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번주 수목금 에버랜드 복장.

올리버 조회수 : 2,206
작성일 : 2024-05-06 09:21:26

아이가 수목금 에버랜드 수학여행가요.

저는 지금 남쪽 지방에 살아서 날씨 감이 안 오네요.날씨가  최저 9.10도에서 23.24도 까지 기온이 오르던데 옷을 어떻게 챙겨보내면 좋을까요?

반팔에 봄잠바를 입혀보내야 하나?

아님 얇은 긴팔 티셔츠를 입혀야하나 모르겠네요.

바지도 아주 넓은 와이드 청바지는 불편하겠죠?

여름용 얇은 긴바지가 나왔던데 또 추울까 걱정이고.고민이네요.

중등 여아구요.프로 어머님들 이래라 저래라 해주세요.^^

IP : 211.205.xxx.145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동원
    '24.5.6 9:24 AM (180.66.xxx.5) - 삭제된댓글

    위에 언급하신거 다 보내세요
    다 필요해보여요

  • 2. ....
    '24.5.6 9:24 AM (128.134.xxx.207)

    얇은 긴팔 티셔츠에 바람막이 재킷 정도면 됩니다.
    더우면 재킷벗고 팔 걷고 다니고요.

  • 3. ...
    '24.5.6 9:24 AM (128.134.xxx.207)

    아침 저녁으로 은근히 추워요.

  • 4. 날씨 보니
    '24.5.6 9:25 AM (39.118.xxx.199)

    지난 주초 날씨랑 비슷
    얇은 긴 바지랑, 반팔티와 바람막이 잠바 충분
    위는 반팔 준비 하세요. 줄 서고 뛰어 다니다 보면 낮에는 은근 더 워요.

  • 5. 동원
    '24.5.6 9:25 AM (180.66.xxx.5) - 삭제된댓글

    참고로 에버랜드는 밤되면 많이 추워요

  • 6. ㅎㅎㅎㅎ
    '24.5.6 9:26 AM (151.177.xxx.53)

    우리애 수학여행과 아주 똑같아서 웃고요.
    에버랜드 안에서 자는거죠?
    얇고 가벼운 짧은 구스잠바 하나 넣고요.
    반팔 입히고 겉에는 셔츠 하나 덧입고있다가 더우면 벗으라하고요.
    구스도 가방에 작게 꽁꽁묶어 싸두었다가 저녁에 추우면 덧입으라고 하세요.

  • 7. 위에 님
    '24.5.6 10:03 AM (211.205.xxx.145)

    구스경량도 필요할까요? 옴마야 저희동네는 구스는 안입은지 한참 되었어요.^^
    어머님들 조언 감사합니다.
    대충 감이 오네요.

  • 8.
    '24.5.6 10:05 AM (118.34.xxx.85) - 삭제된댓글

    에버랜드로 수학여행이면 밤까지 있어야겠네요??
    낮에 나오면 반팔
    밤에 있을거면 긴팔있어야됩니다 안무거운 긴팔

  • 9. ㅎㅎㅎㅎ
    '24.5.6 10:12 AM (151.177.xxx.53)

    경량구스 얇은것 모자달린거로 착착 접어서 꽁꽁 묶어 가방에 넣어두었다가 불꽃놀이 볼 때 필요할거라고 억지로 싸서 보냈어요.
    거기가 산 속이라서 저녁에 많이 쌀쌀해져요.
    애가 다녀와서 애들이 저녁에 무척 추워했다고 자기만 따스했다고 했어요.

  • 10.
    '24.5.6 10:14 AM (223.62.xxx.4)

    해 떨어지고 밤에도 돌아다니려는지는 몰라도 5월의 용인쪽 밤은 롱패딩 생각날 정도로 추울 껍니다.

  • 11.
    '24.5.6 10:14 AM (121.167.xxx.120)

    산속이라 아침 저녁(7시 이후) 추워요

  • 12. 마나님
    '24.5.6 10:19 AM (175.119.xxx.159)

    패딩필수
    더우면 벗으면 되지만 추우면 방법없음
    여름에도 경량정도로 하나 넣어다님요
    해떨어짐 진짜 추워요
    벌벌 떨은 적있어서 혼났어요 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8627 특등급쌀10kg 오픈런 타임딜 타임딜 14:09:16 84
1808626 주식에 7천이나 넣었는데 수익이 그냥 그래요 1 ........ 14:07:59 256
1808625 마켓오 브라우니 왤케 맛있나요? 4 이럴줄몰랐어.. 14:04:51 91
1808624 신종오 판사 죽음 자승스님 죽음 2 쌔하다 13:58:44 588
1808623 지긋지긋한 시어머니의 간섭이 싫어서 8 ㅡㅡ 13:56:39 543
1808622 기안84 작품 당근에 올라왔는데 판매가 1억 5천 5 오호 13:54:06 749
1808621 주식 오르는거 보니 일하기 싫어져요 16 주식 13:45:45 1,171
1808620 요즘 젊은 남자들 왜케 잘생기고 몸 좋구 키크지 4 /// 13:45:31 416
1808619 홈플러스.김병주회장은 지금 도서관 짓고 있는데?? 1 . . 13:44:41 303
1808618 노후에 배당받으려고 증권주 다이소인데... 1 증권주 13:43:27 498
1808617 바르는 파스중에 냄새 거의 안나는건 없나요ㅜㅜ 2 통증 13:41:43 99
1808616 개를 통제 할수 없는데도 키우는 사람이 많나봐요.. 3 ㅇㅇㅇ 13:38:47 319
1808615 하락 675종목 4 .... 13:33:58 1,007
1808614 신종오 판사가 심리중이었던 사건 9 0000 13:33:37 1,353
1808613 미래에셋 홀드하셨나요? 5 13:31:40 704
1808612 질석에 심잖아요 2 제라늄 뿌리.. 13:29:39 246
1808611 매도해서 동생들 좀 도와줄 생각하니 벌써부터 기분이 좋아요. 3 주식 매도 13:22:22 1,383
1808610 만나기만 하면 친정 자랑하는 동서 12 수수수 13:21:23 1,366
1808609 올케가 친언니였음 좋겠어요 9 은하수 13:19:05 1,491
1808608 노르웨이 연어 뉴스보셨나요. 오염도 충격 15 13:17:41 1,954
1808607 그냥 좀 웃긴 영상 1 ㄱㄴ 13:16:36 170
1808606 블로그 시작했어요. 1일 40회... 5 ... 13:13:23 724
1808605 권선징악 있나요? 10 권선징악 13:12:55 350
1808604 “조작 기소 드러났다”는데 뭐가 드러났는지 밝히길 21 .. 13:04:31 716
1808603 김건희 2심 판사가 죽었어요 29 사법부 12:52:49 3,6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