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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도 불안하다면서 기부는 왜하는걸까요?

기부 조회수 : 3,135
작성일 : 2024-05-11 14:13:08

부모님얘기입니다.모친은 계모.

 

자식들 결혼 거의 맨몸으로 시키고

 딸이나 며느리 출산이며

 들여다보기를 했나

손주들 생일 입학 땡전 한 푼 안주면서 

아버지모교에 기부를 했더라구요? 아주큰돈은 아니예요.

 

뭐 본인들 마음이지만

자식들에게는 십원 한 장 쓰기아깝고..

재산은 계모앞으로 다 빼돌려놓고..

 

그러면

아프때마다 수시로 전화해서

이거저거 요구는 하지말아야죠.

 

곧 당신생일이라고 식당예약해서 밥먹자는데

당연 자식들이 내는거구요.

어이가없어요.

 

 

IP : 106.102.xxx.19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적당히
    '24.5.11 2:15 PM (175.120.xxx.173) - 삭제된댓글

    저렴한 곳에서 드세요.
    콩나물국밥집 같은 곳

  • 2. 말만하면
    '24.5.11 2:21 PM (211.234.xxx.241) - 삭제된댓글

    돈 내는 자식들이 있어서일듯

  • 3. ㅇㅇ
    '24.5.11 2:22 PM (116.42.xxx.47)

    좋은일하면 그 공덕이 자식들에게 돌아간다고?
    후손 위해서?
    종교인들이시면 천국가는 기회비용??

  • 4.
    '24.5.11 3:13 PM (59.13.xxx.53)

    키워줬는데 밥정도는 그냥 사드리세요

  • 5. 인정
    '24.5.11 3:33 PM (125.178.xxx.162)

    인정 욕구 충족용이죠
    돈만 내면 사람들이 칭찬해 주잖아요

  • 6. ㅁㅁ
    '24.5.11 4:25 PM (183.96.xxx.173) - 삭제된댓글

    그런걸 꼴값이라 하죠
    벨 꼬이는 일은 하지맙시다
    대접받고싶은건 그들맘
    하기싫은 일 말 안듣는건 내맘

  • 7. ㅇㅇㅇ
    '24.5.11 6:10 PM (223.38.xxx.161) - 삭제된댓글

    이상한 세뇌 당한거죠.
    방송 언론에.
    솔직히 한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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