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여러분들도 새 무서워 하세요.???

... 조회수 : 1,962
작성일 : 2024-05-09 16:16:04

어제 아침에 출근할려고 하는데 세탁실에서 이상한 소리가 나길래... 

뭐지 싶어서 갔더니 새가 한마리 들어와 있더라구요 

심지어 나가지도 않더라구요... 

근데 오늘은 휴무라서 하루종일 집에 있는데 

또 들어왔네요 .ㅠㅠ

근데 저는 새 무서워 해서 쫒아 내기도 힘들던데 

어제도 무서워서  주방. 베란다. 세탁실 창문은 다 열어놓고 내쫒아냈거든요 

평소에도 저 없을때 자주 들어왔는지 모르겠지만요 

근데 저는 이상하게 새가 그렇게 무섭더라구요..ㅠㅠ

 

IP : 114.200.xxx.129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두요
    '24.5.9 4:21 PM (211.218.xxx.194)

    치킨은 잘먹는데
    새는 무서워요.

  • 2. ....
    '24.5.9 4:21 PM (175.205.xxx.92) - 삭제된댓글

    참새 사이즈까지는 마냥 귀여운데 그 이상은 저도 무서워요. 저는 새들 그 뒷덜미가 그렇게 무섭더라고요ㅋㅋ 그런데 방충망 열어두시나보네요. 새가 들어오는 거 보면요.

  • 3. ???
    '24.5.9 4:24 PM (183.101.xxx.52) - 삭제된댓글

    무슨 새 였는지 궁금합니다

  • 4. ,,,,
    '24.5.9 4:26 PM (114.200.xxx.129)

    새 종류에 대해서는 모르는데..ㅠㅠ 어제도 들어오더니 . 오늘도 어제같은 소리가 나길래 갔더니.. 또 들어와 있더라구요.. 우리집이 그렇게 좋은가 왜 자꾸만 들어오는지..ㅎㅎ

  • 5. ㅇㅇ
    '24.5.9 4:26 PM (73.109.xxx.43)

    새 공포증 있으신듯
    병아리도 무서워 하더라구요
    저는 다리없거나 많은 벌레가 너무 무서워요 5mm 만 되어도 징그러 죽겠음요. 새는 너무 예뻐하구요

  • 6. ...
    '24.5.9 4:29 PM (114.200.xxx.129)

    벌레는 이상하게 별로 안무서워요... 집에는 벌레는 아파트 자체에서 주기적으로 관리해서 벌레 없는데 회사나 그런곳에서 봐도 전혀 안무섭거든요..ㅎㅎ 근데 무서워서 쫒아내기도 어렵더라구요

  • 7. ㅇㅇㅇ
    '24.5.9 4:29 PM (203.251.xxx.119)

    새똥 투척때문에

  • 8. 저는
    '24.5.9 4:30 PM (211.206.xxx.180)

    다른 새는 괜찮은데
    부엉이는 사진도 못 봐요... 무섭게 생김.

  • 9. 새는
    '24.5.9 4:34 PM (110.70.xxx.45)

    눈이 싫더라구요.

  • 10.
    '24.5.9 4:44 PM (211.114.xxx.77)

    저도 새는 별로. 무섭기까지 하더라구요.
    한번은 바깥에 있는 에어컨 냉각기? 거기 자리에 엄청 큰 새가 죽어서는...
    진짜 그거 청소하느라... 완전 힘들었던 기억이. 얼마나 큰 새인지. 그게 죽어서는 뻗어있었다는.

  • 11. ....
    '24.5.9 4:58 PM (149.167.xxx.79)

    저는 새 좋아하는 편이에요. 귀엽더라구요. 근데 비둘기랑 갈매기는 싫음.

  • 12. ..
    '24.5.9 5:05 PM (122.40.xxx.155)

    혹시 비둘기 아닌가요? 비둘기라면 빨리 버드스파이크 설치해야해요. 새끼 낳으면 더럽고 시끄럽고 난리나요.

  • 13.
    '24.5.9 5:08 PM (125.132.xxx.103) - 삭제된댓글

    안무서운데요.
    저 일하는 곳에 비둘기가 들어와서
    몇날며칠 못나가고 높이높이 날아다니더니
    어디 숨어있다가 며칠 지나 바닥에 앉아있어요
    기진맥진해서 있길래 창문 활짝열고
    잡아서 내보내주려 했는데 손에 잡힌 순간
    사력을 다해 도망쳐 창밖으로 날아갔어요
    제 손엔 한뭉치의 꼬리털이 뽑혀있고...
    그래도 밖으로 날아가 얼마나 다행이던지.
    꼬리 몽창 뽑힌 비둘기 보시면 그 비둘기인줄 아셔요~

  • 14. 콩민
    '24.5.9 5:22 PM (219.240.xxx.235)

    징그럽고 더럽고...발이 징그러움

  • 15. ㅣㅠㅠㅠㅠ
    '24.5.9 5:31 PM (180.66.xxx.192)

    생각만해도 죽을거같아요ㅠㅠㅠㅠ 우리집에 새랑 둘이 있다니 생각만으로도 숨이 턱 막힘..제가 먼저 심장마비로 죽을거 같아요

  • 16. ㅡㅡ
    '24.5.9 5:55 PM (121.143.xxx.5)

    아주 오래전인데
    새 나오는 공포영화 있잖아요.
    그거 보고 난 뒤부터 새가 무서웠어요.
    자세히 보면 더 무서워요.

