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좀전에 세무사시험 조언주신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 조회수 : 3,522
작성일 : 2024-05-10 17:34:59

50대도전은 어려울거다 차라리 운동으로 몸만들기에 도전하라는 댓글들은 다 맞는 말씀인데

비아냥대는 댓글이 너무 많아 소중한 댓글 주신분들께 죄송하게도 글을 지웠습니다

 

모든 과정을 듣는건 400만원이 넘는거 같아 일단 올해는 해커스 온라인 입문강의 들어보려구요 

 

용기주신 분들께 글지워서 죄송하고 감사드립니다

 

 

IP : 58.148.xxx.217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00
    '24.5.10 5:49 PM (118.235.xxx.225)

    아무리 듣기 싫은 얘기가 있대도 원글만 지우고 댓글은 놔두는 겁니다. 그게 고마움을 표시하는 거구요.

  • 2. 현업중개사
    '24.5.10 5:59 PM (49.163.xxx.161)

    공인중개사는 일년정도 사람다 끊고 하면 되요
    요양보호사는 더 쉽고요

    근데
    세무사는 아니라고 보는데 자신있으신가 봅니다

  • 3. 세상에나
    '24.5.10 5:59 PM (58.234.xxx.237)

    저도 읽어보고 싶었는데.ㅠㅠ

  • 4. 그런
    '24.5.10 6:01 PM (121.147.xxx.48) - 삭제된댓글

    윗님 말씀 맞구요 그런 글에 비아냥 댓글을 다는 건 좀 이상하네요. 지난해 세무사 2차 시험에 전체 718명 합격자 중에 50대 12명 붙었다는데 붙은 사람들 분명 있습니다. 노력해서 내가 붙으면 확률 100이죠. 여기다 물어보면 좋은 댓글 안 나와요. 다들 자기 중심으로 세상을 보니까요. 길을 정하면 기회비용에 대한 고민을 접어두고 직진하는 사람만이 목적지에 도달할 수 있는 법이에요. 화이팅!

  • 5. ...
    '24.5.10 6:21 PM (223.38.xxx.126)

    50대는 1차 면제인 세무공무원 출신일거 같아요
    세무사 그렇게 만만한 시험 아닌데

  • 6. ...
    '24.5.10 6:49 PM (77.136.xxx.167) - 삭제된댓글

    세무사는 아니고 비슷한 급의 전문직 시험 45세에 통과했어요. 제 또래가 열몇명 있었고 1차 면제없이 그냥 봐서 붙은 사람도 꽤 됩니다. 전 지금 문제없이 잘 하고 있어요. 더이상은 제가 특정될 것 같아서 그만 얘기할게요.

    뭐라고 비아냥거렸는지 안봐도 알 것 같지만 그런 말 듣지 마세요. 누가 앞으로 나가는 것 같으면 멈춰있는 자기가 불안하니까 어떻게든 주저앉히고 싶어하더라고요. 그런 사람들은 물불 안가려요. 자기 속 다 드러나는 못난 말로 삐죽거리고 비아냥거려놓고 그냥 자기는 현실을 얘기한거라고 자위하는거죠. 현실에서도 그런 부정적 에너지로 가득한 인간들은 멀리해야됩니다.

    원글님 도전해보세요 물론 어렵지만 지레 겁먹어 접을 정도로 대단한 거 아닙니다. 지금 어려운 시험이면 20대때나 30대때나 똑같이 어려웠을 거예요. 중요한 건 내가 공부할 여건이 되고 도전할 준비가 되었느냐죠.

    글은 잘 지우셨어요. 아무데도 쓰잘데기없는 비아냥들 세상에 남겨둘 필요가 없죠. 다만 그 말 뱉은 사람들에겐 그대로 돌아갈겁니다.

  • 7. 세무사는
    '24.5.10 6:57 PM (217.149.xxx.88)

    영업직이에요.
    고작 온라인 댓글에 빈정상해서 글 자체를 삭제할 성격이면
    아예 시작도 마세요.
    게다가 400만원이요?

  • 8. ...
    '24.5.10 6:58 PM (77.136.xxx.167) - 삭제된댓글

    그리고 어지간하면 내년은 없다는 기세로 바로 올인하셔야 붙어요. 한번 해볼까말까 간보는 자세로는 힘듭니다.

