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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친정부모님 케어로 갈등커져 가정위기인데요.

다 내탓.. 조회수 : 26,745
작성일 : 2024-05-10 21:18:43

정확히는 제 잘못인거 압니다.

결혼전부터도 친정일 다 도맡아하고 받은거 제일 없어도 다 맡아서 한 중간딸..

 

결혼후..(너무 상향결혼)도 어려운 친정오빠 급한 대출문제며 다 해결하고 이후 부모님 온갖 치닥거리..제가 사는게 제일 형편좋고 이후 남동생이 잘 살게 되어  그나마 분담이지만 소소하게 수시로 병원생활하시는 모든 일들은 다 제가 맡을수밖에 없고 그 와중에도 아무것도 안하면서 참견질하는 윗형제들에 대한 열받음...

 

남편에게 너무 미안해서 시부모님깨도 정말 기면서 온몸 부서지게 산거같아요.

아이들에게도 혹여 제 친정일로 소홀할까싶어서 진짜 뒤돌아 생각해도 너무 애잖하게 제 자신을 혹사시켰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친정부모님들 이제 지치고 지쳐서  병원에만 모셔다 놓으면 어찌되었던 회복되어 생활하시고  그 중간중간 모시고 살지는 않았다지만 이사따마다며 모든 금융이며 하다못해 핸드폰.공공요금등 모든처리..

 

항상 듣늠 친정엄마 '너가 안하면 누가해'악다구니..제대로 가스라이팅 당해서  도맡아한 15년 세월...

82에서  배운것중 제일 잘 실천한 셀프효도..

 

진짜 15년간 시부모 입퇴원부터 모든 생활에 든든한 시누이때문에 안심한다며 올케들이 명절때마다 웃는 얼굴로 부모님 대해주는게 고마와 다 도맡았는데요..

 

오늘 저는

남편에게 비난을 받았습니다.항상 기죽어 여기 82분들은 남편에게 언어폭력으로 용서못한다는 온갖 워딩들을 수시로  듣고 부당한 모든 처사에도 그냥 능력없고 친정어려운데 이렇게라도 분풀이 당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살았는데요..

 

오늘은 그냥 너무너무 서럽네요..그냥  제 자식들에게는 더 못해줘서  파트로 일하면서 최대 누리게 해주고 사는데  부모에게는 그저 19년 구석에서 먹여키워 다른 형제 자라면서 수발에 이제 40년간 자식처럼 씻겨먹여 키우지는 않았지만 적어도 병수발 도맡아하는데다가 남들에게 자랑할 자식역활에 온갖 병원보호자에  실생활 도우미에 알차게 부림 당하고...

그냥 오늘은 왜 이리 제 자신이 불쌍하고 이러고 태어난게 고행이다 싶은게 눈물만 나네요.

 

 

IP : 1.234.xxx.216
19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4.5.10 9:23 PM (59.6.xxx.200)

    이제그만하세요
    이미 차고 넘치게 하셨어요
    원글이 그만하면 누군가 딴사람이 더 합니다

  • 2. 놓으세요
    '24.5.10 9:24 PM (223.62.xxx.49) - 삭제된댓글

    그만큼 했으면 친정과 절연해도 하늘 안 무너지고 벌 안 받습니다.
    여기서 한발자국만 더 나가면 남편 영원히 돌아섭니다.
    남편에게 양육권까지 뺏기고 친정부모 끝까지 책임지겠다면 그렇게 하시든지요.

  • 3. 포르투
    '24.5.10 9:24 PM (14.32.xxx.34)

    안타깝네요
    왜 그러고 사셨어요
    게다가 어머니 태도 보니 고마운 줄도 모르시는군요
    여지껏한 걸로 충분합니다
    이제 님 가정을 지키세요
    님이 빠지면 또 그들끼리 알아서 역할 나눌 겁니다
    님이 아니면 안된다는 생각부터 버리세요

  • 4. 다 끊고
    '24.5.10 9:25 PM (59.6.xxx.211)

    오롯이 님 가정만을 위해서 사세요.
    고생 너무 많으셨네요

  • 5. ^^
    '24.5.10 9:25 PM (223.39.xxx.131)

    ᆢ토닥토닥 위로해요^^
    몸도 마음도 힘들고 외롭고 지쳤나봐요ᆢ
    부디 힘내시길ᆢ

  • 6. 답답
    '24.5.10 9:25 PM (217.149.xxx.88)

    님같은 며느리 보고 싶으세요?
    입장 바꿔 생각하면 답 나오죠?

  • 7. ㅇㅇ
    '24.5.10 9:26 PM (218.155.xxx.140)

    고생하셨네요. 남편말 너무 아프게 듣지 마시고 이번 기회에 님 돌아보고 생각하는 시간 가졌으면 좋겠어요. 님이 가장 소중해요. 차고 넘치게 하셨는데 이제 조금 내려놓으세요

  • 8. ...
    '24.5.10 9:26 PM (59.15.xxx.49)

    마음이 아프네요.
    조금씩이든 확인든 모른척 개입을 줄여보세요.
    어머니가 누군가에게 시킬 겁니다..

  • 9. .....
    '24.5.10 9:27 PM (220.118.xxx.37) - 삭제된댓글

    당장 지금부터 딱 연락 끊고 나 이혼당하게 생겼다, 난 모른다, 지금까지 했으니 다른 사람이 해라
    톡에 남기고 사라지세요.

    아무 일 안 생겨서 또 서러우실 겁니다. 다른 형제들에게도 기회를 주세요

  • 10. 울지말고
    '24.5.10 9:27 PM (118.235.xxx.233) - 삭제된댓글

    끊으면 됌. 키워주신 은혜는 천배쯤 갚았군요.
    울고나서 또 다시 기어 들어가면 그건 지팔꼰 입니다.

  • 11. ㅇㅇ
    '24.5.10 9:27 PM (125.130.xxx.146)

    내 탓이라는 말은
    앞으로도 계속 그럴 거라는 건가요?

    정신 차리세요
    내가 태어난 가정과 내가 만든 가정이 충돌하는 경우
    내가 만든 가정을 택하는 거예요.

    그저 여기에 하소연 하면서
    내가 얼마나 힘들게 어렵게 사는지 위안받고
    스스로 대견하게 여기는 한...

  • 12. ㅇㅇ
    '24.5.10 9:27 PM (92.38.xxx.67)

    거짓말도 적당히 하세요

    친정부모일 다맡아서 했고 시부모에게 발발기며 온몸 부서지게 일하고

    아이들에게도 혹여 제 친정일로 소홀할까싶어서 진짜 뒤돌아 생각해도 너무 애잖하게 제 자신을 혹사시켰는데

    그중에 알바도 했다니

    엔간히 하세요 잠도 안자고 살아도 저거 다 못함

  • 13. 입장 바꿔
    '24.5.10 9:28 PM (106.101.xxx.125)

    남편이 평생 못 사는 시가 뒤치닥거리하면
    아내들도 남편한테 별별소리 다 해요.
    원글님은 친정 치닥거리 정도가 심한 편이에요
    배우자가 극강의 난이도로 느껴질법 해요

  • 14. ㅇㅇ
    '24.5.10 9:28 PM (61.43.xxx.4) - 삭제된댓글

    그니까 왜했어요? 하지말지
    본인탓이죠 뭐

  • 15. .....
    '24.5.10 9:29 PM (211.241.xxx.247)

    그러다가 이혼 당해요
    평생 전업이였던 제 지인 친정에 셀프효도 극진하게 하다가
    이혼 당하고 윌세방 살아요
    남편 입장도 생각해보세요
    자기가 돈 벌어서 효도하는거라면 좀 다르겠지만요.

  • 16. ㅇㅇ
    '24.5.10 9:29 PM (61.43.xxx.4)

    남의 돈(남편 시댁 돈)으로 생색내고 싶었는듯
    착한딸 코스프레

  • 17. 자업자득
    '24.5.10 9:29 PM (182.212.xxx.153) - 삭제된댓글

    남편도 지쳤겠죠. 입장을 바꿔놓고 생각해 보세요. 친정에 들어간 돈 다 누구 돈이인지....대접도 못받는 효녀 노릇 하느라 내 가정 박살 나면 이제 가정과 자식들에게 충실하세요. 부모 수발만도 기함할 일인데 오빠 대츨이라니요..

  • 18.
    '24.5.10 9:30 PM (211.198.xxx.46) - 삭제된댓글

    남편은 말안해도 이미 다 알고있었어요ᆢ ᆢ

    이제 그만하세요
    더 나가면 진짜 이혼당해요

  • 19.
    '24.5.10 9:31 PM (1.234.xxx.216)

    맞아요.어릴따부터 항상 저애게 바라기만 하는 언니.오빠.심지어 엄마마저도 제가 엄마인줄 아는지 매일 하소연에 초등때부터 가족들 옷이며 속옷까지 왜 제가 사서 챙겨가며 산건지..그놈의 너가 너무 잘하니까라는 가스라이팅에 장학생으로 들어간 대학부터 내내 알바로 절업전 취업으로 친정 치닥거리로만 살면서도 부당함을 몰랐어요..
    제 결혼할 시기에서야 뭐 이런집이 다 있나싶고 무사히 결혼하려할때도 집안 가장 빠져나가는 느낌에 친정엄마 울고불고 결혼후 어느정도 거리두니 변했네 야박해졌네...

    막상 너무 시댁과 남편에게 차마 저정도인줄 모르는 친정때문에 이혼위기에 애들데리고 가니 1시간도 편히 못있게 하던 엄마덕분에 이혼은 사치다 하며 포기하고 납짝 엎드려 맞고 살던서 애들 잘 크고 시부모님들 인정받고...그러고 어찌 살아왔네요.

  • 20. 마음 단디!
    '24.5.10 9:32 PM (106.101.xxx.125)

    원글님 서러움 값은 돈으로 이미 치뤘으니
    서럽다 하심 안돼요.
    서럽다 할 시간에 내가 벌어 치닥거리하자고
    마음 고쳐먹어요.
    원글님이 벌어 남편, 자식들 용돈이라도 주든지요.

    지금 서럽다 어쩐다하는거
    징징대는걸로밖에 안 보이는게
    보편적 사람 마음이에요

  • 21. .....
    '24.5.10 9:32 PM (220.118.xxx.37)

    이제까지 열심히 했으니 외동이도 아니고 형제자매에게 하라고 하기만 하면 되네요. 통보만 하면 되는데 뭐 그리 서러우세요. 자기연민이 넘 큰 듯.
    저라면 이미 다 적립해서 맘이 개운할 듯.

  • 22. ....
    '24.5.10 9:32 PM (106.102.xxx.209)

    친정에 들어간 비용도 셀프였어요?
    셀프 효도라는거 너무 스스로를 과대평가하는거 아니예요?