  • 17. ..
    '24.5.9 5:55 PM (59.14.xxx.232)

    싫어요.
    통제가 안되는 동물들.

  • 18. 저도요
    '24.5.9 6:00 PM (149.167.xxx.19)

    새 공포영화후 새 무서워해요

  • 19. ㅠㅠ
    '24.5.9 7:52 PM (106.73.xxx.193)

    저도 벌레는 안 무섭고 안 징그러운데 새는 너무 징그럽고 무서워요.
    그 눈이랑 발이랑 공포 그 자체 ㅠㅠㅠ
    생각만해도 으악 ㅠ

  • 20. ㅇㅇ
    '24.5.9 7:53 PM (59.6.xxx.200)

    가장 공포스런 무뜬금 상상이 집에 새가 들어오는거에요
    상상만으로도 죽을거같아요
    프렌즈에 레이첼 집에 새 들어온거 코미디가 아니라 호려였어요 저는

  • 21. ..
    '24.5.9 9:18 PM (220.78.xxx.153)

    참새는 귀엽고 까치도 괜찮은데
    비둘기랑 갈매기는 좀 무서워요..
    그런데 요즘 다니다보면 발 잘리고 절뚝거리는 비둘기들
    가엾긴하더라구요..

  • 22. ㄱㄱ
    '24.5.9 9:19 PM (218.39.xxx.26)

    저 새 무서워해서 닭고기도 못먹어요 ㅜㅜ 대학생때까지 달걀도 못먹었어요 ㅜㅜ

  • 23. mm
    '24.5.10 5:27 AM (125.185.xxx.27) - 삭제된댓글

    옛날 ㅡbirdsㅡ란 영화 보고 새가 무서워짐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5905 닉스295만원 6 닉스 13:11:32 456
1825904 클로드 사용기(연재성) 2 .... 13:08:52 83
1825903 급질)백숙용 닭 5 초본 13:08:06 98
1825902 라떼에 소금 넣는 거 알려주신 분 9 ........ 13:06:11 440
1825901 최민희 의원,[송영길 의원님, 팩트는 이렇습니다] 4 기가찹니다 13:05:25 196
1825900 다음주 전주 첫방문인데 다리가 불편한아이랑 함께 갑니다. 1 oo 13:04:34 113
1825899 어떤 기분일까 2 빗소리 13:04:09 120
1825898 치매엄마 모실 생각하니 답답해요 6 미안해 13:00:13 716
1825897 이재ㅁ 대통은 보수가 되려하는듯 9 ㄱㄴㄷ 12:59:50 307
1825896 이번에 매도 안하신분 어떤 맘으로 버티셨어요? 19 ㅁㅁ 12:59:00 768
1825895 우체국등기라고 조선족 말투로 ㅋ 좀전에 12:56:59 193
1825894 법 테두리 안 미치도록 괴롭히겠다 아동학대 고소 2 ㅌㅌ 12:56:07 239
1825893 지하철 텅텅 비었는데ㅜ하필 내옆에 7 12:55:16 726
1825892 분당 임플란트 추천좀 12:52:40 50
1825891 제가 항상 뉴진스 노래만 듣거든요 9 12:52:09 266
1825890 우리나라 최강 남자 동안은 이분 같아요 11 ........ 12:50:44 778
1825889 [속보]송영길 “정청래, 李 약간 깔보는 느낌” 24 ㅇㅇ 12:49:21 850
1825888 누구를 위한 보완수사권 폐지인가 4 보완수사권 12:48:19 140
1825887 아이스크림 하나에 중증장애인을 특수절도범으로?…경찰 과잉 수사 .. 2 .... 12:47:32 240
1825886 李대통령 “사실상 빚 갚을 수 없다면 빨리 탕감 해줘야” 11 ㅇㅇ 12:46:15 516
1825885 어제 스퀘어 손절 하고 3 주린 12:45:29 805
1825884 애 낳고 개유난떨기 자랑대회 13 유난 12:39:42 985
1825883 액취증 수술 병원 추천부탁드려요 1 12:35:27 125
1825882 이번 주식시장 조정이 깊고 살벌했던 이유 15 12:34:16 1,598
1825881 초고가 주택은 얼마 이상이라고 생각하세요? 11 천정부지 12:34:02 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