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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수매트 틀고 잔다 하니 몸에이상있는거 아니냐고 하네요

그런가 조회수 : 5,048
작성일 : 2024-05-27 20:10:14

무슨 이계절에  

 

온수매트를 트냐고

 

저는  따뜻하게 하고 자거든요

 

정말 이상한가요?

 

나이는 50초반요

IP : 211.36.xxx.19
3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50대
    '24.5.27 8:12 PM (223.39.xxx.65) - 삭제된댓글

    각방 쓰는데 남편은 전기매트 켜고 자고
    저는 더위 많이 타서 시원하게 하고 자요

  • 2. ..
    '24.5.27 8:13 PM (58.79.xxx.33)

    사람마다 다 달라요. 정상이 어디있나요?

  • 3. ..
    '24.5.27 8:13 PM (211.246.xxx.229)

    나이 때문에 그런듯해요. 나이 많은분들 한여름에도 매트 키던데요

  • 4. ..
    '24.5.27 8:14 PM (61.254.xxx.115)

    이날씨에 트는건 좀 이상하긴해요 문열고 시원하게 자는데..

  • 5.
    '24.5.27 8:14 PM (118.32.xxx.104)

    저도 아직 켜고 쟈요

  • 6. 어머
    '24.5.27 8:15 PM (58.29.xxx.55)

    저는 돌침대 켜고 따뜻하게 자요
    아직은 따뜻한게 좋던대요

  • 7. 뜨허...
    '24.5.27 8:17 PM (14.49.xxx.105)

    3월말부터 얇은 이불로 바뀌고 일주일전부터 에어컨 예약 해놓고 자는데ㅡㅡㅡㅡㅡ

  • 8. ㅇㅇ
    '24.5.27 8:18 PM (106.102.xxx.21)

    완경기, 갱년기에 체온 조절이 잘 안 되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50대면 갱년기 증세 와서 힘들겠구나 생각할거 같아요

  • 9. ..
    '24.5.27 8:19 P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

    저도 아직 켜고 자요.
    오늘 아침부터 매우 썰렁해서 하루종일 후리스, 수면바지 입고 수면양말 신고 있었어요.

  • 10. 저도
    '24.5.27 8:19 PM (211.234.xxx.236)

    포근함이 좋아서 온수매트 한두 시간 켜놔요.
    잠들기전에 끄구요.
    한여름 장마철에도 꿉꿉함이 싫어 수시로 켜요.
    걍 사시사철 침대에 깔아두고 씁니다.

  • 11. 제가
    '24.5.27 8:19 PM (106.102.xxx.82)

    워낙 마르기도 했지만

    원래 추위를 잘타서요

    완경했구요

    오늘도 바람부니 춥네요

  • 12. ???
    '24.5.27 8:20 PM (1.233.xxx.247)

    저 마흔인데 지금 틀고 누워있어요
    저도 마르고 추위잘타요
    체질따라 다른거지 돼지인가 노어이

  • 13. 마르고
    '24.5.27 8:21 PM (59.6.xxx.211)

    체지방 없으면 추위를 더 타더라구요.

  • 14. 저도
    '24.5.27 8:21 PM (211.112.xxx.130)

    요새 잘때 장판켜고 따끈하게 자요.

  • 15.
    '24.5.27 8:22 PM (211.109.xxx.163)

    저도 약하게 틀고자요
    엊그제 더운거같아 끄고 잤는데
    새벽에 잠결에 이불속이 차가우니 후회되더라구요
    어제도 틀고잤어요

  • 16. 전국날씨
    '24.5.27 8:23 PM (114.203.xxx.205)

    서울 도심 아파트인데 거실 창문 아주 조금 열고 자는 정도예요.
    평창이나 제주 목포 날씨가 다 다를테니 기온 낮은곳은 온수 매트 켤수도 있을거 같아요.

  • 17. ...
    '24.5.27 8:28 PM (112.133.xxx.207)

    돼지인데 아직도 켜고 자요

  • 18. 케러셀
    '24.5.27 8:28 PM (121.165.xxx.101)

    저랑 완전 반대군요.
    51세 말랐는데 늘 더위를 심하게 타서 요즘 잘때 선풍기 틀어요.

  • 19. 옷많이
    '24.5.27 8:29 PM (123.199.xxx.114)

    입는것도 무거워
    일년에 한달만 전기장판 쉽니다.
    몸이 아프기는 해요
    조금만 추우면 바로 감기
    지하철탈때도 스카프 스웨터 필템

  • 20. 아니
    '24.5.27 8:32 PM (124.55.xxx.20)

    정상 비정상이 어딨어요. 체질에 따라 다른거지.저도 추위 잘타고 방에 우풍심해 지금도 밤에 약하게 온수매트 몇시간 틀고 자요. 에어컨 직바람 끔찍히 싫어하구요

  • 21. 닉네임안됨
    '24.5.27 8:32 PM (211.213.xxx.203)

    부산 울산 사는데 우리식구 네명 다 따뜻하게 매트켜고 잡니다.
    문은 살짝 열고요.

