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쁘고 질좋은 보세옷 싸이트 없나요?(10~20대)

... 조회수 : 3,962
작성일 : 2024-06-01 10:15:56

주고객층이 젊은 여자인 국산 보세옷 싸이트요.

중딩 2학년 딸이 사달라는 옷들이  어찌 하나같이 저가에 질이 안좋아 보이는 것들이네요.

(딸이 10대들이 주로 사는 앱으로 주문해요)

입어도 옷테도 안나고  몇번입으면 후줄근해지고요.

딸아이가 사고 싶은 옷이 있으면 카톡으로 링크 보내면 제가  결제해주는데..

좀 비싸더라도 질좋은 옷으로 사주고 싶은데

이쁘고 질좋은  보세옷 싸이트 있으면 알려주세요.

 

IP : 175.223.xxx.102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4.6.1 10:16 AM (117.111.xxx.65)

    그나이대 아이들 질 좋은거 필요없어요. 그냥 자기눈에 예쁜거 입으면서 옷 보는눈 기르는거죠. 그냥 본인이 이쁘다는거 사주세요

  • 2. 윗님
    '24.6.1 10:20 AM (223.38.xxx.191) - 삭제된댓글

    원글은 질좋은 사이트 소개해달라는데요...

  • 3. ...
    '24.6.1 10:21 AM (211.218.xxx.194)

    보세옷은 한철입으라고 싸게 나오는 거라서.
    비싸게 살필요도 없는것 같아요.

  • 4. ..
    '24.6.1 10:22 AM (39.118.xxx.199)

    10대들 보세 옷 후줄근한거죠.
    영캐주얼 브랜드를 보세요.

  • 5. ...
    '24.6.1 10:23 AM (175.223.xxx.102)

    보세옷이라도 국산과 중국산은 퀄 차이가 있더라고요.

  • 6. ...
    '24.6.1 10:23 AM (211.218.xxx.194) - 삭제된댓글

    ㄴ직설적으로 말하면...
    질은 브랜드가 나아요.

  • 7. 직설적
    '24.6.1 10:25 AM (211.218.xxx.194)

    저렴한 브랜드에서 잘 고르는게 나아요.
    봉재가 중국산이라도..소재가 나을수는 있어서.

  • 8. ....
    '24.6.1 10:26 AM (175.223.xxx.102)

    저도 브랜드 선호하는데 딸아이는 이상하게 또 브랜드는 안좋아해요.
    전 차라리 제가 브랜드에서 사주고 싶어요.
    근데 우리 딸은 에이*리 같은 곳에서만 사요 ㅜㅜ

  • 9. ㅇㅇ
    '24.6.1 10:26 AM (211.225.xxx.143) - 삭제된댓글

    걍 애가 사달라는거 사주세요 한철만 입는데 싸니까 얼마나 좋아요 그나이 대에는 고가사도 어차피 한철밖에 못입는데

  • 10. ㅜㅜ
    '24.6.1 10:31 AM (175.223.xxx.102)

    2박3일 수련회갈때 입는다고 결제해달라고 링크 보냈는데
    옷들이 어찌나 저렴해 보이는지
    저는 공짜로 줘도 안입을것 같은 옷들을 ㅜㅜ

  • 11. ㅇㅇ
    '24.6.1 10:35 AM (118.235.xxx.167) - 삭제된댓글

    어른들눈에는 소재가 보이지만 아이들은 그걸 중요하게 생각 안하죠 어차피 어른들한테 보여줄 옷이 아니라 또래들한테 보여줄 옷이라서 소재가 뭔상관.. 걍 트랜디하게 보이는게 더 중요한 나이니까 사달라는거 사줄듯요. 그리고 효녀네요 싼 옷 사달라고 하니까..
    한철입는데 소재좋은 고가 디자이너 옷 사달라고 안하는거 어디예요

  • 12. 그냥
    '24.6.1 10:38 AM (61.76.xxx.186)

    사주세요.
    저런 옷 누가 입어 하ㅈ지만 애들은 또 입어요.
    후줄근해도 입으면 나쁘지 않고
    본인들도 쓰레기옷인 거 느껴야 다음에 안 사죠.
    지구야 미안 ㅠ

  • 13.
    '24.6.1 10:42 AM (110.15.xxx.207)

    저희애도 에이블* 에서 조잡한 쓰레기 사요.ㅜㅜ
    시험 끝나고 놀때 하루 인당 십만원 넘게 써도 안혼나는 지역이에요.
    (첫 시험보고 카드 쥐어줬더니 점심, 노래방, 공차, 방탈출카페, 저녁, 스벅을 갔더라고요. 나이에 맞지 않는 소비에 당연히 전 혼냈죠. 그렇게 소비하면 안된다 했는데 근데 저만 혼냈대요. ㅜㅜ )
    근데 에이블*저 사이트에서 애들이 다 구입한대요.
    그냥 저 사이트의 인기인듯요.
    입을 옷 구입 목적보다는
    친구들끼리 공감 소통가능한 사이트에서 부모에게 따로 말하지 않아도 구입 가능한 금액대 문구점에서 스티커 구입하는 기분이요. 고로 애한테 다른 사이트 추천은 필요치 않을듯요.

  • 14. ...
    '24.6.1 10:47 AM (211.234.xxx.104)

    저희집 중2딸도 에이블리에서 그렇게 사요.
    고데기, 젤리나 쿠키도 거기서 사더라고요.
    거의 쿠팡처럼 이용하는듯..
    근데 어차피 비싼거 사줘봐야 잘안입어서 그냥 내버려두고요.
    그래도 스포츠브랜드는 괜찮은지
    수련회 옷은 나이키에서 몇벌 샀어요.