  • 9. ㅣㅣ
    '24.5.10 6:59 PM (39.7.xxx.85)

    윤통이 각종시험에서
    공무원가산점 다 없앤다고 했는데
    빨리 없애기 바랍니다

  • 10. Dd
    '24.5.10 7:04 PM (211.246.xxx.118)

    자기 삶 똑바로 못살면서 댓글로 훈계에 지적질 무시하시고 앞만 보세요 응원하고 님같은 분 많이 나와서 중년 여성이라고 후려치기로 제대로 대우 못받고 근무하게 하는 사회분위기 사라졌음 좋겠어요 꼭 원하는 일 하세요. 오늘 좋은 기운 다 드립니다.

  • 11. ...
    '24.5.10 7:31 PM (77.136.xxx.167) - 삭제된댓글

    자꾸 댓글달게 되는데 누가 뭐라건 신경안쓰고 속상해하지도 않는 사람들이 영업직인거랑은 아무 상관 없어요. 자격증가지고 하는 영업은 꼼꼼하고 마감일 잘 지키고 일가지고 장난안치는 게 세무사 영업 덕목1순위입니다. 어디가서 물건 팔고 그런 영업직에겐 맞는 말이겠네요.

    제 뒤에 댓글다신 분이 너무 못돼처먹어서 그냥 못지나치고 한마디 보탭니다. 400만원이요라고 되묻는 건 대체 왜 그러는거죠?

  • 12. 윗님아
    '24.5.10 7:42 PM (217.149.xxx.88)

    못돼쳐먹은건 당신이지.
    400만원이 뭔지 이해력없으면 넘어가요.

  • 13. 뭐래
    '24.5.10 9:22 PM (77.136.xxx.167) - 삭제된댓글

    이해를 못해서 물었다고 생각하는거예요?
    세상에..

  • 14. ,,
    '24.5.10 11:10 PM (222.238.xxx.250) - 삭제된댓글

    국세청 출신들 제일 어려운시험 면제해줘도 50대도 많이 못붙네요 실망인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9075 유명인을 만날 때 이건 유명인으로서 어쩔 수 없다 이해해야하는 .. 유명인 19:45:35 68
1789074 대한민국이 이란 꼴 날뻔 했습니다. 1 ㅇㅇ 19:45:10 126
1789073 남자 갱년기에 효과 본 방법 있으신가요? .. 19:43:12 33
1789072 [속보] 지귀연 " 추가로 2시간 더 줄께" 3 그냥3333.. 19:43:10 430
1789071 갑자기 사람들 만나는게 싫어졌어요 1 .. 19:42:09 110
1789070 동료 장모상, 조의할까말까 고민중이네요 3 직장 19:34:02 363
1789069 우울증도 갱년기 증상인가요? 3 중년 19:32:36 272
1789068 바람직한 검찰개혁 , 설 전에 완수해야 합니다. 1 지금해야한다.. 19:29:05 70
1789067 두껍고 무거운 접시의 장점이 뭘까요? 1 궁금 19:25:42 298
1789066 콜레스테롤 수치 봐주세요 1 . . 19:23:54 205
1789065 우와~ 정원오 구청장님때문에 오세훈 울겠네요 9 .. 19:23:37 1,017
1789064 삼치구이 된장찌개 깍두기 10 19:21:36 375
1789063 기름기 많은 샤브샤브용 고기.. 어떻게 처리?해야할까요? 6 해피 19:20:08 217
1789062 짜이밍이 나랏돈을 너무 마구 많이 쓰네요. 23 ........ 19:13:19 951
1789061 AI로 다이어트 하고 있어요 2 oo 19:13:01 512
1789060 저는 과목중 한문을 제일 잘했어요. 17 .. 19:12:07 537
1789059 편의점김밥도 김밥집김밥보다 나을까요 5 나무 19:07:32 629
1789058 국힘 박민영은 왜 또 이래요? 8 ㄱㅅㄹ 19:06:43 663
1789057 오뚜기 회사 실망이네요 10 ㅇㅇ 19:04:58 2,224
1789056 7시 정준희의 역사다방 ㅡ법조카르텔 개혁 시리즈 2탄 / 내란재.. 3 같이봅시다 .. 18:57:39 136
1789055 중2딸 머리 물미역같아요 6 mm 18:57:20 990
1789054 오랜만에 보는 친척아이들 8 만냥 18:55:42 845
1789053 버스기사들 “수상버스엔 수천억 쓰면서” 15 맞네 18:46:51 1,661
1789052 회사에서 먹기편한 점심거리 있을까요? 8 도시락 18:43:31 666
1789051 저녁 뭐드시나요 10 som 18:42:02 6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