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비*고 고등어나 삼치..드셔보신 분

맛이궁금 조회수 : 2,464
작성일 : 2024-05-25 20:46:49

타지에서 자취하는 아이

생선구이 좋아해요.. 먹을만하면 배송시켜줄까 하는데요.. 먹을만한가요? 

렌지에 돌리면 방안에 비린내 꽉 차고 하진 않나요?

 

IP : 115.139.xxx.23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요
    '24.5.25 8:51 PM (183.97.xxx.184)

    먹을만한데 이미 구워져 나왔다지만 생선구이라기 보단 렌지나 에어 프라이어에 덥히면 그냥 익힌 생선맛이예요.
    저처럼 생선 구이에 게으른 사람이나 바쁜데 간편하게 먹는 사람에겐 그나마 괜찮아요.

  • 2. jijx
    '24.5.25 8:51 PM (58.230.xxx.177)

    집에 비린내 퍼지고 이정도는 아니에요
    근데 진짜 작아요
    그래도 간편하긴 합니다
    우선 몇개만 사줘보세요

  • 3. 감사
    '24.5.25 8:53 PM (115.139.xxx.23)

    후라이팬에 데우면 좀 더 맛있을까요? .살짝 데우면 되는 수준이면 구워 먹을거라네요.

  • 4. ㄱ ㄱㄱ
    '24.5.25 9:31 PM (125.177.xxx.151)

    제가 식도 환자였어서 많이 먹어봤어요. 풀무원께 훨 맛있고 커요. 세일도 자주 해요. 어제도 샀는데 어제는 노세일...
    그람수가 커서 한끼 든든해요. 갈치는 그냥 그렇고요

  • 5. 감사
    '24.5.25 9:34 PM (115.139.xxx.23)

    풀무원도 있군요..알아봐야겠어요. 감사합니다

  • 6. ㅇㅇ
    '24.5.25 10:15 PM (180.230.xxx.96)

    저는 맛있었어요
    그래서 또 사먹으려 했는데 가격이 비싸 못사먹을뿐 이네요 ㅎ

  • 7. 작아요
    '24.5.25 10:17 PM (222.102.xxx.75)

    보통 고등어 삼치보다 크기는 작지만
    혼자 먹는다면 넉넉할 크기에요
    저는 생선 내용물 꺼내서 키친타월로 감싸
    전자렌지로 데워요
    후라이팬에 구우면 더 맛있을 것 같은데
    그러면 손이 많이 가고..
    삼치는 좀 퍽퍽하고 고등어는 맛있어요

  • 8. 잘 팔여요
    '24.5.25 10:19 PM (121.166.xxx.208)

    슈퍼마켓 종사자예요. 마니 팔리고요. 노모에게 권해 드렸더니 1인 생선구이로 좋데요. 가자미도 조아요 손바닥 크기로 비린 냄새 없구요. 후라이팸에 앞뒤 노릇하게 지져ㅠ먹어도 조아요

  • 9. ...
    '24.5.25 10:47 PM (180.69.xxx.82)

    순살 고등어 가시도 없어 편하고 맛있어요
    번거롭게 후라이팬 할거없이
    설명서 그대로 전자렌지 돌려서 먹어요
    어쩜 요런게 나왔는지 남편도 좋아하하고 아이도 잘먹어서
    쟁여놓고 먹어요

  • 10. ..
    '24.5.25 11:50 PM (182.230.xxx.27)

    프라이팬보다 전자레인지가 비린내가 덜 나요.
    생선 먹으면 음식물 쓰레기가 귀찮은데
    이건 거의 안 나와 편해요.
    가격이 안 착해서 좀 그렇지만.

  • 11.
    '24.5.26 3:06 AM (112.153.xxx.65)

    들큰한 맛 때문에 싫어요 생선이 짭조름한 맛이 없고 일본간장에 담궜다 뺀거 처럼 들큰해요

  • 12. 오..
    '24.5.26 8:16 AM (115.139.xxx.23)

    댓글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9502 식기세척기 세제로 손설거지 해도 될까요? 1 Mm 14:02:09 15
1799501 요즘 성혼사례비 어느정도 하나요? 4 질문 13:53:51 301
1799500 장항준 무도 드라마 보세요. ... 13:53:19 213
1799499 반건조 노가리 넘 맛있네요 ... 13:53:00 90
1799498 시댁과 남편대출로 연결되어있어서 싸우고 있어요... 12 리리 13:46:34 589
1799497 월-금은 계약직 & 토요일 일요일은 12시간 알바를 하면.. 2 세금신고 13:44:52 220
1799496 토스 올리브영 이요 Umm 13:37:56 160
1799495 늙으니까 여자도 키가 커야 예뻐요 29 아이구 13:36:43 1,304
1799494 치즈케이크와 티라미수 중에 3 ㅡㅡ 13:31:40 264
1799493 조폭(이스라엘)과 협잡하는 경찰(미국) 13:31:39 158
1799492 20년전 1500만원은 현재 2 123 13:29:04 579
1799491 카카오굿딜 을 아시나요 카카오 13:28:06 212
1799490 지인이 부자가 되고나서 식도락가인척 해요 2 오리지널돼지.. 13:26:48 979
1799489 주객이 바뀌니까 맛있네요!!!(쪽파와 낙지이야기) 3 와.. 13:17:47 640
1799488 간만에 서울숲가는데 맛집 추천 부탁드려요 2 슺ㄴㅋ 13:17:08 237
1799487 시누의 한탄, 듣기 싫어요. 17 . . 13:11:48 1,764
1799486 멤버쉽으로 넷플릭스 볼 때 업그레이드 질문 1 네이버멤버쉽.. 13:11:11 234
1799485 누가 밥사준다 할 때 비싼거 고르는 사람 25 ... 13:06:37 1,857
1799484 현재 코스피 선행주가수익비율 그냥 평균이래요 ........ 13:03:18 600
1799483 의자 등에 손 짚고 푸쉬업할 때요. 저는 몸통을 내려요 2 의자등받침 13:01:08 229
1799482 노모 2천만원 여윳돈 금사놓는거 괜찮을까요? 6 ㅡㅡ 13:00:09 1,188
1799481 대형견들만 주인 보호하나요? 3 ... 12:57:41 322
1799480 외로울 때 도움되는게 있나요 5 ... 12:55:56 607
1799479 성당 종교활동 참 쉽지 않네요 14 12:52:07 1,536
1799478 두피 잘 닦이고 모발 부드러운 샴푸 있나요? 4 궁금해요 12:51:57 4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