  • 23. ㅇㅇ
    '24.5.10 9:33 PM (92.38.xxx.67)

    이것저것 본인은 마구잡이로 하니 바빳다지만 다 대충하고 뭐 하나 제대로 똑부러지게 하는것 없이 애들과 남편입장으로 보면 참 살림살이 개판으로 하고 혼자바쁜척 어딘지 계속 돌아다니고 집에오면 허덕거리고 혼자서 지치고 아주 혼자 세상에 비애는 다 떠앉은듯 혼자 분주하고 산만한 분위기에 집안에 소홀한 부인 엄마 그이상 아니었을겁니다 원글 혼자 가정에 열심히 했다 착각중

  • 24. 자기연민
    '24.5.10 9:33 PM (70.106.xxx.95)

    자기연민도 병입니다
    님은 스스로가 불쌍하다는데 하나도 안불쌍해요
    상향결혼 한것도 님이 선택한거고 (영리하신거네요)
    친정부양은 그놈의 인정욕구 해소때문이잖아요 역시 자기만족이죠
    님은 님 위주로 살아온거에요
    가정은 뒷전으로 하고요

  • 25. .....
    '24.5.10 9:34 PM (211.234.xxx.156)

    남의 피땀눈물 흘려가며 고생해서 번 돈으로 효도했으면 이제 그만하세요 입장 바꿔서 생각하면 답이 나와요.

  • 26. 정말
    '24.5.10 9:34 PM (70.106.xxx.95) - 삭제된댓글

    정말 착하고 희생적인 사람이면 결혼안하고 친정만 따까리 했을걸요
    님 남편이 불쌍합니다

  • 27. 맞고 살아요?
    '24.5.10 9:34 PM (217.149.xxx.88)

    댓글에 남편한테 맞고 사셨어요?
    어휴 맹하시네....
    여기저기 동네 북도 아니고
    왜 그러고 사세요?

  • 28. 제일 서러울 사람
    '24.5.10 9:35 PM (106.101.xxx.125)

    원글님 남편이 젤 서러울 일인데
    왜 원글님이 서럽다하세요.

    평생 처가 atm기로 살아오고
    온전한 내 가정을 위한 가장이 아니라
    처가까지 떠안고 살았으니
    서럽고 분한 마음 생길거같은데

  • 29. ...
    '24.5.10 9:35 PM (182.231.xxx.6)

    하나도 안타깝지않고 그냥 정신병자같아요.
    우리 엄마였음 뒤도 안돌아보고 도망치고싶을듯.

  • 30. ....
    '24.5.10 9:36 PM (61.43.xxx.4)

    애들도 엄마 싫어할듯....

  • 31. 신데렐라
    '24.5.10 9:36 PM (211.250.xxx.112)

    본인을 혹사시키는 방식으로 인정받고자 노력하신것 같네요. 그 원인은 본인에게 있어요. 보통은 가족이 요구하면 거절해요. 거절하는 사람에게는 안시켜요. 누울자릴 보고 다리를 뻗거든요. 원글님은 자청해서 누우라고 자리를 깔아놨네요. 입장 바꿔서 원글님 남편이 원글님처럼 하면 어떨거 같아요?

  • 32. 님이
    '24.5.10 9:37 PM (70.106.xxx.95)

    번돈도 아니고 남편 벌어온돈 다 친정으로 샌거네요
    알바 그까짓거 푼돈이구요

  • 33. 인정욕구
    '24.5.10 9:38 PM (70.106.xxx.95)

    어려서 채워지지 않는 인정욕구
    나도 이렇게하면 사랑받겠지? 하는 비틀린 인정욕구.
    님아 정신차려요

  • 34. 에고
    '24.5.10 9:38 PM (211.117.xxx.149)

    이제 고만하시고 자신의 행복을 찾아가세요. 다 알아서 굴러가요. 경험자.

  • 35. ㅇㅇ
    '24.5.10 9:39 PM (92.38.xxx.67)

    친정이나 원글이나 서럽고 남탓하는 유전자 똑같구만 자기연민 끝내주네요 남편이 보살인줄 아세요 남편이 애들이랑 한시간도 편하게 못있게 하던가요? 괜찮은 집안 아들이 결혼한방으로 인생 나락간게 바로 남편이구만

  • 36. .....
    '24.5.10 9:40 PM (118.235.xxx.190) - 삭제된댓글

    제가 혼전에 님같은 친정엄마 둬서 본인 친정올케에게 얻어다 준 돈의 원금과 이자까지 직접 갚은 장본인입니다. 결혼은 커녕 새 구두 하나 못 사고 갚고 있는데 그집 딸(내 외사촌) 버젓이 결혼합디다. 현타와서, 평생 친정바라기였던 엄마에게 정이 딱 떨어지더군요. 그래도 저 결혼 후 맞벌이하면서 돌아가실 때까지 부양했고 남은 정 없어요. 전 도리 넘치게했다 생각해요.
    님 자식 생각하세요.

  • 37. 이래서
    '24.5.10 9:40 PM (70.106.xxx.95)

    가난한집 효녀가 최악의 신부감이라는거 또한번 증명.
    죽는날까지 돈이며 노동력 다 빼감.

  • 38. ㅡㅡㅡㅡ
    '24.5.10 9:42 PM (39.7.xxx.110)

    솔직히
    님보다 님남편이 더 불쌍합니다
    원글님은 그거 병이구요

  • 39. 남편입장에서
    '24.5.10 9:42 PM (119.202.xxx.149)

    입장 바꿔서 생각해 봐요.
    형제가 없는 것도 아니고 왜 혼자 독박쓰세요?
    정도껏 했어야지...
    이혼 안 당하려면 친정 끊어요.

  • 40. 성격이
    '24.5.10 9:43 PM (123.199.xxx.114)

    팔자라고
    이제 그만 하세요.
    님이 제일 불쌍해요.

  • 41. 변명좀 할께요
    '24.5.10 9:43 PM (1.234.xxx.216)

    거짓말이라시는 분도 계시지만 파트알바라도 고액사교육강사였고 시부모님 반찬은 도맡아했고 시어머니 안하신다는 제사도 제가..성인된 아이들과는 사이 각별하고 지금 현재 82에서 욕듣는 직종에 외갓집에 엄마가 한 케어들 존경한다 합니다.
    남편은 평소에 처가에도 잘하다가 취중에 악담늘어놓는 수위가 강하구요..오늘은 너무 아프게 다가와서 욕처먹을거 알고도 징징거렸다가 쎄게들 하시는 충고 잘 듣고 마음 다 잡아봅니다.

  • 42. 왜 ㅡㅡㅡ
    '24.5.10 9:43 PM (70.106.xxx.95)

    님안의 결핍을 남의 돈으로 채워요?

  • 43. 어이구
    '24.5.10 9:43 PM (121.142.xxx.24)

    정말 딸이 있어야하나보네요.
    작작하세요.
    남편이 최대 피해자

  • 44. 왜 말을
    '24.5.10 9:44 PM (70.106.xxx.95)

    왜 말을 바꾸세요 자꾸

  • 45. 본문과
    '24.5.10 9:45 PM (211.250.xxx.112)

    위 덧글은 전혀 다르네요. 본문에서는 대학도 못가고 거의 부엌떼기 취급받으면서 콩쥐같이 자란것처럼 쓰셨잖아요. 그러시고는 나는 사실 이런 사람이야~ 짠! 그러시는 느낌이네요.

  • 46. 반찬이나
    '24.5.10 9:46 PM (172.58.xxx.229)

    님이 친정에 퍼부은 돈이면
    반찬이나 노동력은 다 돈주고도 사요. 그걸로 갚았다 생각하면 안되죠
    님남편 똥밟은거 맞아요
    여자하나 잘못 골라서 죽는날까지 주렁주렁 그 처가까지 먹여살리고

  • 47. ...
    '24.5.10 9:47 PM (182.231.xxx.6)

    다 행복하네요 그럼. 뭘 듣고싶으신지?
    어쨌든 남의 돈을 그렇게 써놓고 님 마음까지 편해야해요?

  • 48. ㅇㅇ
    '24.5.10 9:47 PM (92.38.xxx.67)

    어쩌라구요
    고액사교육강사면 님이벌어서 시댁생활비도 앞으로 다 대면 되겠네요 진짜 뭐 어쩌라는건지
    고액같은 소리하네요 사람들을 바보로 아는지
    누가 님한테 고액과외를 받습니까? 글쓰는거만 봐도 이상한데요

  • 49. 어이없네요
    '24.5.10 9:47 PM (106.101.xxx.125)

    원글과 댓글 분위기 달라 당혹스럽네요.
    그래서 상향결혼이라 친정 치닥거리 댓가로
    납작 엎드려 살았다는거에요? 아니라는 거에요?

  • 50. 00
    '24.5.10 9:48 PM (220.121.xxx.190)

    이제부터라도 가정에만 충실하세요.
    관계정리 한번 하시고, 본인이 안하면 됩니다

  • 51. 그래서
    '24.5.10 9:48 PM (119.202.xxx.149)

    남편이 주는 생활비가 아니고 고액 사교육 강사로 번 돈만 고스란히 친정에 쏟아 부으셨나요?
    이래서 남자고 여자고 남의 집 기둥은 뽑아 오는게 아니라는게 괜히 있는 말이 아닌 거예요.
    친정에서 그정도 하면 고맙다고 생각할거 같으세요? 욕이 뱃속을 뚫고 들어오지 않는 다잖아요.
    할만큼 했으니 이제 님 가정 지키세요.

  • 52. 바꾼말 없이
    '24.5.10 9:48 PM (1.234.xxx.216)

    부가설명을 더한건데요.댓글보다보니 집안이 엉망이었을거라 스스로 열심히 한거라 착각한거라시기에 현 집안 상황추가한거예요.

  • 53. .....
    '24.5.10 9:48 PM (220.118.xxx.37) - 삭제된댓글

    변명이 아니라 인정욕구가 있네요.
    자식 의사 만들어, 양가부모 밀착 지원에, 고액사교육알바해.. 그럼 뭐가 서러우세요?
    남편은 작작 좀 하라고 짚고 있는건데 그게 서러울 게 뭐 있나요? 인정 못 받아서요?
    나이가 어떤지 모르겠는데 자식 다 키운 나이면 자기객관화는 돼 있어야지요.
    결핍감이 크신가봐요.

  • 54. 정신병
    '24.5.10 9:49 PM (217.149.xxx.88)

    엄밀히 정신병이에요.
    시모도 안한다는 제사를 님이 뭐라고 가져와서 해요?
    진짜 이건 정신병이죠.
    이래놓고 결국은 인정받고 싶으니 여기 써대는거죠.
    삐뚤어진 인격.

  • 55. 원글,댓글 보니
    '24.5.10 9:50 PM (106.101.xxx.125)

    남편이 속 많이 터졌겠습니다아

  • 56. 그런데
    '24.5.10 9:50 PM (121.168.xxx.246)

    결혼전 솔직히 얘기하셨나요? 나 소녀가장이라고.
    그렇지 않으셨다면 님도 나쁜 사람입니다.
    남편분이 가장 큰 피해자에요!

  • 57. ㅇㅇ
    '24.5.10 9:51 PM (92.38.xxx.67)

    그니까 가난한 친정에 다 퍼주느라 남편에게 맞고살고 시부모에게 뼈갈고 기어서 헌신해서 인정받고 애들에게 한치도 소홀함없이 부서져라 뒷바라지하고 그 와중에 파트타임이나 해서 좀 보태고 사는데 남편에게 비난받고 맞고살지만 알고보면 고액받는 일타강사란 말임?

