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미혼들 동호회 등은 어디서 가입하나요

새순 조회수 : 1,679
작성일 : 2024-05-07 17:08:34

40대 되어서야

결혼할 걸 싶어졌어요

알고 있는 사람 풀은 빤한 지라

이대로 지내봐야 결혼 인연은 커녕

세월만 갈것같아요

다들 동호회 추천하시는데

어디서 알아보나요?

너무 어린 싱글 분위기거나

반대로 너무 노년층 나오거나 그럴까봐.

애매하게 가장 낀 층 같아요.

직장도 있고

집도 있고

부모님 노후도 다 준비하셨고

애인만 없네요

IP : 58.120.xxx.11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대표 결정사
    '24.5.7 5:40 PM (112.167.xxx.92)

    그나이에 남자 만나러 어느동호회로 가냐로 물을정도면 결정사로 가야죠 더구나 집 직장 부모노후며 있다고 하니

  • 2. ㅓㅏ
    '24.5.7 6:19 PM (115.21.xxx.208)

    40대신데 30대 초중 남자를 만나지는 못할텐데 동호회 가봐야 40대.이상은 다 유부남이고 총각들은 30대 초중일테고 동호회 나오는 40중반 총각들은 글쎄요. 이성 만나는 동호회도 나이가 있을때나 가능하다고 봅니다. 못해도 30대 중반 이하.

  • 3. 그냥
    '24.5.7 7:32 PM (180.70.xxx.42) - 삭제된댓글

    결혼 목적이면 결정사 가연 이런 데 그냥 가입하세요.
    그 나잇대 동호회보면 별의 별 인간들 다 들어옵니다.
    물론 개중에 괜찮은 사람도 있긴 하지만 이상한 인간들이 더 많아요. 무서운 세상이에요

  • 4. ...
    '24.5.7 8:05 PM (211.243.xxx.59)

    좋아하는 취미로 동호회 활동해보세요
    취미생활도 할겸

  • 5. ㄴㅇ
    '24.5.8 12:02 AM (220.79.xxx.115)

    동호회.. 남자들 두 부류. 돈 많고 결혼 생각 없어서 놀고 싶은 남자와.. 돈도 없고 여자 못 만나고 사회 경험 없고 눈치도 없고.. 근데 연애는 해보고 싶어서 여자사람 있는 곳에 나와본 경우.. 여자들은 그나마 대기업, 교사, 유학파 등등.. 남자들은 대부분 서비스직 입니다. 평생 못 만나본 부류의 사람들과 말투를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차라리 유료 어플 있어요. 스카이** 이런거 괜찮아요. 근데 아마 나이 많아져서 40후반? 만나시거나 어려울 수도 있어요. 그래도 저는 직업 등 그냥 일하고 공부하느라 외모는 좀 부족한 남자분들이 많이 나왔던 것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9067 7시 정준희의 역사다방 ㅡ법조카르텔 개혁 시리즈 2탄 / 내란재.. 3 같이봅시다 .. 18:57:39 27
1789066 중2딸 머리 물미역같아요 mm 18:57:20 97
1789065 오랜만에 보는 친척아이들 1 만냥 18:55:42 125
1789064 12시전에 점심 드시는 분 1 아아 18:52:01 116
1789063 버스기사들 “수상버스엔 수천억 쓰면서” 6 맞네 18:46:51 459
1789062 회사에서 먹기편한 점심거리 있을까요? 4 도시락 18:43:31 212
1789061 저녁 뭐드시나요 6 som 18:42:02 240
1789060 일 많아서 몸이 힘든거 VS 일 없어서 마음이 힘든거 2 18:39:34 301
1789059 [속보] 국회,이혜훈 후보자 청문계획서 채택 ..19일 10시.. 4 18:39:29 772
1789058 펀드 수익률이 높은데 팔아야하나요? 2 ..... 18:38:49 327
1789057 60년대생들 어렸을때 목욕은 주1회였죠? 4 ㅇㅇ 18:37:02 538
1789056 흑백요리사 마지막회보고 눈물이ㅜㅜ 2 .... 18:35:47 950
1789055 80대 어머니 도어락 설치해드리려는데 2 고민중 18:34:32 338
1789054 전세내놨는데 빨리 나가려면 3 ㅇㅇ 18:33:13 235
1789053 어디서 구해야 할까요? 2 ㅇㅇ 18:31:52 259
1789052 13일동안 식재료 안사고 버티기중임다 6 비전맘 18:28:07 841
1789051 벌서는 아이. 누렁이 18:24:33 245
1789050 근데 나르는 5 ... 18:18:30 409
1789049 자식때문에 속썪는 어머님들 제미나이 하세요 3 사리가한줌 18:17:51 1,266
1789048 고환율 걱정, 이렇게라도 ... 18:17:14 242
1789047 법원 행정처장 박영재 대법관 임명 3 18:15:51 587
1789046 지방민 오늘 서울갔다 넘 고생했어요 ㅠ 7 가눈날장날 18:12:23 1,672
1789045 쌀 잘 아시는 분요. 4 .. 18:11:51 293
1789044 할일 미루는게 일상인 아이 3 Ss 18:08:17 396
1789043 베스트글에 남편분 이야기 보고 2 18:08:08 7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