집값 회복되고
    신고가가 나오고 그렇지않나요?

    지방은 최고가에서 30~40 프로 빠진 곳이
    여전히 회복 못하고 있는 곳 많아요.
    여긴 부산입니다..

  • 12. 으음
    '24.6.5 2:10 PM (58.235.xxx.21) - 삭제된댓글

    지방 학구열 쎈 곳 사는데...
    새아파트말고 오래된 곳들은 2017년 금액으로 거의 내려왔어요,,
    오늘아침에 제가 이사가고싶어서 찜해둔 곳 보니까 22년에 6억후반이었는데
    지금 4억중후반으로 내려왔네요,,,, 08년식이라 변동 그리 크지 않은 아파트인거고,,
    새 아파트 몇곳은 아직 그대로,, 거래는 거의 없는듯하네요

  • 13. 고등맘
    '24.6.5 2:43 PM (118.221.xxx.195)

    저희 동네 신축 아파트
    작년 3월에 최고가로 신고된게 평형마다 있는데 아직도 등기 안됐어요 ㅎㅎ
    부동산 수법이죠

  • 14. ㄴ등기 안된건
    '24.6.5 2:53 PM (119.204.xxx.215) - 삭제된댓글

    어떻게 확인하나요????

  • 15. 자~방금
    '24.6.5 2:55 PM (211.219.xxx.62)

    나름 필드 전문가 한테 전해들은 이야기!
    흐름은 전환 그러나 아직 산넘어 산
    이렇게된거 지금사나 연말에사나
    리스크 적은게 낫다고...
    터질듯 터지지 않는 상황

  • 16. ㅇㅇ
    '24.6.5 4:39 PM (118.235.xxx.35)

    2020-2021에 돌던 찌라시 요즘에도 돌더라고요

    ”봉고차 대절해 분당아파트 매물나와있는거 싹쓸어갔다고 합니다.
    구매하실 분들 서두르세요!“

    그렇게 좋으면 지가 4채,5채 사면 되지 왜 그런 고급정보를 카톡 찌라시에 뿌리는걸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097 어버이날 식사하며 참 기분이... .... 13:10:43 175
1809096 임플린트 씹는부분이.... 아기사자 13:07:39 66
1809095 '공안검사 정형근' 논란에 불편한 한동훈 "후원회장 선.. 2 너도화나지?.. 13:06:23 133
1809094 고소영, 자녀 둘 7개월간 모유수유했다 3 ㅇㅇ 13:06:17 259
1809093 안경 끼다 렌즈 끼면 얼굴 너무 커 보여요ㅠ.. ... 13:06:09 55
1809092 시어머니한테 엄마라고 부르는 분 있어요? 5 호칭 13:03:16 154
1809091 송영길, 김용남에 "이순신 장군·李 생각하며 버텨라&q.. 11 뉴이재명 13:00:03 193
1809090 사진정리 어떻게하시나요? 봄날 12:57:40 83
1809089 저도 주식인증해요 14 1년 12:53:47 831
1809088 며느리에 대한 시어머니 본심 8 ... 12:52:05 551
1809087 이어폰을 끼고 음악 듣고 있는데도 3 ㅇㅇ 12:52:03 169
1809086 주말에 남편이 집에 있으면 화가 치밀어 올라요 7 주말 12:50:51 420
1809085 멕시코, 너네가 위너야. BTS 공연 3 와우 12:49:28 433
1809084 (컴앞대기) 오이소박이 레시피 좀 알려주세요 2 모르겠다 12:47:54 132
1809083 UAE 넘 고맙네요 스탤스유조선 ㅎ 12 ㅇㅇㅇ 12:44:24 652
1809082 운동,식단 하고 있는데 현타옴. 마운자로 6 ㄱㄱㄱ 12:41:57 461
1809081 남편이 시가 잘라내지 못한다 하지만 1 ... 12:41:29 308
1809080 주말에 카드 신청하고 월요일 오전에 앱카드로 사용가능할까요 3 궁금 12:38:39 156
1809079 어버이날 챙김.. 그만하고 싶네요 11 어버이날 12:35:19 1,004
1809078 시어머니가 며느리한테 이런말을 했는데 25 ㅇㅇ 12:31:29 1,260
1809077 이번 기자들의 맛집 추천 1 ㄱㄴ 12:29:38 189
1809076 장동혁, 정원오 시장 되면 TBS 김어준 방송국 된다 7 뭐래개독교 12:28:29 432
1809075 시각장애인과 동행했는데.. 5 12:26:08 745
1809074 노견이 피오줌쌌어요.ㅜㅜ 3 노견 12:25:49 340
1809073 서강대 자녀두신분들 1 12:25:21 6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