  • 58. 남편불쌍
    '24.5.10 9:51 PM (119.202.xxx.149)

    친정엄마 울고 불고 야박해졌네 어쩌구...
    완전 가스라이팅 당하시고 사셨네요.
    못 끊으면 평생 친정 뒤치닥거리 하면서 사실텐데 그냥 이혼하고 친정 돌보세요.
    결혼했으면 본인가정 지켜야지 뭐 하는 겁니까?
    어릴때 애뜻하게 잘 키워 준 부모도 아니고...

  • 59. .....
    '24.5.10 9:53 PM (220.118.xxx.37) - 삭제된댓글

    변명이 아니라 인정욕구가 있네요.
    자식 의사 만들어, 양가부모 밀착 지원에, 고액사교육알바해.. 그럼 뭐가 서러우세요?
    남편은 작작 좀 하라고 짚고 있는건데 그게 서러울 게 뭐 있나요? 인정 못 받아서요?
    나이가 어떤지 모르겠는데 자식 다 키운 나이면 자기객관화는 돼 있어야지요.
    결핍감이 크신가봐요.

    전 그렇게 하다가 결혼하고 친정과 선 그었습니다. 남편은 자기집에도 선 긋고 사는 사람이라 제 문제를 정확히 짚더군요. 둘 다 맞벌이해서 양가에 금전지원 하지만 시간, 에너지. 돈 모두 정한
    한도 지킵니다. 그게 모두에게 건강한 방법이더군요.

  • 60. ...
    '24.5.10 9:54 PM (125.187.xxx.233) - 삭제된댓글

    서러워만 할 때가 아니라 이제는 결단을 내리셔야 하지 않을지...
    저도 친정이 진짜 한숨나오고... 결혼도 시댁이나 남편쪽에서 다 해준거나 다름없이 갔는데
    문제되는 원가족하고는 차단하고 결혼 소식도 알리지 않았고 남편에게 전화번호도 안줬습니다. 원가족 중에서는 그나마 피해끼치지 않을 가족하고만 명절전후 식사자리만 갖고요.
    내 마음의 짐을 덜고자 배우자를 관련시키는 순간부터 나는 내 부모에겐 피해자였을지 몰라도 내 가정에게는 가해자가 된다고 생각했어요.
    괴로움이 따르더라도, 이것이 업이 되더라도 내 선에서 책임지고 배우자에게 어떤 물질적 정신적 가책도 주지 않도록... 설사 이렇게 한다 하더라도, 제 배우자는 저 때문에 정상적인 양가를 가지지 못하는 페널티를 나눠지게 되고 사실은 그 자체만으로도 손해를 보고 있는 셈이죠.

  • 61. 에구..
    '24.5.10 9:54 PM (223.38.xxx.45)

    님 너무짠하네요

    근데 더짠한거는,님 남편이고요

    님이 온몸부서져라 지킨 가정,잘큰 자식들이
    님같은 배우자데려와
    새어나간다 생각해보세요

    너무싫을겁니다...

  • 62. 아니 왜
    '24.5.10 9:56 PM (2.36.xxx.52)

    아니 뭐가 그리 서러워요..
    본인 팔자 다 본인이 만든 거잖아요
    부모형제가 강요하고 뭘 해도 내가 안 하면 그만인데
    왜 다들 남한테 떠밀려서 살면서 원망하고 그러나요..
    내 인생, 내가 원하는대로 살아요
    부모형제라고해서 다 받아주고 그러고 살아야 하나요
    아니면 안 보고 끊으면 되지
    본인이 그렇게 못 해놓고는...참...

  • 63. 이래서
    '24.5.10 9:58 PM (223.38.xxx.45)

    남의집 가장은 빼오는거 아니고..

    솔직히 원가족과 분리못한 가난한집 자녀는 배우자감으로는 꺼려져요

    님의가족은 남편과자식이지
    친정이 아니에요

    그리고 글보니
    친정가족은 님을 사랑하지 않습니다

  • 64. ...
    '24.5.10 9:58 PM (119.202.xxx.149)

    경우도 없고 염치도 없고...
    친정 못 버릴거면 그냥 이혼 당하셔도 뭐라 할말이 없을 겁니다.

  • 65. ㅇㅇ
    '24.5.10 9:59 PM (92.38.xxx.67)

    양심이 지금도 없네요 한푼 보태준거 없이 그렇게 해다바쳐도 악다구니쓰는 친정은 원래 말투그렇다고 그러려니 냅두다가 십수년을 그꼴을 다보고 다퍼준 남편이 비난좀 하면 어떻다고 님 친정부모 악다구니보다는 오천배 착하구만 그건 왜 못참고 위기어쩌구 저쩌구 글쓰는걸보니 님 마음속 원가정은 그 악질 친정이네요

  • 66. 111
    '24.5.10 9:59 PM (119.202.xxx.149)

    호구는 진상이 만든다고
    님 친정은 진상이고 님은 호구예요.

  • 67. 그냥
    '24.5.10 9:59 PM (217.149.xxx.88)

    딱 님같은 며느리 꼭 보세요.
    의사 아들한테 상향결혼한 가난한 집 염치없는 며느리.
    처가식구 주르렁, 의사 사위 버는 돈 다 내돈이다라는 장모 만나서
    꼭 똑같은 며느리 보세요~~

  • 68. 윗님
    '24.5.10 9:59 PM (1.234.xxx.216)

    인정욕구결핍 맞구요.객관화는 너무 잘되어있어 외려 자기비하가 심한 50대 후반인데 제가 글을 이상하게 쓴걸 느끼네요.다들 남편돈으로 친정먹여살린것처럼 뭐라시는데 결혼전 소녀가장위치 밝혔고 시댁도 또한 친정상황 아시고 28년전 당시 아파트 공동명의로 사주시고 저에게 따로 비자금통장까지 주신분들이라 그 고마움 잊지않고 잘 해드리는거구요.
    제가 쓴글은 친정부모 수발에 지친날 남편에게 쎄게 말들으니 스스로도 한심하지만 스스로에게 연민느껴서 함 글써본건데 다들 격노하셔서...

  • 69. ...
    '24.5.10 10:00 PM (218.232.xxx.208) - 삭제된댓글

    시부모님한테도 미안해서 나름 노력하고 잘하시는거 아니에요??
    그런데 왜 남편은 불만을??
    그럼 양쪽다 하지 말라는거에요??
    아님 상향 결혼했으니 시댁에만 잘하라는거에요??
    어쨌든 친정도 고마운걸 모르면 다 놔버리세요
    요양원을 가시든 필요한돈 형제들 딱 나눠서 하셔도
    괜찮고 다 잘돌아가요 그리고 후회할필요도 없어요
    님은 할만큼 했구요
    시댁도 할만큼만하시고 고액과외를 하셨음 그냥 가정을 위해 돈벌고 하세요
    남편?? 나도 돈버는데 넌 뭐냐고 하시고요 그리고 그 돈은 무조건 님과 자식들만을 위해 쓰세요

  • 70. 보통 아님
    '24.5.10 10:00 PM (221.140.xxx.80)

    본문글이랑 댓글이랑 너무 다름
    쥐락펴락 보통 아님
    시댁 식구들 남편만 불쌍함

  • 71. ㅇㅇ
    '24.5.10 10:02 PM (92.38.xxx.67)

    오십후반 고액사교육 과외 일타강사
    아 네

  • 72. 아니
    '24.5.10 10:02 PM (119.202.xxx.149)

    50대후반인데 이렇게 친정에 질질 끌려서 살다니...
    남편이고 시부모님들도 다 보살이네요.

  • 73. 자업자득이죠
    '24.5.10 10:02 PM (123.212.xxx.231) - 삭제된댓글

    입장바꿔 생각해봐요
    자기 가정이 우선이어야지요
    친정부모가 이상한 사람들이라는 거 못느끼고 살았나요
    니가 아니면 누가 해
    그런 소리 대놓고 하는 부모도 부모라고 휘둘리고 살다니요

  • 74. ditto
    '24.5.10 10:03 PM (125.143.xxx.239) - 삭제된댓글

    나 말고는 다 남이예요 자식도 남편도 부모 형제도.
    남과는 예의도 차려야 하고 선도 적당히 그을 줄 알고
    백조같이 고고히 내 모습 보여줄 줄 알아야 하며 그 와중에 믈 밑에서는 끊임없이 발차기를 해야 물 위에 떠 있을 수 있는 거예요..
    무슨 말씀인지 원글님 잘 아시죠? ㅜ
    원글님 잘못이라면 잘못된 방향으로 너무 열심히 사셨다는 거예요
    내가 행복해야 내 가정이 행복하고 내 가정이 행복해야 남을 돌볼 수 있는 거예요.
    세제 검색하러 82 들어왔다가 원글님 글 읽으니 너무 먹먹해져요

  • 75. 어휴
    '24.5.10 10:04 PM (210.108.xxx.149)

    좀 모자란 사람 같아요. 왜 그렇게 남들에게 휘둘리며 살며 그걸 또 서러워는 왜 합니까??
    자기 팔자는 자기가 만드는 거에요 그리고 세상에서 제일 중요하고 신경쓰고 사랑해야 될 사람은 본인 자신입니다.. 그렇게 살지마세요

  • 76. 결혼전엔
    '24.5.10 10:05 PM (172.58.xxx.229)

    결혼전에 통보했단말도 좀 웃겨요
    나 이런이런 여잔데 그래도 결혼할래? 설마 이정돈줄 몰랐나보죠
    그런다고 면죄부가 되나요?

    시댁에선 통장까지 줬다니 .. 너무 착한 시댁이니 호구잡혔네요
    그정도면 결혼하지 말았어야죠
    혼자 평생 친정 먹여살리며 살았으면 되는데 왜.

    님의 그 비틀린 인정욕구는 죽어도 채워지지 않아요
    나중엔 님 자식들도 친정식구들 대물려 치닥거리 하게 생겼네요
    불쌍한건 님이 아니라 시댁과 남편이에요
    님은 여태 님 욕구충족 해온거라 행복한거에요 .
    더 나아가 님 자식들이구요 . 가난한 외가가 평생 얽힐텐데.

  • 77. 그리고
    '24.5.10 10:06 PM (172.58.xxx.229)

    나중에 님같은 사위 며느리 보세요.
    기분 좋으실거에요.

  • 78. ㅇㅇ
    '24.5.10 10:07 PM (92.38.xxx.67)

    시집 잘~~가놓고 왜 저러고 사는지 엄한 애 붙들고 고액과외할시간에 지능검사 받아보세요

  • 79. 세제검색하시려
    '24.5.10 10:09 PM (1.234.xxx.216)

    오신님..먹먹하게 해드려 진심으로 죄송한마음이고 스스로 느르시시스트 경향으로 본문글 써서 글읽는 여러 회원님들께 블쾌감 드려 죄송한 마음 큽니다.
    살아온 세월에 글 몇줄로 표햔이 어려울진데 제 감정에 치우쳐 진짜 일기장에 써야할 글을 많은 여러 82유저님들께 민폐를 끼쳤습니다. 가장 서러운포인트로만 적다보니 친정식구들을 거머니처럼 표현되아서 유저님들 분노를 자아내게 했어요
    제 미숙함이 너무 커서 수습도 안되고 변명을 댓글로 늘어놓으니 뭐 더 수습불가...
    결론은 일기는 일기장에...였네요.

  • 80. 세상에
    '24.5.10 10:09 PM (217.149.xxx.88)

    이런 보기 드문 천사 시가가
    어쩌다 이런 염치없는 가난한 며느리를 들여서....