  • 22. ...
    '24.5.27 8:34 PM (118.218.xxx.143)

    한여름에 솜이불을 덮든, 한겨울에 냉수샤워를 하든 뭔 상관인가요
    사람의 다양성도 인정 못하는 그런 사람들하고는 진짜 대화 자체가 하기 싫어요.

    저도 갱년기인데 진짜 체온조절 넘 힘들어요.
    저는 원글님이랑 반대로 요새 더워 죽어요.
    저 진짜 뼈마름에 추위 엄청 타서 한여름에도 잘 때는 긴팔 긴바지 입고 자야됐거든요.
    근데 요즘은 5월 밖에 안됐는데 넘 열이나서 민소매 입고 자요.

  • 23.
    '24.5.27 8:35 PM (61.84.xxx.183)

    저도 온수매트에 구스겨울이불덮고 자는데요

  • 24. ㅇㅇ
    '24.5.27 8:37 PM (59.17.xxx.179)

    밤에 쌀쌀하지 않아요 요즘?

  • 25. 123
    '24.5.27 8:54 PM (120.142.xxx.210) - 삭제된댓글

    과체중에 열많은 저는 선풍기틀고자고, 마르고 몸이 찬 엄마는 돌침대 난방키고 주무시네요...

  • 26. ㅓㅏ
    '24.5.27 8:56 PM (121.166.xxx.123)

    따땃하고 좋겠구만요

  • 27. ...
    '24.5.27 9:06 PM (58.234.xxx.222)

    전 뜨뜻해야 잠이 와서 아직 온수매트 깔려 있어요.
    내일 치우려고 했더니 오늘 쌀쌀해서 더 지켜봐야겠어요

  • 28.
    '24.5.27 9:13 PM (39.117.xxx.106) - 삭제된댓글

    선풍기 꺼내야하나 하고 있었는데
    온수매트 틀고잔다는 댓글이 이렇게나 많다니
    50후반

  • 29. 참나
    '24.5.27 9:23 PM (121.183.xxx.144)

    일교차 크고 추위 많이 타는데 갱년이기도 해서 낮에는 창문열그 선풍기 켜고 저녁에는 창문닫고 온수매트 켭니다.
    개인차이 인정도 못하고 나와 다르면 비정상 취급하는 꼰대들, 오프라인에서는 상종도 안하려구요.

  • 30. 50초
    '24.5.27 9:46 PM (39.120.xxx.19)

    저도 오늘 너무 추워서 후리스 입고 다녔어요. 사무실은 에어컨까지 켜놔서 덜덜 떨었어요. 저도 온수매트 있음 깔고 자고 싶어요.
    갱년기라 그런지 아무튼 너무춥고 에어컨 켜 있는데는 가지도 못하겠어요. 갱년기가 추위로 왔나봐요

  • 31. ㅇㅇ
    '24.5.27 9:51 PM (180.66.xxx.18) - 삭제된댓글

    전 어제 깜빡하고 안켜고 잤는데 새벽에 추워서 깼어요.
    작년엔 오월 중순 쯤에 넣었었는데 올핸 아직도 깔아두고 있네요

  • 32. 집에
    '24.5.27 10:19 PM (182.227.xxx.251)

    아예 온수매트 전기담요 이런걸 안써요.
    겨울에도 전혀 안씁니다.
    난방도 잠깐 하고 구스이불 침대에서 덮고 자면 추운지 모르고 자요
    자다가 발로 이불도 가끔 차내고 자거든요.

  • 33. ..
    '24.5.27 11:13 PM (121.163.xxx.14)

    등 땨셔야 잠이 와서 … 켜고 자거든요
    오늘 아침도 생각했죠
    이거 언제 치우나 …
    6월엔 치우려나 …
    울 동네 더 시원~ 해요

  • 34. 우리 노묘가
    '24.5.28 7:24 AM (180.68.xxx.158)

    좋아하시고
    저도 덩달아서 돌보료 ? 1시간 정도 켜놔요.
    새벽에 잠깐 또 틀어드리고요.
    춥게 자면 잘 못 걸어요.
    제가 아니라 우리 야옹이가…

  • 35. 00
    '24.5.28 8:01 AM (58.123.xxx.137)

    사람마다 체질마다 다른거죠
    남편은 아직도 온수매트에 이불도 좀 두꺼운 차렵이불 덮고 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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