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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일 혼자하니 한번씩 엄청 억울함이 밀려와요

50대 조회수 : 2,214
작성일 : 2024-05-02 16:30:48

휴무인데 하루종일 집안일하고있어요 

남편옷장정리하는데 욕이 그냥 나오네요 

아니 자기옷관리 하나 안하는 남자 진짜 문제있어보여요 그래놓고 한번씩 도와주는일은 엄청 생색내네요 얄미워요

IP : 58.231.xxx.12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5.2 4:36 PM (183.102.xxx.152)

    저도 남자들이 집안 일 잘 돕는다 하는 말에 엄청 열 받아요.
    집안 일은 같이 하는거지
    누구 일을 누가 돕는다는건지?
    말 안에 의식이 들어있어요.

  • 2. .....
    '24.5.2 4:36 PM (220.118.xxx.37) - 삭제된댓글

    ㅎㅎ 전 남편 것 안 해주고, 애들 것만 해줘요. 애들도 성인인데 콩깍지라서요. 남편은 평일 양복이라 세탁소, 셔츠 관리는 본인이 하네요. 나머지 시간에는, 단점은 주말에 델고 외출하기 창피하다, 장점은 바람은 절대 안 날 것 같다(독거노인 내지 홈리스 유사)

  • 3. ..
    '24.5.2 4:40 PM (117.20.xxx.40)

    전 애들이 어려서 참는데 애들 커서 독립하면 따로 살 거에요.

  • 4. 저는
    '24.5.2 4:49 PM (112.164.xxx.179) - 삭제된댓글

    돈을 내가 관리하면 참고 합니다,
    남편에게 생활비를 타서 쓰는거면 돈을 내놓으라 하면 되고요
    내 일을 노동으로 치면 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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