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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욕탕, 온천 가는것 싫어하는데 2번 가보고 다시는 안가요.

..... 조회수 : 4,056
작성일 : 2024-05-09 22:24:30

어릴때는 싫어서 안갔는데, 나이 들고 

여행지 코스에 있고 다 큰 어른이고 하니 

한번 갔고, 욕탕이 없어서 욕탕 쓰려고 1번 갔었는데요. 다시는 안가네요.

여행지 코스 온천, 목욕탕에서 왜 같은 여자

몸을 쳐다보죠? 안에서도 가리고 다닐수도

없고, 혼자 구석에서 등지고 때도 잘 못밀고

왔네요. 온천도 탈의실 등 왜 여자몸을 쳐다보는지, 한국 여자 몸 보려고 하는건지.

이후 다시는 안가요.

IP : 14.45.xxx.15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5.9 10:26 PM (183.102.xxx.152)

    신경은 왜 쓰세요?
    저는 남 신경 안쓰고 저 할 일만 하고 와요.

  • 2. ???
    '24.5.9 10:27 PM (118.235.xxx.181)

    보든지 말든지?
    맨날 다니면 무감각해지는데
    님이 안 다녀서 더 느껴지는거죠

  • 3. ..
    '24.5.9 10:29 PM (61.255.xxx.115) - 삭제된댓글

    보는 거 같기도 한데..별로 신경 안써요.
    목욕탕에서 보면 이웃도 화장지우니까 못 알아보겠더라구요.
    ㅎㅎ눈썹 없고 머리숱도 다르고..

  • 4. 바람소리2
    '24.5.9 10:30 PM (114.204.xxx.203)

    그몸이 그몸
    어쩌다가 너무 예쁜 몸은 눈에 띄어서
    잠깐 눈이 가긴 해요

  • 5.
    '24.5.9 10:38 PM (220.117.xxx.26)

    1인 세신사 목욕 전용도 있어요
    예약제 가세요 1인 목욕 하는곳

  • 6. 어휴
    '24.5.9 10:43 PM (211.234.xxx.244)

    저가 사는곳은 한곳은 할머님들이 너무 많고
    한곳은 정말 님이 말한대로할줌마 텃세가 너무 심해서
    가기 싫어요

  • 7. ooo
    '24.5.10 1:36 AM (182.228.xxx.177)

    내 벗은 몸 남이 일부러 쳐다보는거 싫다는데
    무조건 원글 잘못이래 ㅋㅋㅋㅋㅋㅋ
    아 정말 무식한 시골할머니들만 모아놨나 싶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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