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쫄면 먹으러 지금 명동 명화당 갑니다 ㅋ

ㅠㅠ 조회수 : 4,942
작성일 : 2024-04-28 17:04:14

아들 시험이 낼모레인데...

명화당쫄면이 너무 먹고 싶네요.

얼른 사 먹고

아들과 남의편

저녁으로

쫄면이랑 김밥 포장해 오게요

고기만 나중에 굽고요.

특별히 

포장배달 ㅋ

츄리닝에 모자 눌러 쓰고

고고

 

 

 

IP : 112.212.xxx.115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머
    '24.4.28 5:04 PM (220.65.xxx.124)

    명화당 아직도 있나요?

  • 2. 그럼요
    '24.4.28 5:06 PM (112.212.xxx.115)

    없어짐 안됩니다 ㅠㅠ

  • 3. 명화당
    '24.4.28 5:06 PM (14.39.xxx.200)

    아직도 있어요? 그립네요

  • 4. ㄷㅇㄷ
    '24.4.28 5:08 PM (211.234.xxx.62) - 삭제된댓글

    없어요
    할머니국수 열었으면 거기로 가세요

  • 5. 깜찍이들
    '24.4.28 5:08 PM (112.148.xxx.198)

    어머 명화당
    3년전에 혼자가서 먹었었어요.
    추억 돋죠.

  • 6. ㅇㅇ
    '24.4.28 5:10 PM (223.38.xxx.13)

    명화당 아시는분들 최소 40대 맞죠?
    내적친밀감ㅋ

  • 7. 플랜
    '24.4.28 5:25 PM (125.191.xxx.49)

    저도 가끔 명동 볼일보러 가면 들려요
    쫄면 김밥 추억돋는 맛이죠

  • 8. Mmm
    '24.4.28 5:33 PM (122.45.xxx.55)

    간장김밥 ㅎㅎ

  • 9. ㅡㅡㅡ
    '24.4.28 5:33 PM (122.45.xxx.55)

    하나시키면 아쉽고 두 개시키면 배부르고 ㅠㅠ

  • 10. 지방민
    '24.4.28 5:36 PM (118.38.xxx.8)

    일부러 찾아갔다가 욕 나올 뻔.

  • 11.
    '24.4.28 5:39 PM (118.32.xxx.104)

    명화당!!!

  • 12. ...
    '24.4.28 6:03 PM (42.21.xxx.63)

    예전맛은 아니죠
    찾아갔다가 실망
    우동이 예술이었는데요

  • 13. ....
    '24.4.28 6:06 PM (211.234.xxx.203)

    명화당이 아직도 있다구요?
    가본지 30년도 더된거같은데..
    혹시 이대앞 가미는 잘있는지 아시나요?

  • 14. ...
    '24.4.28 6:10 PM (58.234.xxx.222)

    간장이 비법이었군요.

  • 15. 그게
    '24.4.28 6:27 PM (223.62.xxx.211)

    간장이 아니고
    식초랑 설탕을 엄청 넣어서 졸여 만든 단촛물이라
    김밥이 노랑노랑한거에요
    설탕 엄청 들어간게 비법

  • 16. 부럽다
    '24.4.28 6:28 PM (1.237.xxx.181)

    맛있겠네요

    글을 보니 신나는 기분이 느껴짐

  • 17. 현소
    '24.4.28 6:31 PM (119.64.xxx.179)

    추억 소환하러 갔다가 추억 와장창
    위생도 그렇고 예전에 80년대에 분위기
    아니고 관광객 요금적용
    이젠 더 안가려고요

  • 18. 윗님
    '24.4.28 6:54 PM (115.138.xxx.75)

    그 세월이 어딘데요.
    추억의 맛은 내 가슴속에만 있는것 같아요.
    우리도 변했잖아요.

  • 19. 원글이
    '24.4.28 7:12 PM (223.62.xxx.124)

    추억의 맛이고 명화당만의 독보적인 맛이 있으니
    여전히 찾는거겠죠.
    부지런히
    살치살 구워서 일인 1쫄면에 김밥반줄씩 저녁으로 주고
    소화 시키러 아들과 남의편은 걸으러 나갔어요.
    그럼 이르게 인사드려요.
    굿밤굿잠하세요.

  • 20. ㅎㅎㅈㅎ
    '24.4.28 7:51 PM (223.62.xxx.194)

    명화당 쫄면 맛있어요??
    냉면만 먹어본거같은데 맛있음 가보게요 ㅋㅋ

  • 21. ㅇㅇ
    '24.4.28 9:11 PM (180.230.xxx.96)

    근데 쫄면 포장도 되나봐요
    면은 삶지 않고 주나요? 안그럼 불어서요

  • 22. 하늘하늘
    '24.4.29 12:18 AM (218.157.xxx.97)

    명동 가면 명황당에 들려 쫄면 먹어야 겠네요.

  • 23.
    '24.4.29 6:59 AM (121.163.xxx.14)

    그냥 부럽네요
    저도 명화당 좋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1174 20년간 강남에서 부동산한 오빠의 생각 123 12:06:32 43
1801173 장르만여의도 저 패널 주식 뭐라는 건가요 웃기고 앉았네 ... 12:05:22 78
1801172 주식 초보자님들 떨지마세요 1 집단지성 12:05:18 138
1801171 유가상한제 시행 ㅇㅇㅇ 12:01:09 143
1801170 마켓컬리 쿠폰 12:00:58 85
1801169 투자금 1억미만 이면 고민하지 맙시다 9 일단 11:59:13 557
1801168 어정쩡하게 살려둔 검찰에게 결국 퇴임 후에 사냥 당할 겁니다. 7 ㅓㅇㅉㅉ 11:58:41 173
1801167 오늘 같은 날 상승 종목 보유하신 거 있으세요? …. 11:57:51 124
1801166 사마귀도 옮나요? 6 .. 11:52:04 197
1801165 16만원,81만원,49만원..삼하현 지지선? 2 여기 11:50:37 642
1801164 15살 이상차이나는 부부 어떤 생각드세요 11 11:50:18 486
1801163 요즘 부부상담 보면 .... 11:48:40 212
1801162 고점은 우선 안돌아오고 불장은 끝났어요 23 근데 11:46:42 1,251
1801161 시민단체, 방송인 김어준 고발..김민석 총리 명예훼손 12 ........ 11:44:40 480
1801160 다들 relax 1 11:44:16 436
1801159 소름돋는 체포동의안가결 당대표 사퇴압박까지 2 말은못하고 11:42:41 220
1801158 요즘 신혼집에 그릇 9 신혼 11:41:42 530
1801157 하락장에서 주식으로 돈버는 방법 2 7 힘들다 11:39:03 1,194
1801156 유가 거의 30% 올랐네요 3 ㅇㅇ 11:38:56 482
1801155 60대후반 부모님 거주문제 자가vs전세 5 무무무 11:36:34 530
1801154 전지현 김태희 등 건물주들이 부럽네요 9 건물주부자 11:34:20 486
1801153 하메네이 아들 완전 복사판이네요 2 ........ 11:33:33 593
1801152 주식이 하락하는 장에서 부동산 생각이... 21 초롱어멈 11:32:36 1,161
1801151 오늘 82 댓글들 엄청 신경질적이네요 16 ... 11:24:35 1,066
1801150 초보운전자 차량 추천해 주세요 11 초보운전 11:23:36 3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