    시가 어른들 참 속이 타 들어갈듯.

    결국 남 좋은 일만 하고
    내 아들은 고통 속에 살고.

    뭐하러 공동명의 아파트에 비자금까지
    어리석은 며느리한테....
    이래서 결혼은 비슷한 집안끼리 해야지.

    임신공격이었나 본데 ㅉㅉㅉ.

  • 81. 이젠
    '24.5.10 10:10 PM (210.96.xxx.47) - 삭제된댓글

    그만하셔도 돼요.
    충분히 하셨어요.
    시부모님 너무나 좋으신 분들이신데
    원글님 가족과 시어른들께 더 신경 쓰시며
    사세요.
    어떤 특별한 계기가 와야 상황의 종지부를
    찍는데 그게 오늘인가 보네요.

    친정 챙긴다고 남편눈치 애들눈치, 아무리 잘 해주신다고 해도 시어른들 눈치보랴 마음 동동거리며 얼마나 힘드셨을까요?ㅠㅠ
    성격이 곧 팔자라고 원글님 팔자가 그럴겁니다.
    나만 왜 이래야 하나란 답을 드리는 거예요.

    어떤 계기로 삶의 변화가 오는데 그게 이번 일이라는 거지요. 친정 식구들...님이 할만하니까 한다고
    생각하지 처음처럼 고마운 마음도 이젠 없을 겁니다.
    지금은 댓글들이 너무 아프고 맵지만 원글님 마음을 다잡는데는 쓴 약과 같으니 너무 힘들어하시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여기까지라서 생긴 일입니다.
    이젠 그만하세요. 정말.....

  • 82. 원글님
    '24.5.10 10:12 PM (61.105.xxx.145)

    현타 쎄게왔을때 내려놓으면 됩니다.
    이제라도 남편 챙기시고 애들 더 챙기고 사랑해주면 됩니다.
    저희 시어머니가 자기친정 동생들에게 부모였습니다.
    시아버지는 노년에 홧병이 나서
    그걸로 두분이서 얼마나 싸웠는지..
    자식 며느리 손자들 모두 불행했습니다
    치매가 온 시아버지의 분노와 기억중 어머님 친정동생들이
    돈빌려가서 떼먹은거만 또렸..
    어머니와 동생들만 행복했고 그 이외사람들은 불행했습니다. 원글님은 남편과 아이들 위해서 최선을 다했다 여기겠지만. 그들의 결핍이 친정에겐 이익이 되는 거라

  • 83. 나르시시스트
    '24.5.10 10:13 PM (217.149.xxx.88)

    맞아요.
    내 욕구 충족을 위해
    남을 이용해 먹고
    그러나 결론은 항상 난 착하고 니들이 나뻐.

  • 84. 하나 더 변명
    '24.5.10 10:14 PM (1.234.xxx.216)

    현 50대 후반에 고액사교육과외한다는건 아니고 꾸준히 해왔고 그걸로 인한 민감한 재테크로 친정에 들어가는 비용은 제 선에서 충분했고 아이들에게도 피해가지 않을선이였습니다.
    저에게 교육받은 아이들 걱정까지는 안하셔도 될 결과물들은 넘쳤구요.모자란 사람인거 알지만 남의돈 거저먹는 비양심은 아니니 저에대한 비난만 감수할께요.

  • 85. 속은거에요
    '24.5.10 10:14 PM (203.81.xxx.40) - 삭제된댓글

    친정 가족들에게...어려서부터...
    잘한다잘한다 하는 칭찬에 속은거에요

    칭찬 한마디면 알아서 움직이니 그들은 칭찬을 안할수 없지요

    정말 고맙고 든든하면 그렇게 떠넘기고 도맡게 안해요
    동참을 하지...

    님 아니면 친정이 위태롭고 난리날거 같죠
    절대로 그런일은 없어요 잘굴러가요
    원래 이 없음 잇몸으로 사는거에요

    서서히 거리 두고 님 가정에 주력하세요

  • 86. 맞아요
    '24.5.10 10:16 PM (123.212.xxx.231) - 삭제된댓글

    님이 손떼도 별 난리 안납니다
    나 아니면 안돼...그거 착각이에요

  • 87. 남의 돈
    '24.5.10 10:16 PM (217.149.xxx.88)

    아파트며 비상금이며 남의 돈 맞지
    뭘 또 아니라고....
    먹고 입 싹 씻는거 너무 흉해요.

  • 88. dkny
    '24.5.10 10:18 PM (211.243.xxx.169)

    원글 분위기는, 집에서 학비도 안 대준 것 같은 콩쥐.
    댓글에는 나 고액 일타 강사였다.

    고액 일타 강사 되기까지 결국 친정에서 서포트 해준거니
    소녀가장 어쩌고도 틀린 말이구요,
    자기연민 쩔어 진짜 소녀가장들 가슴에 못 박는 말이니 그런 표현 자제하시길.

  • 89. 언니야
    '24.5.10 10:19 PM (118.235.xxx.195)

    둘중의 하나에요 ㅡ
    여기서 친정 못 끊으면
    남편분은 이혼 하겠다라고 넌지시 말하는건데
    지금 이해 못하시죠 ㅡ

    언니는 지금 난 친정에 헌신하고
    시댁에도 헌신한 며느리인데 남편이 이해를 못하고
    마음의 상처를 주는 말을 해서 난 불쌍한 여자라고
    이미지를 그리시는것 같아요 ㅡㅡ

    누가 댓글 다셨네요 님이 원해서 한일이라고
    그 결과도 님이 감당하시는거에요
    언니 남편 그냥 하는 말 아닐거에요
    남자도 감정을 뗄때는 모질게합니다

    추천드릴건 일하세요 ㅡ
    돈 버세요

  • 90.
    '24.5.10 10:19 PM (122.47.xxx.151)

    정상적인 집은 엄마가 맞벌이 한 돈이
    친정으로 보낼게 아니라 자식으로 흘러가는데
    님이 번 돈이라 떳떳 하다는 건가요
    여기는 남편돈 30도 시집으로 흘러가는것도 발작하는구만
    마인드가 친정에서 벗어나질 못하네요

  • 91. 아이고
    '24.5.10 10:20 PM (175.209.xxx.48)

    남편에게 욕먹고 맞아가면서 친정뒷바라지하시든가
    여기서 손을 놓으시든가
    양단택일하셔야할듯합니다

    남편분 속터진 세월 말도 못하겠네요
    가난한친정둔 여자ㅡㅜ

  • 92. ㅇㅇ
    '24.5.10 10:20 PM (92.38.xxx.67)

    분위기봐서 말을 확확 바꾸면서 가스라이팅으로 담그는거가 천재적이네요 남편분도 저 말솜씨에 당해서 수십년을 당했을텐데

  • 93. 댓글에.답변
    '24.5.10 10:21 PM (1.234.xxx.216)

    임신공격이라..그런거 모르는 시대에 결혼했구요.

    시댁에서는 제 친정이 당장 형편은 어렵지만 어떤집인지 충분히 알고 저에 대해서도 잘 알고 환영하신 혼사였습니다.
    결혼후에도 제 부모남께 어쩜 이렇게 자식들 잘 키워놓으셨냐고 항상 말씀하셨구요..

  • 94. ...
    '24.5.10 10:22 PM (1.239.xxx.237) - 삭제된댓글

    남편도 참다 폭발했나 보네요.
    결국 친정은 남편이랑 시가 덕에 지금껏 버텨 온거네요.
    저정도 했으면 친정은 다른 형제한테 넘기고,
    시가랑 남편한테 잘 하면서 가족 행복 찾으면서 사세요.

  • 95. ...
    '24.5.10 10:22 PM (180.69.xxx.82)

    여기 82에서 딸들이 효도한다 딸이 최고다 하는거...
    저렇게 상향결혼해서 사위돈 쓰고 사는거죠
    만약 혼자살았어도 형제중 형편이 제일 좋았을까요
    혼자 내돈내산 하고 살면서 친정부모 모시지
    소녀가장이 결혼은 왜함

  • 96. dkny
    '24.5.10 10:23 PM (211.243.xxx.169)

    결국 자기 인정욕구 채우려고

    배우자의 수입과 배우자 가족으로부터 받은 지원을 털어넣어놓고, 피해자인 것처럼 상처입은 것처럼 굴지 마세요.

    친정 부모의 가스라이팅이라고 본인은 피해자 자리에 두고 싶은가 본데요,
    그거 아니고 님은 님 스스로 본인의 의미를 거기서 찾은 거에요.
    가족들에게 잘 하는 나, 집안의 어려운인 척척 해결하는 나,
    니가 골라야 최고고 니가 결정해야 맞고
    그런 말들에 스스로 취한 걸 가스라이팅이라 하진 않습니다.

  • 97. ㅇㅇ
    '24.5.10 10:23 PM (92.38.xxx.67)

    결혼후에도 제 부모남께 어쩜 이렇게 자식들 잘 키워놓으셨냐고 항상 말씀하셨구요..
    ㅡㅡㅡㅡㅡ

    점잖은 분들이 사돈만나 예의상 하는말이지 그럼 사돈만나 작작좀 뜯어가세요 거지냐고 하겠어요?

  • 98. 전형적인
    '24.5.10 10:23 PM (172.58.xxx.229)

    나르시시스트 성향.
    수동공격형이어서 절대 당하고 사셨을 분이 아니네요

    남편과 시댁에게 심심한 위로를 보냅니다 .
    이렇게 부의 재분배는 이루어지고 ...
    나중에 꼭 원글님 본인같은 며느리 맞으세요.

  • 99. 넹넹
    '24.5.10 10:23 PM (217.149.xxx.88)

    님 너무너무 잘 나셨어요~~~~~~

  • 100. 일타강사라니
    '24.5.10 10:24 PM (1.234.xxx.216)

    그냥 고액사교욱으로..이걸 다 어찌 설명해야하나요.ㅠㅠ일타강사는 해본적 없지만 성과가 좋아 끊임없이 충분한 제 벌이는 했다는 얘기를 한다는데 일타강사로까지 와전이

  • 101. 속은거 맞아요
    '24.5.10 10:24 PM (61.105.xxx.145)

    잘한다 잘한다 그러니 더 잘해라는
    가스라이팅..
    그들은 그 말 한마디만 하면 몸도 마음도 편하고
    문제가 해결되는 도깨비방망이 같은..
    지금 남편과 사이에 위기감을 느끼셨다면
    이기회에 친정일에 손떼세요
    여태껏으로 충분히 차고 넘칩니다..
    남편을 자신의 최고의 친구로 만드세요
    꼭 그렇게 하셔야 하고 그럴려면 친정일에 손을 놔야 합니다

  • 102. 언니야
    '24.5.10 10:26 PM (118.235.xxx.195)

    이제 어떻게 할건지
    고민해보자구요 ㅡ
    친정을 끊고 남편에게 인정을 받는 부인이 된다
    아니면 이혼까지 각오한다

    선택은 언니 몫이야
    저도 친정에 경제적으로 이것저것 해줬는데
    제가 돈 벌어서 해준겁니다
    지금은 남편이 퇴사해서 가장이 되었네요 ㅎㅎ

    언니도 가장 될 준비하면
    별 생각 안들거에요

  • 103. 참나
    '24.5.10 10:26 PM (49.164.xxx.30)

    남편돈으로 욕구충족 다 하고 살았구만 뭐가서러워요? 포장은 참 잘하네
    도대체 원더우먼도 아니고 그많은일들을 하면서 고액사교육 일까지?ㅋㅋ 고액사교육이 뭔데요?

