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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한, 호의호식, 많이

.. 조회수 : 3,556
작성일 : 2024-05-05 14:27:37

제발 이정도 맞춤법은 지킵시다.

IP : 217.149.xxx.131
3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5.5 2:29 PM (1.47.xxx.194) - 삭제된댓글

    티브,벤츠,렌즈,부추만 아니면 용서하기로 했어요.

  • 2. 밀크티
    '24.5.5 2:33 PM (59.10.xxx.135)

    윗님, 벤츠는 메르세데스 차 말씀이신가요?

  • 3. llll
    '24.5.5 2:36 PM (116.121.xxx.25)

    앉는 벤치 말하는듯 ?

  • 4. ㅊㅊ
    '24.5.5 2:36 PM (222.107.xxx.66)

    벤츠,렌즈는 맞는 맞춤법도 있어요

  • 5. llll
    '24.5.5 2:37 PM (116.121.xxx.25)

    호의호식 오타쓰는사람있나요?
    희안은 아주 일상어로 자리잡앗다는 ㅜ
    희한하다가 맞는데

  • 6. . .
    '24.5.5 2:38 PM (180.69.xxx.236)

    갈때(장소)가 없어요 ㅡ 갈 데가 없어요
    제발~

  • 7. ㄱㄱ
    '24.5.5 2:38 PM (211.109.xxx.32)

    단백한 맛...은 어찌 안될까요?

  • 8. ...
    '24.5.5 2:38 PM (1.47.xxx.194) - 삭제된댓글

    공원 벤츠에 앉았다.
    전자 렌즈에 냉동밥을 해동했다.

  • 9.
    '24.5.5 2:39 PM (1.241.xxx.48)

    호위호식으로 쓴다는거죠?
    그런데 이상하게 낯설지가 않아…ㅋㅋ

  • 10. ....
    '24.5.5 2:40 PM (1.47.xxx.194) - 삭제된댓글

    호위호식- 위에 좋은 걸로 잘 먹는다?

  • 11. 저는
    '24.5.5 2:42 PM (222.100.xxx.51)

    문안하다-무난하다
    연애인-연예인

    아놔

  • 12. llll
    '24.5.5 2:43 PM (116.121.xxx.25) - 삭제된댓글

    며칠 ㅡ 몇칠로 쓰는사럼 에휴

  • 13. 그리고
    '24.5.5 2:44 PM (217.149.xxx.131)

    냄새, 세뇌

    이게 어렵나요?

  • 14. 쓸개코
    '24.5.5 2:45 PM (118.33.xxx.220)

    핑계된다, 툴툴된다, 허둥된다, 으시된다등 '댄다'를 '된다'로 많이들 쓰시더군요.

    다행이 → 다행히
    붙혀서, 붙혀쓰다 → 붙여
    그렇내요, 하내요, 우내요 → 네요.
    동내 → 동네

  • 15. 든과 던
    '24.5.5 2:45 PM (211.245.xxx.54)

    하든지 말든지 / 하든 말든 / 하든가 /그러든지
    던 아니고 든

    '던'은 과거에 했'던'거

  • 16. ㅇㅎ
    '24.5.5 2:46 PM (106.101.xxx.208)

    오늘 모(뭐)해?
    모든지(뭐든지) 다해
    이거 틀리는걸 보는게 제일 힘들어요ㅎㅎ

  • 17. ㅇㅇ
    '24.5.5 2:46 PM (61.80.xxx.232) - 삭제된댓글

    이틀 2틀

  • 18. ㅇㅇ
    '24.5.5 2:48 PM (61.80.xxx.232)

    2틀 이틀

  • 19. 쓸개코
    '24.5.5 2:54 PM (118.33.xxx.220)

    첫댓글임 적으신거에 추가로 엘리베이트요.

  • 20. ㅇㅎ님
    '24.5.5 2:55 PM (125.189.xxx.41)

    모해? 이런건 몰라서 그런게아니라
    전 애교?로 쓰기도하는데요.
    예)아들 모하나? 쩜따 즈나해조~
    이렇게요..지적이되니 안써야겠다 싶네요..ㅎ

  • 21. ..
    '24.5.5 2:55 PM (223.39.xxx.198)

    하잖아 -> 하자나, 하쟈나
    이건 일부러 이렇게 쓰는지.. 맞게 쓰는 사람을 잘 못 봤어요.

  • 22. 첫댓
    '24.5.5 3:00 PM (211.234.xxx.21)

    부추는 부츠를 말하는 거에요?

  • 23. ..
    '24.5.5 3:05 PM (223.39.xxx.198)

    부추는 부츠일거예요. 당근에 부추라고 자주 올라온다고.ㅋㅋ

  • 24. ...
    '24.5.5 3:08 PM (122.35.xxx.16) - 삭제된댓글

    한국인들이 틀리게 쓰지는 않겠죠.

  • 25. ㅇㅇ
    '24.5.5 3:11 PM (49.175.xxx.61)

    희한하다는 희한하네 ㅎㅎ 이렇게 외우고, 설거지는 거지같은 설거지로 외우래요. 이렇게라도 안외우면 못외워요 ㅠ

  • 26. ..
    '24.5.5 3:26 PM (175.119.xxx.68)

    긴신발을 잘못써서 정구지.부추로 부른다는 뜻인가요?

  • 27. 안 좋은 건 다
    '24.5.5 3:54 PM (211.247.xxx.86)

    외국인이 한 걸로 몰지 맙시다.
    초등 담임이 맞춤법 틀려서 고민하는 엄마 글도 있었답니다.

  • 28. 신종
    '24.5.5 4:27 PM (66.42.xxx.67)

    시누이
    대다수가 시누 시누

  • 29. 속터짐
    '24.5.5 7:11 PM (218.155.xxx.198) - 삭제된댓글

    난위도 ---> 난이도
    어렵고 쉬운 정도라고 뜻만 생각해 봐도 될 것을...
    하지 않다와 안하다도 구별 못하고 않하다...
    ㅎ이 받침과 뒤에 자음으로 두번 연달아 나오는데 이상하다 못 느끼는지...

  • 30. 답답
    '24.5.5 7:29 PM (218.155.xxx.198)

    난위도 ---> 난이도
    어렵고 쉬운 정도라고 뜻만 생각해 봐도 될 것을...
    않다와 안하다도 구별 못하고 않하다...
    ㅎ이 받침과 뒤에 자음으로 두번 연달아 나오는데 이상하다 못 느끼는지...
    감질맛--->감질나다
    감칠맛 자매품인지...

  • 31. 다 받는데
    '24.5.6 9:20 AM (223.38.xxx.100)

    오늘 모해
    하쟈나
    이거 맞춤법 틀린거라 하는 분들은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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