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장애인 보행기를 의지하며 걷고 싶어요

Life 조회수 : 1,312
작성일 : 2024-04-25 18:52:04

뇌병변 장애를 입은지 2년 입니다. 현재 병원에서 재활

치료를 받으면서 생활하고 있어요. 왼쪽으로 마비가 와서

혼자서 일어서지 못하고 걷지도 못합니다.  장애인 보행

기를 의지하면서 걷기 연습을 집근처 주차장과 공원에서

오전 오후로 활동지원사의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현재로는 야외에서 운동을 해도 할만 한데 더운 여름과 추운 겨울에는 야외에서 운동을 할 수 없을것 같아 답답

합니다. 혹시 추천해 주실곳이 있으면 추천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지역은 경기도 안산시 와동입니다.

감사합니다 

IP : 222.117.xxx.69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4.25 7:16 PM (125.168.xxx.44)

    잘 몰라 추천은 못하지만
    저도 뇌경색이 와서 일부 마비되어
    힘 내시라고 댓글 써요.
    가끔 아픈 분들 더 계시면 같이 응원하는 오픈챗방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했어요.

  • 2. 걷기보다
    '24.4.25 7:38 PM (59.1.xxx.109)

    미비된 다리 근력 운동 열심히 하세요
    재활 치료사가 시키는 운동

  • 3. ...
    '24.4.25 10:21 PM (183.102.xxx.152)

    춥거나 비 올 때는 아파트 주차장에서 운동시켜드렸어요.
    워커도 잘 굴러가고 발걸음에 걸리는거 없고 낮엔 차도 많이 안다녀요.

  • 4. ...
    '24.4.25 11:25 PM (123.215.xxx.196)

    안산 와 스타디움이 트랙을 개방하고 있다네요
    많이 멀지 않으면 거기도 괜찮지 않을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790 요즘 채소 싸게파는 가게가 많아요. 기러기 23:03:57 38
1788789 눈썹 손질은 좀 하면 좋겠어요 ... 23:01:52 163
1788788 게임하는 아들 왜이리 시끄럽고 목소리큰지 ㅜㅜ 지혜 23:01:38 41
1788787 휴직이 하고 싶은데요 워킹맘 22:59:44 69
1788786 민사소송 소송글만 잘 써주실 변호사님 찾아요~간절합니다 1 ㅇㅇ 22:59:43 68
1788785 다주택이신분들 양도세중과 어떡하실건가요ㅜㅜ 중과세 22:55:29 175
1788784 벌거벗은 세계사, 비틀즈 2 .... 22:50:38 378
1788783 민변 “수용할 수 없어…중수청·공소청 법안 검찰개혁 역행 4 ㅇㅇ 22:48:12 252
1788782 타이베이 지금 계시거나 최근 다녀오신 분... 옷차림 조언요. .. 3 플럼스카페 22:45:25 199
1788781 태국방콕 파타야 날씨 궁금합니다 2 태국 22:41:41 142
1788780 감기상비약 콜*원 먹을때요 ... 22:39:55 250
1788779 읽으면 기분좋아지는 소설 추천해주세요. 6 .... 22:39:03 345
1788778 48세..눈이 붓고 벌겋고 간지럽고 아파요.. 4 괴로움 22:37:30 422
1788777 고환율 걱정? 과거와 다른 점... 7 ㅅㅅ 22:35:56 641
1788776 군수님 나으리 무섭네요 ㄷㄷㄷ 2 ... 22:33:50 641
1788775 교회 다니시는 분들(안다니시는 분들은 지나쳐주세요) 2 ㆍㆍ 22:33:05 353
1788774 박은정, 법사위 직후 정성호 장관과 보완수사권 설전..박지원 “.. 6 법무장관아웃.. 22:32:46 573
1788773 요즘 교회 특 Pp 22:32:26 280
1788772 웜톤인데 하늘색 보라색 4 궁금 22:29:14 312
1788771 직장동료 장모상에 가야할까요? 2 22:24:36 575
1788770 두쫀쿠 두바이 초콜렛 같은거 관심없음 3 .... 22:20:34 738
1788769 중국 주석 부인이라는데 8 ㅗㄹㅇㄴ 22:15:48 1,657
1788768 저는 시금치만 보면 5 ㅋㅋ 22:14:41 1,253
1788767 눈 오는데 아이 픽업 하러 갔다가 그냥 돌아왔어요 6 ㅇㅇ 22:14:10 2,015
1788766 주말에 남편이 버럭질해놓고 입 닫았어요 4 22:13:23 8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