  • 104. 자업자득
    '24.5.10 10:26 PM (180.69.xxx.152)

    니가 아니면 누가 해....악다구니까지 듣고 등신 취급 받아가며
    돈과 온몸 갈아넣은 결과가 이건데 아직도 계속 하실 생각인거죠??

    남편한테 욕까지 먹어가면서두요....그냥 님의 자업자득일 뿐입니다.

  • 105. dkny
    '24.5.10 10:27 PM (211.243.xxx.169)

    한번씩 남편도 지쳐서 취중진담으로 험한 표현 나오면
    그 순간에 뜨끔하게 자신을 돌아봐야지

    오늘은 너무 아프네, 내가 불쌍하네.
    남편에게 안되니 게시판에 징징하는거죠.

    첫글부터 내가 잘못한거다~
    이거 님 진심으로 잘못했다는 거 아니에요, 내가 이만큼 친정에 잘했다는 말을 하기 위한

    그래 내가 죽일 놈이다~
    이거 누구도 반성할 때 쓰는 말 아니죠.

  • 106. ㅜㅠ
    '24.5.10 10:29 PM (175.209.xxx.48)

    한번씩 남편도 지쳐서 취중진담으로 험한 표현 나오면
    그 순간에 뜨끔하게 자신을 돌아봐야지

    오늘은 너무 아프네, 내가 불쌍하네.
    남편에게 안되니 게시판에 징징하는거죠.

    첫글부터 내가 잘못한거다~
    이거 님 진심으로 잘못했다는 거 아니에요, 내가 이만큼 친정에 잘했다는 말을 하기 위한

    그래 내가 죽일 놈이다~
    이거 누구도 반성할 때 쓰는 말 아니죠.

    2222

  • 107.
    '24.5.10 10:29 PM (106.101.xxx.220)

    님같은 며느리 보고 싶으세요?
    입장 바꿔 생각하면 답 나오죠? 2222222

    과도한 인정욕구도 허영이에요~~
    진짜 가족에는 최악인게 원가족 인정욕구죠~
    그러고도 막상 그 원가족에 인정도 못받고
    진짜 의미없는 인생ㅎㅎ
    신데렐라도 아니고 차라리 원가족 인정욕구땜
    현가족에 희생시킨거 인정을 하세요
    님이 바싹 기는거따위 가족들이 바라지 않아요
    온전히 엄마로서 아내로서 있어주길 바라지.
    잘 읽어보면 변명일색 절대 남말 안듣고 인정않음
    안 되는건 계속 상황탓 피곤한 스타일
    지팔지꼰의 정석
    평생 피해자호소인 돌볼 가족만 제일 불쌍하죠

  • 108. Dkny
    '24.5.10 10:31 PM (1.234.xxx.216)

    오랜만에 dkny닉을 뵙네요
    .뭐라 변명해도 이미 전 거머리보다 못한 며느리에 부인에 엄마에..네.모자란 제가 한번 감정에 휩쓸여 글써서 많은분들 분노를 자아내게 했습니다.

    객관적인 저에 대한 생각 해보겠습니다.시간내어 댓글주신분들 감사하고(이건 진심입니다.)
    또한 감정소비하게 해드려 죄송한마음도 가지겠습니다.
    더 이상 변명이 더 유치해서 이쯤으로 마무리하고 여러 말씀들 잘 새기겠습니다.

    다들 평안하고 내내 건강하시길 바라겠습니다.

  • 109. 그나저나
    '24.5.10 10:31 PM (106.101.xxx.220)

    고액강사라면서 글이 어떻게 이렇게 안읽히지
    배운 사람이 쓴 글이 아닌데요
    술먹고 쓴거 아니고서야...

  • 110. 저도
    '24.5.10 10:31 PM (220.76.xxx.245)

    비슷했는데 50중반에야 알았어요
    내인생 내가 날 구했어야하는데
    난 결혼해서 독립을 못했었구나
    아버지 돌아가시니 엄마를 저한테 떠맡기려
    하더군요 그때부터 저도 냉정해졌습니다

  • 111. ㅇㅇ
    '24.5.10 10:31 PM (92.38.xxx.67) - 삭제된댓글

    원글님 기 엄청세고 당하고 살거나 가스라이팅 당할 성격은 아닙니다

    절대 남말 안듣고 인정않음
    안 되는건 계속 상황탓 피곤한 스타일22222

  • 112. 친정에도
    '24.5.10 10:34 PM (217.149.xxx.88)

    남편 돈으로 갑질하고 큰소리 치고 살았을거 같은데...
    피해자 코스프레 마세요.

  • 113.
    '24.5.10 10:37 PM (59.10.xxx.243)

    안된 내용인 거 같은덕
    글이 왜 이리 짜증나죠?
    글 쓴 거나 내용이나 다요.
    원글님께 짜증나네요. 미안하지만…

  • 114. 최악
    '24.5.10 10:38 PM (117.111.xxx.81) - 삭제된댓글

    인정욕구 심해서 친정 식구들한테 온갖 수발 다함.
    시댁에도 잘 해야 한다는 생각에 기면서 했다 함.
    자식과 관계 좋고 애들이 존경한다함.
    남편은 평소엔 말 없지만 술 먹으면 화 낸다 함.

    남편은 원글의 그런 성향 다 알고 있고 사실 속으로 치가 떨림.
    인정욕구 심해서 모두에게 잘나 보이는 수퍼우먼이길 원함.
    안 해도 되는 일 본인이 하고서 남들한테 서운해 함.
    여전히 자기가 뭘 잘못했는지 모름.

  • 115. dkny
    '24.5.10 10:41 PM (211.243.xxx.169)

    댓글들에 과한 표현이나, 넘겨짚은 글들도 물론 많지만
    왜 이렇게 다들 원글님을 몰아세우나 싶으실 수 있을텐데

    다들 똑같이 느끼는 게,
    지금까지의 원글님의 삶의 방식을 전혀 돌아보거나
    바꿔야겠다는 그 어떤 태도 변화도 없어서에요.

    원글도 정말 허탈한, 그래서 내가 잘못 살아온 걸까..
    이런 느낌이 전혀 아닌
    남편에게 오늘은 험한 말 들은 불쌍한 나.. 만 있고.

    원글쓰고 순식간에 달리는 비난 댓글들에 당황하셨을 수도 있지만
    그게 아니다 그 정도 아니다는 방어에 풀파워,
    원글님 어디에도 가스라이팅 당한 소녀가장 그런 거 없어요.

    오히려 희생했다는 타이틀이 필요했던
    상황을 통제하려하는 분으로 대부분 느꼈을거에요.

    진심으로,
    차분하게 제 3의 전문가에게 본인 이야기 털어놓아보시길.

  • 116. 비난이
    '24.5.10 10:45 PM (70.106.xxx.95)

    대부분인 이유는요
    원글과 대댓글 내용들이 안맞아요 진실되어 보이지 않아요
    처음부터 대댓글 내용들을 다 첨부하시던지 사실대로 쓰셨어야지
    지적에 대한 임기응변 변명 일색으로 보이니 화가 나는거에요
    댓글처럼 고학력 능력여성이면 차라리 정규직 맞벌이를 평생 하고
    충분히 사람써서 할 일들을 할 능력이 될텐데
    원글내용은 마치
    학벌도 능력도 안되어 전업으로 몸으로 때운다는듯한 내용인데 또 고액강사라니 ?? 이해가 안가고요

  • 117. 본인
    '24.5.10 10:47 PM (115.138.xxx.121) - 삭제된댓글

    본인만 그렇게 사는건 괜찮은데 이런게 대물림되요.
    무섭지 않나요?
    솔직히 자업자득100%
    아이들도 자존감 제로
    엄마가 바보인거 아이들도 알아요.
    아이들이 어느정도 크면 아이들한테도 무시당합니다.

  • 118. ㄴㄴ
    '24.5.10 10:57 PM (61.81.xxx.175)

    세상에는 다양한 사람들이 있다는 걸 또 깨닫게 되네요
    진심 이상한 분;;;;;;;

  • 119. 신기한게
    '24.5.10 10:59 PM (118.235.xxx.195)

    저도 나르느낌이 왔어요
    본인께서 불쌍하게 산 여자로 치장하고
    위로를 받고 싶어해서요
    제가 나르 상사를 만난적이 있는데
    같이 일하기 전에는 본인은 밑에 직원들을 잘 가르치려고
    했다고 포장하고 부하직원들이 이해를 못한다
    이런식으로 불쌍하게 포장했는데 전 몰라서
    저런 훌륭한 상사를 모르다니 했어요

    같이 일하고 보니
    부하 직원들 괴롭히는걸 즐겨하더군요
    포장은 그거에요 난 일 가르쳐준다고 ㅎㅎㅎ

    이분글에서 그게 읽혀요
    뭔가 겉 포장만 있어요
    정말 힘들게 효녀의 처절한 느낌이 없어요 ㅡ
    그냥 효녀코스프레한 내가 있는느낌

    전 효녀는 아니지만 제 할도리 했다 생각해요
    친정 빚도 갚아주고 남동생 차 구입대금도 도와주고 했지만 ㅡ
    친정이 어려워 보여서 했어요

  • 120. 요즘은
    '24.5.10 11:01 PM (114.206.xxx.130) - 삭제된댓글

    자기연민에 그 어떠한 동정도 공감도 보내지 않더라고요.
    지팔지꼰에 대해서는 상당히 엄격한 82
    다들 살아온 연륜이 있어서일까
    50후반이면 사리판단 분명히 할만한 나이인데
    그저 서럽다고 하니 좀 많이 답답

  • 121. 딱해요ㅠ
    '24.5.10 11:04 PM (211.36.xxx.8)

    독하게 마음 먹고 연락 딱 끊어요
    전화와 지랄하면 악다구니 똑같이 내지르고 차단

    일단 내가 살고보자
    그리고 심리상담 약물과 함께 꼭이요

  • 122. 염치
    '24.5.10 11:05 PM (116.32.xxx.155)

    여지껏한 걸로 충분합니다
    이제 님 가정을 지키세요22

  • 123. ㅇㅇ
    '24.5.10 11:07 PM (211.245.xxx.42)

    원글님의 어리석은 인정욕구로 인해 원글님본인만 착한 사람되고 가장 사랑하는 남편과 자녀들은 마음속으로 원글님과 원글님 친정 욕하느라 나쁜 사람 만들고 계시네요

  • 124. 연락 못 끊죠
    '24.5.10 11:08 PM (217.149.xxx.88)

    친정에서 갑질하는 재미로 사는 분인데...
    남편 돈 친정에 뿌리면서 인정욕구 채우는게 유일한 낙인데.
    친정을 구한 살신성인 성녀같은 위대한 딸 ㅡ 이 허상으로 사는 사람이
    친정이랑 연을 끊어요? ㅋㅋ

  • 125. ...
    '24.5.10 11:10 PM (39.119.xxx.174) - 삭제된댓글

    그런데 진짜 이야기에 82에서 싫어할 만한 스토리, 요소, 패턴이 다 들어가 있어서 댓글 폭발이네요.

