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21000원 주고 산 허접한 어떤 물건을 요.

쓰레기 조회수 : 6,133
작성일 : 2024-05-08 19:37:26

반품비 6000원 주고 반품해요? 말아요?

15000원 이라도 건지는 게 낫겠죠?

IP : 223.62.xxx.113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5.8 7:38 PM (59.10.xxx.175)

    네.....

  • 2. ...
    '24.5.8 7:38 PM (14.51.xxx.138)

    계속 가지고 있으면 더 화나요
    반품에 한표요

  • 3. ...
    '24.5.8 7:39 PM (122.38.xxx.150)

    저는 3천원 건진적도 있어요.
    상담원이 아깝지 않냐고 묻더라구요.
    집에두면 쓰레기, 버리면 내손에 3천원

  • 4. 결국
    '24.5.8 7:39 PM (211.241.xxx.247)

    쓰레기고 가지고 있다가 마주칠때마다 스트레스 받아요

  • 5. ..
    '24.5.8 7:39 PM (211.251.xxx.199)

    그럼요 차라리 적선은 다른곳으로

  • 6. 속상하지만
    '24.5.8 7:39 PM (1.246.xxx.168)

    천원이 남아도반품

  • 7. 치우기
    '24.5.8 7:40 PM (58.125.xxx.11)

    눈에 보이면 더 속상

  • 8. 저도
    '24.5.8 7:45 PM (180.70.xxx.42)

    허접떼기바지 왕복택배비 6천원 지불하고 만얼마라도 건졌어요.
    오히려 화가 나니까 악착같이 반품하고 싶어지더라고요

  • 9. 경험자
    '24.5.8 7:47 PM (223.62.xxx.140) - 삭제된댓글

    제가 반품비 아까워서 걍 뒀는데 볼 때마다 화나고
    자리는 얼마 안 차지하는데 그거 이만원돈 가지고 계속 손해본 기분 들고 기분 안 좋아져서 버렸어요.
    어차피 버리게 될 거 만원이라도 건지세요. 당장 반품접수하셈

  • 10. ...
    '24.5.8 7:51 PM (221.142.xxx.73)

    내손에 천원이라도 남으면 반품하세요
    사용도 안하면서 볼수록 짜증만남

  • 11. ..
    '24.5.8 7:55 PM (118.235.xxx.175)

    저 국내산인 줄 알고 산 누룽지가 외국산이라고 표기 되어있어서 2만원 주고 산 거 왕복 택배비 8,000원 부담하고 반품 신청했어요.

  • 12. 반품
    '24.5.8 8:22 PM (115.86.xxx.7)

    저는 0원인 적도.
    그래도 반품 했어요. 쓰레기
    처리 비용이 더 들거 같아서

  • 13. 미적미적
    '24.5.8 8:59 PM (211.173.xxx.12)

    남은돈이 문제가 아니라 지불한 돈이 다 버려지는거니까 저도 반품해요

  • 14.
    '24.5.8 9:14 PM (219.78.xxx.13)

    저도 수업료 냈다 생각하고 반품해요.
    어차피 안써서 쓰레기 만드느니 속은 쓰리지만 만오천원이라도 건지는걸로….

  • 15. 그럼요
    '24.5.8 11:17 PM (187.178.xxx.144)

    몇번해본적있어서 단 몇천원이라도 그냥 그리했어요
    댓글님들처럼 수업료라 생각하고 또 보고있음 화나고 ㅎ

  • 16. 반품해야죠
    '24.5.9 12:10 AM (122.254.xxx.14)

    만오천이나 남는데 당연히 ᆢ

  • 17. 그런적 있는데
    '24.5.9 12:37 AM (211.241.xxx.107)

    화나서 더 반품 하고 싶더라구요
    반품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8968 삼전 메모리직원 성과급 10%지원 노조는 더달라.. 1 .. 16:01:24 201
1808967 주식 수익의 함정이 1 ㅁㄶㅈㄹ 15:59:44 325
1808966 가난한 시부모 정말 싫네요 4 15:59:14 489
1808965 게으름뱅이 살림법 ... 15:58:41 120
1808964 남자 어른신 실버카 미리감사 15:54:00 127
1808963 버거킹에서 물이 1400원인데요 2 야ㅏ 15:50:23 484
1808962 빈정거리는 부모 8 15:47:35 555
1808961 네이버증권에서 뉴스들 AI로 요약하는데 정리 잘해요 ㅇㅇ 15:44:10 179
1808960 출가한 자식 생일 챙기는 집 많나요? 10 ... 15:43:02 489
1808959 저보고 밥 사라고 하시는 거죠? 22 ........ 15:42:19 824
1808958 개헌에 대해 독재 운운하는 가짜뉴스 10 Fact 15:40:57 173
1808957 네이버 무료 웹툰 추천합니다 3 ll 15:39:57 281
1808956 동물복지 백색 유정 초란 이거랑 난각번호 1번이랑 차이가 있을까.. 3 ... 15:39:38 113
1808955 원피스 예쁜 싸이트나 브랜드 아세요? 1 ㅇㅇ 15:39:20 141
1808954 헬리코박터 균 치료 완치되신 분들, 균 완치하면 뭐가 좋아지.. 10 15:39:14 281
1808953 에스테틱 처음 받았는데요 림프 15:35:43 224
1808952 개헌하는 김에 2 개헌 15:32:05 242
1808951 마른 쥐포나 마른 오징어 다이어트에 좋나요? 9 ㅇㅇ 15:31:43 329
1808950 집에서 런닝머신 몇 번 하시나요~? 2 다복 15:29:07 218
1808949 부산은 정말 너무 매력적인 도시에요 8 15:24:48 1,119
1808948 대운이 온다는 거요 7 ... 15:23:29 964
1808947 아파트 통신단자 교체문의 아침햇살이 15:23:28 76
1808946 고2 여자 이과생 공부못하는데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5 000 15:18:16 256
1808945 좋은 유치원을 보내야 교육에 성공하나요? (학군지 아님) 24 ... 15:15:26 492
1808944 국내 여행 장소 추천 부탁드려요 10 ... 15:06:30 6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