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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 패션스타일이 뭘까요?

... 조회수 : 2,390
작성일 : 2024-05-28 13:39:17

누가 스타일 칭찬을 하면서 90년대 스타일로 너무 잘 입는다고 하는데 어떤 스타일일까요? 캐주얼 단정하면서 세련되게입는 거 좋아하긴 해요.

IP : 211.235.xxx.120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90년대
    '24.5.28 1:45 PM (58.230.xxx.211)

    94학번인 제 생각은 패션이 세 축이었어요. 청담동 며느리 스탈 완전 정장, 명품 느낌으로 입는 것, 배꼽티에 통바지 줄줄 끌고다니는 힙합 룩, 요즘 다시 유행하는 올드머니룩(폴로 같은..) 원글님
    패션이 이 중 하나 아니실까요?

  • 2. ???
    '24.5.28 1:48 PM (172.226.xxx.32)

    저게 칭찬인건가요? 뭘 90년대까지 끌어들여 평가를…

  • 3.
    '24.5.28 1:51 PM (175.120.xxx.173)

    칭찬 아닌 것 같아요.

  • 4. ........
    '24.5.28 1:53 PM (211.250.xxx.195)

    누가한말인지 모르나
    저도 은근 돌려까는거 같네요

    어머 **씨는 60년대처럼 잘입으시네요 하세요

  • 5. 에???
    '24.5.28 1:54 PM (125.190.xxx.212)

    90년대 스타일로 잘 입는다?
    칭찬 아니죠;;;;;;

  • 6.
    '24.5.28 2:03 PM (1.235.xxx.138)

    욕같습니다.
    2024년도에 90년대스타일로 잘입다뇨.

  • 7. ㅡㅡㅡ
    '24.5.28 2:06 PM (119.194.xxx.143)

    그게 무슨 칭찬인가요
    은근 돌려까기 느낌인데요
    혹시 빈폴스타일??

  • 8. 왜요
    '24.5.28 2:10 PM (220.87.xxx.173) - 삭제된댓글

    요즘 애들 90년대 스타일 재해석해서 잘 입잖아요
    그런 느낌으로 한 얘기겠죠

  • 9. ㅎㅎ
    '24.5.28 2:11 PM (221.158.xxx.19) - 삭제된댓글

    망한 부잣집딸 패션 ?

  • 10.
    '24.5.28 2:20 PM (106.101.xxx.12)

    단정하자니 빈폴 옴파로스 스타일일까요?
    저는 칭찬같은데요

  • 11. 111
    '24.5.28 2:54 PM (14.63.xxx.60)

    요즘 유행스타일이 90년대 룩이니 유행에 맞게 잘입는다고 칭찬인것 같은데요?
    요즘유행하는 상의 짧고 긴 통바지? 같은건 90년대 중반까지 인기였던 것 같고 청담동며느리룩은 90년대 중후반 (99년청춘의덫 심은하룩)~2천년대 초반까지 인기였던 것 같아요.
    폴로같은 옷도 2천년대 초반에 인기

  • 12. 요즘은칭찬
    '24.5.28 2:55 PM (218.147.xxx.180)

    https://theqoo.net/ktalk/2416291719

    요런 프렌즈 패션보면 찐예뻐보여요 저도 프렌즈 볼때 2000년대 영어학원에서 봐서 그런가 약간 옛날 드라마라 생각이 들어 패션이
    기억에 안남았는데 요즘 보니 너무 예쁘더라구요

  • 13. 2222
    '24.5.28 3:00 PM (14.63.xxx.60)

    저두요. 프렌즈패션 10년전에 봤을땐 촌스럽다고 느꼈는데 지금보니 딱 요즘스탈로 너무 예뻐요. 특히 제니퍼애니스톤 완전 사랑스럽고..

  • 14. ...
    '24.5.28 3:45 PM (58.142.xxx.14)

    미니멀했던 질샌더, 캘빈클라인, dkny,프라다 스타일
    캐쥬얼, 단정, 세련이면요.
    90년대 기네스펠트로, 캐롤린 베셋 케네디, 케이트 모스.
    지금은 무스가드 자매가 비슷하게 입어요.

  • 15. ...
    '24.5.28 4:59 PM (211.235.xxx.120)

    아..이제 감이 와요 감사합니다. ㅎㅎ
    제가 오눌 와이드핏 바지 입고 안으로 살짝 핏되는 상의 집어 넣었거든요. 딱 저 위에 프렌즈 사진 속의 핏 중에 하나네요. 저는 오늘 기분 좋은 칭찬 듣고 친절한 님들 덕분에 추억 돋아 행복합니다.^^

  • 16. ...
    '24.5.28 5:17 PM (221.151.xxx.109)

    뭔가 망한 부잣집딸 같은 느낌인가요
    82쿡에 올라왔던...

  • 17. ..
    '24.5.28 5:37 PM (123.212.xxx.85)

    앗..바로 위에 58님 고수신듯. 58님게서 나열하신 브랜드들의 미니멀한 이미지 좋아합니다. 제가 제일 좋아하고 지향하는 느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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