  • 126. 음..
    '24.5.10 11:10 PM (175.119.xxx.79)

    이렇게 대동단결로 원글을 비난하는 글은 오랜만이네요

  • 127. 음음음
    '24.5.10 11:11 PM (118.217.xxx.25)

    처음 글 쓸때는 친정 원망하는 마음으로 쓰셨다가
    비난 댓글이 많아지니
    갑자기 고액사교육 강사로 내몫했다 애들 잘키웠다로 마무리.
    내 사돈이 원글님 친정같은 곳이어도 된다면
    여기에 이런 글 올리지 않으시겠죠.
    토닥토닥을 바라셨다면 잘못 쓰신것 같습니다.

  • 128. ㅇㅇ
    '24.5.10 11:13 PM (221.143.xxx.31)

    많은 댓글이 비난이 많은데 이분이 친정에 갑질을하고
    효녀 코스프레했다는것이 이분글어디에서 읽히나요? 넘 신기해서요

  • 129. ...
    '24.5.10 11:19 PM (122.32.xxx.68) - 삭제된댓글

    몇번을 읽어야 이해되게 글 쓴 부분이 있어요. 주어가 누구인지 목적어가 뭔지 헷갈리게.
    정신적으로 신체적으로 독립을 하세요. 원가정이 결혼험 님 가족이고 부모는 그 다음이에요. 독립 안 된 아내와 사는거 사람 미쳐요. 반대로 남편이 시댁에 질질 끌려다닌다면 그게 결혼인가요? 부부와 내 아이둘이랑 사는게 아니라 친정 식구들과 같이 사는 기분이었을 겁니다. 그 시간들, 그리고 님이 벌었다는 그 돈도 결국은 님 결혼한 남편과의 돈이에요. 내가 벌어충당이 아니고 님 가족이 공동으로 써야 할 돈을 친정에 부은 거에요.
    문제는 님 아이들이 님을 대단하다 여기지만 님이 보여준 삶의 태도를 답습하여 그대로 사는 경우도 많습니다. 단순히 돈이 주고 안주고의 문제가 아니라요.
    냉정하게 친정과 꾾고 자신을 돌아본 후 독립적 마인드가 되면 그 때 친정과 부딪히세요.

  • 130. 프린
    '24.5.10 11:23 PM (183.100.xxx.75)

    글쓴님 뻔뻔해요
    자꾸 잘못 했다하니 아니다,난 잘못안했어,다 잘하고 있고 누구에게도 피해주지 않았다고 변명이 급급하신데요
    글쓴님 말을 순수하게 다 믿어서 글쓴님 번돈으로 친정에 했다해요
    그게 남편이나 아이들에게 피해가 아닌가요?
    대부분 아내,엄마가 돈을 벌면 남편버는 돈과 함께 애들 키우고 집늘여가며 살아요
    그런데 그렇게 쏙 내가 번돈 이라며 뻔뻔하게 친정에 퍼나르면 그 나머지를 남편이 대신해서 애들한테 한거예요
    글쓴님이 벌어 했다는게 거짓말이고 착각인거죠
    시가에 애들에게 잘했다?
    그것도 착각이고 거짓말이죠
    친정일에 시간을 그렇게 쓰는데 시간은 누구에게나 24시간인데 불가능하죠
    그럼 난 잠도 안자고 날 갈아넣었다 하시겠죠
    몸이 그렇게 힘든데 진짜 온전히 애들에게 남편에게 대해지나요?
    시간도 마음이예요
    그렇게 갖다바친 시간들 남편이랑 애들이 같이 했어야 하는 시간들이구요
    애들과 각별하다 하시는데 지금 하시는 말보면 아이들에게 자기합리화와 가스라이팅한걸로 보여요
    친정부모님이 화내며 했던 방식이 아닌 또 다른 방식의 가스라이팅이죠
    막말로 글쓴님 버려진몸, 망친인생이라 해도 애들 앞날이 진짜 걱정이네요
    지금 글쓴님은 정신 못차려요
    얼른 애들이랑 남편분 도망치라고 이제라도 도망치라고 하고 싶어요

  • 131. 드라마퀸
    '24.5.10 11:23 PM (119.18.xxx.2)

    한마디로 정의해드리죠
    님은 나르보다 더 나쁜 자기연민끝판왕 드라마퀸이심

  • 132. 꿀구반가
    '24.5.10 11:28 PM (1.227.xxx.151)

    남자도 여자도
    결혼할 나이가 되면
    정신적으로 경제적으로 원가정에서 독립되어 나와서
    새로이 꾸미는 가정의 leader로의 역할과
    자아성장을 최상의 목표로 두고
    사셔야되는데,
    여기저기 너무 에너지 낭비가..ㅠㅠ
    당연히 가족간 부수적으로 해야할 일들이 있지만..
    힘의 분배를 잘하셔서
    지치지 않게 하세요.
    리더는 두분입니다. 두분이 잘 상의하셔서
    잘 이끌고 행복하세요

  • 133.
    '24.5.10 11:28 PM (211.211.xxx.168) - 삭제된댓글

    원글님은 극 F
    원라는 건 공감뿐

  • 134.
    '24.5.10 11:29 PM (211.211.xxx.168)

    원글님은 극 F
    원히는 건 공감뿐

  • 135. Mccccccc
    '24.5.10 11:32 PM (88.113.xxx.106)

    제가 쓰레기같은 친정엄마로 평생 고통받다 장시간 상담받고 결국 스스로 손절친 k장녀인데요.
    원글님 글에 입좀 댈게요.
    첫째, 원글님 당장 상담시작하세요. 지금 사람들이 답글로 이래저래 한마음으로 조언하는데도, 포인트를 엉뚱한 데 잡고서는 일타강사 설명이나하고, 내 돈으로 친정 서포트했다 하는데요. 일단 원글님 가정을 이루고 나서 번 돈은 내돈이 아니라 우리 돈이에요. 남편이 번 돈은 남편돈인가요 그럼? 그 돈으로 집살림하고 님돈으로 친정 먹여살린거면, 결론은 님은 하나도 님 가정에 도움 안준걸 인정해야해요. 게다가 시댁 서포트까지 받았담서요.
    시댁에 몸부서져라 잘했다치면 그건 서포트 받은거 퉁쳤다 해야죠. 남편은 친정에 받은거 없쟎아요 막말로.
    자꾸 내돈 내돈 하는데, 그거 우리 가정의 돈으로 님 친정 서포트한거고, 님 자식한테 남편한테 당당할 일 아니에요.
    원가정한테 그 나이되도록 분리 못한것도 냉정히 말해 님잘못이고 인정욕구 애정결핍을 그런식으로 채우려한거고요.
    아무리 님이 부정해도 지금 반응이 딱 저의 10년전 마인드에요 ㅠㅠ 그거 극복하느라 저도 상담비용 수백 썼어요.
    답글들 이해안가고 억울하겠죠. 지금은 아직 가스라이팅 벗어나지 못해서 그래요.
    보아하니 친정식구에 엄마 모두 나르시시스트 같은데,
    유투브로 공부좀 더 하시고요.
    반응하는서 보니 원글도 나르 성향이 강한데, 이것도 나르시시스트한테 오래 당하면 나오는 현상이에요. 바뀔수 있어요. 대신 자아성찰이 끊임없이 필요합니다.
    나르시시스트냐 아니냐의 차이는 스스로 자기반성과 성찰이 가능하냐 아니냐의 차이거든요.

  • 136. ㅠㅠ
    '24.5.10 11:32 PM (182.212.xxx.153)

    듣기만 해도 갑갑해요. 살아온 세월은 그렇다치고 이제 제발 내 가족을 위해 사세요.

  • 137. ㅎㅎ
    '24.5.10 11:34 PM (211.211.xxx.168)

    자식들 세뇌한거 보면 나르 맞는 것 같아요.

  • 138. 친정일을
    '24.5.10 11:35 PM (118.235.xxx.15) - 삭제된댓글

    놓으세요.님 부부생활까지 망치는 친정이면 제대로된 친정이 아닌거에요.일단 경제력되시니 상담받으시길 권해드립니다.님자신부터 제대로 돌봐야해요.그후에 주변을 돌아보시길.
    한달만이라도 돈이고 님노력이고 다 끊으세요.

  • 139. 댓글썼다
    '24.5.10 11:40 PM (118.235.xxx.15)

    지워요
    원글과 댓글내용이 완전 다르네요
    댓글보며 웃고있을듯해서 그냥 지웁니다
    하던대로 하고 사세요 사람이 갑자기 바뀌면 안된다잖아요

  • 140. 나르
    '24.5.10 11:43 PM (217.149.xxx.88)

    원하는건 공감이 아니라 칭찬.

    공감 못해요. 나르는.
    주변 칭찬만 원하죠.

  • 141. 본인이
    '24.5.10 11:44 PM (119.202.xxx.149)

    바뀔생각 없으면 댓글로 대동단결 친정 거리둬라 해도
    소용없을 듯…
    남편이 이혼장 들고 와도 내가 뭘 잘못했냐고 서럽다 할 여자네요.

  • 142. 거짓말
    '24.5.10 11:45 PM (211.234.xxx.26)

    거짓말도 정도껏.
    댓글폭탄에 정신 못차리고 허언증이 불쑥불쑥 나오는거죠?
    고액강사로 돈 많이 벌었다.
    자식은 의사 만들었다는 뉘앙스에 자식들도 나를 존경한다등등등
    댓글 폭탄에 어질어질해서 개뻥이 막막 나오죠?ㅎㅎㅎ

  • 143. ..
    '24.5.10 11:45 PM (223.38.xxx.176)

    28년전에 공동명의로 집을 사주셨어요?

  • 144. ㅇㅇㅇㅇ
    '24.5.10 11:48 PM (58.29.xxx.194)

    윽... 남은 안별할거 같고 남편분!!!! 얼른 탈출하세요

  • 145. 에고
    '24.5.11 12:11 AM (218.237.xxx.231) - 삭제된댓글

    15년전 제모습하고 닮았네요.
    저 위에 상담이야기 하신 분 있는데, 저도 상담받아서 현실파악하고 손절했어요.
    근데 얼마나 세뇌를 당했는지 몇년전까지도 죄책감에 시달렸어요.
    지금은 어느정도 죄책감을 벗어던지는 중입니다.
    하.. 힘들어요..

  • 146. ㅎㅎ
    '24.5.11 12:23 AM (114.206.xxx.112)

    뼈를 갈고 벌벌 기고 어쩌고
    이 자체가 딱 나르말투예요.
    내가 한건 세상에 없는 효녀심청같고 마더테레사같음 엄청난거고 내가 당한건 있을수 없는 끔찍한 일이고
    근데 정확하고 구체적으로 팩트를 들어보면 다 별거 아님ㅋ

  • 147. 보물같은댓글많네
    '24.5.11 12:26 AM (172.226.xxx.42)

    이런 거 보면 민희진이 진짜 똑똑해요.
    일관성있게 두시간 떠들어서 일부는 지편 확실하게 딱 만들잖아요.
    민희진이나 원글님이나 비슷한 부류인데 ㅎㅎ

  • 148. ...
    '24.5.11 12:49 AM (118.235.xxx.40)

    본문이나 댓글 보면 학벌 없고 능력 없는 동네 아줌마 같은데 무슨 고엑과외를 한다는지..

