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지금 7~80대 대학 다닐때도 의대는 부잣집 애들이 많았어요

조회수 : 1,788
작성일 : 2024-04-23 16:58:22

지금만큼은 아니겠지만 예전 할아버지 세대에도

의대는 다른과보다 유독 부잣집애들이 많이

다녔어요

가난한 최상위권 고학생들은

차라리 법대를 많이 갔죠

그때도 의대는 학년이 길고 등록금이 비싸고

오랜기간 수련이 필요해서 돈있는집 애들이

많이 갔다고 했어요

IP : 223.39.xxx.9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4.23 5:20 PM (68.50.xxx.66)

    그때도 의대는 부자집이라기 보단 의사 부모님둔 집들이 많았던것 같아요.
    제일 부자집애들은 상대.. 경영스킬 공부해서 회사 물려받은거 경영해야하니..
    그다음 법대에도 좀 많았고요. 나경원 조윤선 이복현 한동훈 다 매끈한 부자집안 설법들..

  • 2. 학비
    '24.4.23 5:30 PM (220.117.xxx.61)

    다들 가난했던 시절에 학비 6년 대줄수 없어서
    그냥 공대가고 말던 사람도 부지기수였어요
    의대 등록금 비싸고 과외하기 어렵구요
    근데 그걸 감당하고 졸업하고 의사될 생각은 머리가 모자라 못한거죠
    잘사는 집 애들이 공부잘하는건 당연한거고
    못사는 집 애들이 공부잘하는건 신기한 일인거 같던 시절이에요
    요즘은 더더더더 어렵죠.

  • 3.
    '24.4.23 5:31 PM (58.143.xxx.5) - 삭제된댓글

    맞아요.
    본고사는 어렵고 ebs도 없고
    인터넷강의도 없었을 때니
    과외 여부가 중요했죠. 지금보다 더 가난한 보통 아이는 힘들었는데
    그래도 없는 와중에 해내는 애들도 많았어요.
    수시가 없으니 실력으로 뚫는지라

  • 4. 아니예요
    '24.4.23 6:12 PM (220.122.xxx.137)

    의사들 흙수저들, 이른바 개룡남 개룡녀 많아요.

  • 5. ㅁㅁ
    '24.4.23 6:43 PM (211.234.xxx.58) - 삭제된댓글

    돈없다고 하고 싶은 공부 못하게 하고 의대간집은 알아요. 70년대
    극빈층은 아니고. 그냥 학비 부담 힘든 집.
    공부 뒷바라지는 못하니 의대가서 자립하라고

    걍 국립대 의대가라.

  • 6. ㅁㅁ
    '24.4.23 6:44 PM (211.234.xxx.58) - 삭제된댓글

    집에서 국립대 의대가라 해서 지방 국립대 의대.
    서울살이랑 공부뒷바라진 할 형편은 안되니까요

  • 7. ..
    '24.4.23 8:24 PM (122.37.xxx.108) - 삭제된댓글

    집에 돈 많은데 의대공부를 할까요?
    절대 아니죠
    부모 전문직군 정도가 최상위 재력수준이예요

  • 8. ...
    '24.4.24 12:46 AM (124.60.xxx.9)

    헝그리정신없으면 못버틸듯요.
    의전이전에는 국립대의대는 개천룡 많았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219 답답합니다 결정사 22:27:19 53
1805218 증권가 "삼성전자 저평가 구간" 삼전홧팅 22:25:57 168
1805217 단 2키로 빠졌는데 몸이 가벼워요 3 . 22:25:09 107
1805216 나토 주재 30개국 대사단 방한…“한-나토 방위산업 협력 모색”.. 1 ㅇㅇ 22:21:19 184
1805215 건희로드ㅡ혜화무당 ㄱㄴ 22:19:34 184
1805214 요새 방산시장 도배마루 어디가 고민중 22:13:46 91
1805213 우리애 보면 공부는 노력이던데요 4 ㅇㅇ 22:13:22 405
1805212 로스트 치킨 요리하려면요 2 .. 22:09:14 117
1805211 전청조가 이랬다는데 넘 웃겨요 ㅋㅋ 11 ........ 22:06:18 1,387
1805210 50대 경단녀, 월급 250만원... 10 ... 22:03:52 1,222
1805209 모두에게 시비거는 박성용 2 그냥 22:02:17 293
1805208 물김치에 넣는 미나리는 1 22:01:02 192
1805207 와 설채현 쌤 진짜 말 잘하네요 1 ... 21:56:37 665
1805206 선출직 꽃아놓으면 빨간색이 회색 되있고 정치힘들다 21:54:52 149
1805205 검찰 최고 조작질은? 8 ㄱㄴ 21:51:55 314
1805204 미국 여행 중입니다. 팁 없음 2 ... 21:48:51 904
1805203 혹시 엄마표영어.. 5 ..... 21:46:30 435
1805202 사냥개들 우도환은 복싱선수 출신인가요 4 ... 21:45:01 483
1805201 재개발 아파트 전세 들어왔는데 텃새인가? 3 기분상함 21:43:25 746
1805200 유럽 내 한식당 7 Europe.. 21:33:51 947
1805199 청문회 시작 했어요 6 ...;/ 21:30:11 985
1805198 90세 엄마 화장실 4 걱정 21:29:44 1,555
1805197 오십중년 뒤집어진 피부 뭐 쓰세요? 4 ........ 21:25:15 727
1805196 연아는 광고가 안들어오나요 24 ㅇㅇ 21:20:57 2,379
1805195 공부는 유전이다라고 주장하는 이서진 말에 공감하나요? 19 공부 21:12:42 2,5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