  • 15. ....
    '24.6.1 10:54 AM (211.218.xxx.194)

    브랜드 옷을 사주고 싶으시면,
    주말에 백화점 한번 가보세요.
    물건을 보면 또 애 생각이 달라져요.

    저희집 중2는 사다주는대로 입는데,
    수학여행가기전에 백화점 가니까 눈돌아가던데요

  • 16. 친구딸
    '24.6.1 10:55 AM (106.101.xxx.203)

    에일리에서 두어번 사보더니
    이젠 안시킨다고 ㅎㅎ
    직접 겪어봐야 이런건 사는게 아니구나안다고
    친구가^^
    요샌 오프라인으로 직접보고 사러다니더라구요

  • 17. 바람이
    '24.6.1 11:22 AM (175.223.xxx.250)

    https://m.smartstore.naver.com/eyedoll?

    저도 같은 고민하다 만난 쇼핑몰인데 주인장이 눈썰미가 좋은듯 해요.. 아이가 특이한 디자인 좋아하면 들어가 보세요~
    링크는 좀 이따 지울게요~

  • 18. 아름다운삶
    '24.6.1 11:40 AM (220.119.xxx.142) - 삭제된댓글

    보세옷 사이트말고 오프라인으로 직접 보고 사게 해주세요. 저희딸은 마리떼에서 기본티 많이 사고 커버낫. 와릿이즌 lee 좋아해요. 영캐주얼 브랜드고 롯데아울렛 가면 다 붙어있어요. 아울렛 제품 사면 가격 부담없고요. 인터넷 사이트는 니트류 같은 경우 제너럴 아이디어에서 사줘요. 가격대비 품질 괜찮고 요즘 친구들 스타일이더라고요.

  • 19. 아름다운삶
    '24.6.1 11:42 AM (220.119.xxx.142)

    '24.6.1 11:40 AM (220.119.xxx.142)
    보세옷 사이트말고 오프라인으로 직접 보고 사게 해주세요. 저희딸은 마리떼에서 기본티 많이 사고 커버낫. 와릿이즌 lee 좋아해요. 영캐주얼 브랜드고 롯데아울렛 가면 다 붙어있어요. 아울렛 제품 사면 가격 부담없고요. 키르시도 좋아하는데 인터넷에 키르시 아울렛 사이트 있어요. 인터넷 사이트는 니트류 같은 경우 제너럴 아이디어에서 사줘요. 가격대비 품질 괜찮고 요즘 친구들 스타일이더라고요.

  • 20. ...
    '24.6.1 11:53 AM (1.235.xxx.28) - 삭제된댓글

    29cm 나 무신사는 어때요.

  • 21. 퐁당
    '24.6.1 12:02 PM (1.235.xxx.28)

    29cm 혹은 무신사는 어때요.

  • 22. 진짜
    '24.6.1 2:07 PM (1.235.xxx.154)

    보는 눈이 없는걸까요
    이상한 브랜드만 자꾸 사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388 가자지구 아이들의 소꿉놀이 1 Nn 18:21:26 61
1805387 오늘 뉴공 이화영부지사 부인분 5 ㄱㄴ 18:18:07 180
1805386 20여년 전 김영철씨와 같은 영어학원 다녔던 썰 1 ... 18:17:58 272
1805385 깨진 식탁유리 어떻게 버리나요???? 2 ..... 18:16:43 128
1805384 월300 현금흐름 완성했는데, 퇴사 결심이 어렵네요. 3 18:13:59 458
1805383 수육 삶은물 어떻게 버려요? 3 ㅡㅡ 18:13:21 186
1805382 흑백요리사 박은영 셰프, 의사와 결혼…'봄의 신부'된다 ㅇㅇㅇ 18:12:25 487
1805381 영화 제목 여쭤봐요 4 .... 18:07:02 171
1805380 전월세 씨가 말랐어요 이러다 4 dd 18:06:48 636
1805379 이전 주민등록 18:06:09 49
1805378 아기돌보기전에 백일해 예방접종 맞기 어디에서? 1 할머니 18:05:13 127
1805377 네이버,두나무 합병연기 1 . . . 17:54:14 508
1805376 당근에 보니 앤틱 가구가 안 팔리네요 5 당근 17:53:46 869
1805375 예전 코로나시절이나 러우 전쟁때 주식 어땠는지 7 어땠을까 17:50:32 519
1805374 국민연금 고민 7 **** 17:50:23 560
1805373 달러 환율 1516.30 11 ... 17:47:47 536
1805372 제가 좀 순진한편이긴한데.. 3 111111.. 17:46:51 588
1805371 권민정은 안나오는게 좋을듯 27 뉴공 17:45:40 1,282
1805370 수애와 주지훈 5 드라마이름이.. 17:44:22 1,394
1805369 앞으로 기준금리 올리나요 11 궁금 17:40:58 626
1805368 무조털래유 긁힐예정 22 이념가치성향.. 17:40:01 606
1805367 미국선 엔비디아가 최고 아닌가요? 1 ㅇㅇ 17:36:55 518
1805366 대파만 비쌌던 시절이 그립네요 45 ... 17:36:47 1,479
1805365 50대분들 부모님께 존댓밀 쓰시나요? 5 혹시 17:30:53 426
1805364 넷플 '가수들' 보다가 초반에 심쿵하고 눈물 흘리는데 벌써 엔딩.. 넷플 17:28:00 4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