  • 149. 민희진은
    '24.5.11 12:52 AM (217.149.xxx.88)

    능력 최고고 업계 최상인데 무슨 비교질을...

  • 150. ㅇㅇ
    '24.5.11 1:01 AM (133.32.xxx.11)

    친정에서 갑질하는 재미로 사는 분인데...
    남편 돈 친정에 뿌리면서 인정욕구 채우는게 유일한 낙인데.
    친정을 구한 살신성인 성녀같은 위대한 딸 ㅡ 이 허상으로 사는 사람이
    친정이랑 연을 끊어요? ㅋㅋ

    222222


    딱 이거네요 모든 생활에 든든한 시누이때문에 안심한다며 올케들이 명절때마다 웃는 얼굴로 대접해주는 그 재미와 내덕에 니들이 전부편하지 조카들은 잘사는 고모 라는 감정적 갑질과 우월감
    친정에서 내가 제일 잘살고 잘나간다는 자부심 뿌잉뿌잉

  • 151. ....
    '24.5.11 1:07 AM (1.231.xxx.77)

    힘내세요.
    그리고 그 힘 자신을 위해 써보세요.
    댓글보니 바뀔생각 1도 없어보여서 안타깝긴 하지만
    늦지 않았어요. 인생깁니디.

  • 152. 자기연민에
    '24.5.11 1:28 AM (39.117.xxx.106) - 삭제된댓글

    인정욕구에 피해의식에 종합세트네요
    니가 안하면 누가하니 이말듣고도 계속 혼자
    끌려다니는거보면 머리도 나쁨
    피해자인척 하지마세요
    님도 님가정의 가해자예요

  • 153. 임성한도
    '24.5.11 1:39 AM (39.117.xxx.106)

    82하나요?
    글이 뭔가 다 자기입장에서 뻥 튀겨진
    완전체 느낌

  • 154. ㅜㅜ
    '24.5.11 1:41 AM (180.69.xxx.55)

    남편분 보살이네요. 솔직히 너무 불쌍하고..술마시고 폭언정도는 뭐 그냥 넘어가야될 정도네요.
    힘들게 벌어서 처가 뒤치닥거리라니요..시부모님도 어느정도 눈치는 채셨을텐데 ..님도 능력을 키워보세요.
    친정으로 가는 돈은 직접 벌어서 감당하셔야죠.

    반대로 남편이 무능한데 님이 벌어서 시댁까지 먹여살린다 생각해봄 답나오죠?

    그런 친정에 선긋기 못하고 질질 끌려다니며 먹여살린 원글님도 빼박 그집안 유전자 타고난 사람인거예요. 안타까워요 정말.

  • 155. 에구구
    '24.5.11 1:43 AM (220.71.xxx.148)

    익명공간에서조차 잘났다 잘한다 소리만 듣고 싶어서 앞뒤 틀리게 말 지어내고 과장하는 분이 제일 큰 칭찬 해주는 친정을 어케 끊나요 개가 똥을 끊지요

  • 156. 정신적결함
    '24.5.11 1:44 AM (60.36.xxx.150)

    심리치료를 받으셔야 할 상황으로 보입니다
    원글님 같은 배우자가 최악이죠.

  • 157. 에휴
    '24.5.11 1:46 AM (211.248.xxx.34)

    이제라도 정신차리세요. 본인이 선택한 길이니 본인이 받아들여야죠. 누구 원망도 마시구요.

  • 158. 자꾸
    '24.5.11 1:48 AM (49.169.xxx.222)

    내돈으로 친정케어했다고 하시는데
    그럼 남편분도 월급 시댁에 다 드려도 되는건가요??

  • 159. ..
    '24.5.11 1:57 AM (39.115.xxx.132) - 삭제된댓글

    힘들다고 말도 못하나요
    여기 일기장 같은곳 아니였나요?

  • 160. ㅇㅇ
    '24.5.11 2:02 AM (76.150.xxx.228)

    남편은 월급받은 거 다 시댁케어에 쓰고
    님이 번 돈으로 생활하고 애들 키우고 공부시키고 그래도
    남편은 잘못하는 거 하나도 없단 거죠?
    님이 버는 돈은 님의 것이고
    남편과 시부모의 돈은 님 가정 전체를 위한 겁니까?

    댓글다는 걸 보니 고집이 보통 넘으시네요.
    그러니 자기 구덩이를 스스로 만들어서 그 안에서 계속 파고있지.
    보아하니 바꿀 생각도 없는 것 같고
    그래서 남편이 욕도 못하면 홧병나서 죽을 판이라 저러는 것 같은데
    그거라도 순순히 듣는 걸로 값을 치르세요.
    남편이 욕하는 걸로도 안되면 이혼하자고 하겠죠.

  • 161. sdhew
    '24.5.11 3:22 AM (59.6.xxx.84)

    이미 남편에게 맞았었다면서 이번에 좀 센 말을 들었다고 속이 상하다구요....?

    이것도 이상하네 ㄷㄷㄷㄷㄷ 보통은 언어폭력보다는 신체에 대한 폭력이 평생에 기억에 남는 날일텐데......
    고액과외까지 하면서 왜 맞고 살지......

  • 162. ㅇㅇ
    '24.5.11 4:43 AM (73.109.xxx.43)

    표현에 너무 과장이 심하면 어디까지 감안해야할지 읽는 사람이 알 수가 없어요

  • 163. 저같이
    '24.5.11 5:26 AM (175.115.xxx.216)

    저도 친정 돌봄을 오래해왔습니다만 모두 제가 번돈 내에서만 했고 또 마찬가지로 시댁도 똑같이 해드렸어요. 그 결과 저는 원글같은 후회도 남편에게도 원망도 받아본 적이 없네요. 남편돈으로 하면 절대 안되지요. 필요하면 내가 벌어서 해결해야지요...

  • 164. 셀프착각
    '24.5.11 7:01 AM (211.44.xxx.118) - 삭제된댓글

    본인이 번 돈으로 셀프로 효도해서 문제없다 생각하죠.
    내생일도 명절도 휴가도 연차도..
    배우자는 뒷전이 될 수밖에 없어요.

  • 165. ㅇㅇ
    '24.5.11 7:10 AM (59.6.xxx.200)

    자화자찬이 심한 스탈 같으세요
    내가 한건 뭐든 대단하고 큰 의미가 있고 칭찬받아야하고

    보통사람은 친정 온갖일 참여하며 시댁일에 뼈를갈고 애들 존경받을만큼 서포트 완벽히하고 (고액이든 아니든) 알바까지 하며 살수가 없어요
    노인 병원만 한번 모시고가도 하루가 다 가고 알바 몇시간 해도 하루 빠듯해요
    이분은 시댁 반찬 몇번 해드린걸로 뼈를갈았다 하는 스탈인거같아요

  • 166. 아니
    '24.5.11 7:13 AM (112.186.xxx.86)

    친정은 내돈벌어서 부양한거고
    애들도 잘키우고 시부모한테도 인정받는 며느리인데
    남편이 안알아줘서 속상해....

    이거잖아요.
    친정에 손떼고 싳다는 글이 아니에요

  • 167. ㅇㅇ
    '24.5.11 7:15 AM (59.6.xxx.200)

    이분이 괴로운 이유는 칭찬을 맘껏 못받아서지
    일이 힘든게 아녜요
    친정돕기를 그만둘생각 전혀없음

  • 168. 나르
    '24.5.11 7:20 AM (118.235.xxx.114)

    원글과 댓글이 너무 다른데요? 친정 시댁에 뼈를 갈면서 고액 사교육도 하시고... 그럼 이미 가정에 충실할 시간과 에너지가 고갈되지 않나요? 직장 다니면서 시댁 친정에 시늉만 하고 오로지 애들 케어에만 전념하는데도 힘들어 죽겠던걸요.
    댓글 지적 사항마다 본인 잘못이 없다는 변명 일관인데 남편과의 불화는 도대체 왜 생긴 걸까요?
    자기 돈 벌어 친정 서포트했으니 잘못 없다는 변명은 대체 뭔지... 그 돈이 금융소득이나 임대료가 아니고 노동소득이잖아요? 다 밖으로 새는 돈 버는 시간에 가정에 충실했어야 하는거죠. 아 물론 댓글로 나머지 시간에는 애들에게 뼈를 갈았다고하실거라 예상됩니다만...

  • 169. 세상사람들
    '24.5.11 7:22 AM (1.237.xxx.181)

    도대체 이런 고구마글은 왜?
    다들 친정케어 그만 두라는데
    본인이 안 그만두잖아요

  • 170. 궁금한게
    '24.5.11 7:59 AM (211.234.xxx.123) - 삭제된댓글

    남녀가 평등한 현대의 결혼관에서
    부모는 결혼하면 당연히 관심을 끄고 살아야하나요?
    저는 원글님이 친정 걱정으로 동동거리면서 살아온게
    무슨 죄를 진건가 싶어요
    대신 시가일에 그만큼 열심히 살아왔다고 하고
    전업주부가 마치 근무중에 알바해서 돈 빼돌린 것 마냥 그렇게 느껴집니다
    내부모 내가정 충분히 열심히 살았는데
    왜 비난 일색인가요?

  • 171. ㅜㅜㅜ
    '24.5.11 8:22 AM (121.162.xxx.234)

    다 잘한 거 같지만 다 놓친 케이스

    친정 부모- 우리 딸에게 이만큼 보살핌을 받다니 미안하고 나는 행복한 사람이구나.
    아닌 악다구니?
    결혼하자마자 오빠 대출 해결
    시부모- 환영하고 통장주고 내 아들은 불행한 결혼중
    남편- 모,,,,,,, 밑빠진 독에 물붓기
    내가 벌어라니, 남편들 지가 벌어 시가에 쓰는 건 괜찮은 거??
    자식들- 때리는 애비, 맞는 엄마 ㅜㅜ
    무엇보다 님- 그래서 행복하신가요?

    수고만 남았는데 모두는 정작 불행만 남았네요. 위로가 무슨 소용인지.

  • 172. ㅇㅂㅇ
    '24.5.11 8:52 AM (182.215.xxx.32)

    잘못인걸 알면 바꿔야....
    노력해보세요
    살던대로 살아서 남편과 어긋날 건지
    친정에 너무 과하게 신경쓰던걸 좀 끊어내고 남편과 관계유지할건지..
    어느쪽도 편한 길은 아니겠지만
    그래도 상식에 가까운 쪽으로 사는게 낫지 않겠나요

  • 173. 어쩌겠어요?
    '24.5.11 8:59 AM (183.97.xxx.35) - 삭제된댓글

    살다보면 욕도먹고 위기가 올때도 있는거지

    친정부모님을 우선순위로 선택한것도 님이니까
    그 과정에서 느끼온 행복과 지금의 서러움까지 다 감수하고

    그 위기라는게 이혼이 아니라면
    남편이 원하는대로 다시 시작할수밖에

  • 174. 어쩌겠어요?
    '24.5.11 9:01 AM (183.97.xxx.35) - 삭제된댓글

    살다보면 욕도먹고 위기가 올때도 있는거지

    친정부모님을 우선순위로 선택한것도 님이니까
    그 과정에서 느꼈던 행복과 지금의 서러움까지 다 감수하고

    그 위기라는게 이혼이 아니라면
    남편이 원하는식으로 다시 시작할수밖에

  • 175. 할만큼
    '24.5.11 9:28 AM (119.71.xxx.160)

    하셨어요
    이제라도 자신을 위해 사세요
    아무도 뭐라 못해요.
    그만 하겠다고 하세요. 나머지는 알아서 하라고 하세요.
    마음 약해지지 말고 다 내려 놓으세요

  • 176. ㅇㅇ
    '24.5.11 9:43 AM (133.106.xxx.101)

    ㄴ. 지금까지 여기저기서 칭찬받는 나 자신만을 위해서 산건데요? 지금도 남편에게 칭찬못받아 위기 라는 글쓴거고

  • 177. ㅇㅇ
    '24.5.11 10:24 AM (119.18.xxx.212)

    칭찬받는 나자신을 위해 산거지 거기에 가족을 위한 진심은 없네요 본인은 다 잘했다지만 사람 체력은 한정된거죠

    남편 시부모 불쌍해요 꼭 괜찮은 시집은 이런 여자가 진상 친정 지참해 들어오더라고요 이런 사람은 제발 결혼 말아야하는데

  • 178.
    '24.5.11 10:35 AM (211.200.xxx.116)

    한심의 극치네요
    자식들도 엄마 한심하지만 대놓고 왜그러고 사냐 한심하다 말못하고 엄마 대단하네 해주는걸 진심으로 믿는구만
    시부모도 저런 집구석에서 모지리 잘못 데려왔네 식모처럼 반찬이며 스스로 해다바치니 그걸로 퉁치자 으이그 했을거고
    남편은 취중진담 나오니 패쓰

    사교육강사? 그래서 한달에 수천벌었어요?
    아주 자기합리화 자기연민 쩌는데 그중에 나르시시스트에
    환장하네
    수억버는 남자연옌도 그렇게살면 욕먹는구만
    사교육 강사 운운이라니

    정신차리건말건 알아서하고
    시댁남편애들불쌍
    친정은 복이많네요
    자발적 몸종 집사 atm 있어서

  • 179. 한가지만
    '24.5.11 11:20 AM (218.234.xxx.190)

    올케들이 시누한테 고마워하고
    그럴것 같죠?
    아니예요~~~ 저 등신~~~ 그러고 있어요

    자기 남편들보고도 그 시누덕에
    우리가 편히 산다고 호호거리고 있고

    동생내외 언니내외 모두
    원글님 정신차리는걸 젤 무서워하고 있어요!!

  • 180. 이건
    '24.5.11 11:22 AM (49.172.xxx.179)

    결론은 남편이 인정과 칭찬안해주는게 못견디겠다는 글일뿐이되네요. 원글님 글 종합해보면..
    잘생각해보시길 바래요. 댓글에서 하나같이 말하는게 뭔지

  • 181. ㆍㆍ
    '24.5.11 12:10 PM (223.39.xxx.24) - 삭제된댓글

    돈을 거둬서 달라하세요

    제가 그랫는데 나중 화병나서 숨도 못쉬엇어요.
    어느집이나 한명만 죽어나요

  • 182. oooooooo
    '24.5.11 12:32 PM (222.239.xxx.69)

    원글 남편이 제일 피해자인데요? 님 부모로부터 애정결핍 채우느라 결혼해서도 친정에 얽매여서 시녀노릇 다하고 그래놓곤 시댁에서도 나는 부서져라 잘했다? 그리고 형제 돈문제도 얽히고
    진짜 최악이네요. 결혼했으면 원가족으로부터 독립이 기본이에요 . 몇십년을 친정이랑 두집 살림 해놓곤 남편 비난에 뭐가 그리 서러워요. 그리고 상향결혼이라면서요. 남편돈으로 친정 도와준 거 아니에요? 그거 당연한 거 아니에요. 이래서 결혼은 비슷한 사람끼리 하는게 맞지 돈도 얼마나 친정으로 갔을런지..
    이혼 안 당한걸 다행이라고 생각하세요.

  • 183. 누텔라
    '24.5.11 1:45 PM (221.139.xxx.130)

    가끔 기분이 이러면 글쓰고 댓글 읽고 싶지 않나요?위로든. 뭐든.
    원글님 잘쓰셨어요. 이거 쓰고 기분풀고 다시 정비하고 원하시는 방향으로 나가면 되죠
    이런글이 있어야 82죠. 사람사는 얘기요

  • 184. 인생은 원래
    '24.5.11 2:14 PM (180.64.xxx.8)

    내가 원하는대로 선택한대로 흘러갑니다.
    결국 모든것은 내가 결정하고 선택한것입니다.
    가족위해 희생하고 살아서 뿌듯했다면 지금처럼 살고
    아니라면 방법을 바꿔서 안하면 됩니다.
    "엄마가 악다구니 써서!! 어쩔 수 없었어요"
    엄마가 그렇게 나오더라도 안하면 됩니다.
    남편이 폭언 쓰면 못쓰게 해야 됩니다.
    은연 중에 내 잘못이 있다고 생각했으니 참고 견딘거겠죠.
    잘못을 고칠 생각안하고 폭언을 참는쪽으로 본인이 선택한것이죠.
    이 자리에 서 있는 본인은 결국 본인이 만든것입니다.

  • 185. ㅡㅡ
    '24.5.11 3:20 PM (49.1.xxx.160) - 삭제된댓글

    글이랑 댓글이 앞뒤가 안맞음.
    15년은 뭐고 자식이 의사인건 또 뭐람.

    제일 불쌍한건 남편분.

    내 배우자가 원글이 같았으면 악다구니가 다 뭐야. 그냥 맨몸으로 쫒아내버리지.

  • 186. ..
    '24.5.11 3:21 PM (182.220.xxx.5)

    그만 하시고 자신과 본인 가정에 더 충실하시면 될 것 같아요.

  • 187. ㅡㅡ
    '24.5.11 3:23 PM (49.1.xxx.160) - 삭제된댓글

    글이랑 댓글이 앞뒤가 안맞음.
    15년은 뭐고 자식이 의사인건 또 뭐람.

    제일 불쌍한건 남편분.

    내 배우자가 원글이 같았으면 악다구니가 다 뭐야. 그냥 당장 이혼이지. 내가 배우자라면 재산분할하고 친정으로 센 돈 추적해서 그 거 돌려받고. 위자료 청구해서 이혼 소송 걸듯.

  • 188. ..
    '24.5.11 4:30 PM (59.14.xxx.159)

    내아들이 원글같은 여자 만날까 겁나네요.
    피해자 코스프레 그만 하시구요 친정과 연 끊으세요.
    아님 이혼해주시고 경제적으로도 세플효도하시구요.

  • 189. ..
    '24.5.11 4:35 PM (59.14.xxx.159)

    시부모님이 주신 비자금은 어디 잘 불려놓으셨나요
    아님 친정에 털어줬나요?

  • 190. 아휴
    '24.5.11 6:31 PM (14.47.xxx.167)

    내가 친정에 어떻게 해도 남편은 그냥 가만히 있어야 하나요
    해도 해도 너무하니까 그런거 같은데 이혼당하기 싫으면 그냥 친정에 그만 하셔야겠네요
    님이 남편한텐 가해자일수도 있겠는데요

  • 191. 가박사
    '24.5.11 6:32 PM (14.39.xxx.19)

    형제들에게 선언하세요 내가 이혼당하게 생겼으니 이제 친정일에는
    손뗀다고.... 그동안 한거로 충분하지 않냐구 강하게 나가세요..
    내가 이혼당하면 니네들이 책임져 줄꺼냐구 아주 강하게 말씀 하셔야 해요
    그리고 남편에게는 형제들 연락처를 모두 차단하도록 해야 합니다.
    님이 호구 였기때문에 남편까지도 무시하고 자기네말이라면 들어줄줄
    알고 마구 연락할겁니다.
    남편에게 도움을 요청하시고 마음을 강하게 먹고 가정을 지키기를 바랍니다.
    그게 안되면 친정으로 돌아가서 그들의 노예처럼 살면 됩니다.
    둘중 하나입니다.. 선택은 본인이 하는거겠지요.....

  • 192. 우와
    '24.5.11 7:34 PM (1.231.xxx.148)

    글이 무지 어지럽네요
    문과 과외샘은 아닌가 봅니다?

  • 193. 본인선택
    '24.5.11 8:07 PM (39.122.xxx.199)

    이제는 그만하세요
    서러워도 마세요 본인이 선택한 결과입니다

  • 194. 돈가스
    '24.5.11 8:53 PM (180.224.xxx.133)

    노년의. 부모님한테는 생활비든. 병원비든. 돈이. 들어가고
    신경써드릴 시간이 계속 필요한데
    이걸. 여태 혼자 해오셨고 앞으로도 별대책없이 혼자 하실건가요?
    형제들 소액이라도 계속 돈을. 좀. 다달이 모아서 공금을 마련하시거나
    시스템처럼. 만드시지. . .

    아무리 짠한 친정이어도 손 좀 떼세요
    너 아니면 누가 하냐는 친정어머니나
    하는건 없이, 시누이 든든하다며 치켜세울줄만 아는 올케들. . .
    앞으로도 계속 그럴텐데
    글쓴님과 글쓴님 가정의 희생이 필요하잖아요

    결혼전이나 결혼초에 친정 상황 밝혔다한들
    살면서 어지간히들 해야지
    시댁분들과 남편도 사람인데. 질릴만하지 않겠어요
    글쓴님도 지치고 질린거 같구요

    저같으면 우울증이 와서 만사가 귀찮고 움직일수가 없다고
    친정에서 발 뺍니다
    욕 좀. 먹으면 어때요
    나와 내 가정이 흔들리고 있는데 지키셔야죠.

    그동안 친정 보살피고
    그 눈치 보느라 시댁에도 납작하셨다니
    글쓴님. 너무 힘들게 애쓰신거 토닥해 드리고 싶어요

    근데 남편분에게 맞기도 하고 언어폭력도 있다는건가요?
    친정 발끊을 각오도 하시고
    부부상담도. 꼭 받으시길 바래요

  • 195. 이혼감
    '24.5.11 9:08 PM (115.138.xxx.207)

    님같은 여자가 마눌이면 진작 두들겨패서 처가로 쫒아버리고 카드 빼앗고 자식들한테도 니애미가 너희한테 쓸 돈과 시간과 마음을 지본집에 빼돌린다. 개같은년이라고 내쫒을거에요. 결혼은 왜한거야? 평생 지부모 수발이나들지.

  • 196. 이렇게
    '24.5.11 9:24 PM (121.163.xxx.115)

    완벽한 사람이 세상에 있나요?
    양가 부모님께 세상없이 잘해,돈도 잘 벌어,아이들도 잘됐고..
    기우는 결혼인데도 시부모님 인품도 훌륭해..
    아 문제가 있긴 하네요.남편에게 맞은거,수준 떨이지는 친정부모 가진거
    이 정도면 그냥 감수하고 사시길

  • 197. ㄴㄴ
    '24.5.11 9:44 PM (121.182.xxx.143) - 삭제된댓글

    남편에게 맞은 얘기가 있나요? 댓글에 있긴하지만 육체적으로 맞은 뉘앙스는 아니라 봤는데.. 글들이 잘 이해가 안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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