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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 쓰레기.. 스트레스 ㅠㅠ

옆집 조회수 : 3,589
작성일 : 2024-04-20 10:14:21

저는 복도식 아파트에 사는데

옆집이 엘베 내리면 첫번째 집이구요..

저는 옆집을 지나 안쪽으로 더 들어가야 해요

근데 옆집 아주머니가 미용실을 하는지..

집 앞에 투명한 쓰레기 봉지를 내 놓으시는데

거기에 머리카락 자른 쓰레기와 미용실에서 손님들이 쓴 종이컵 믹스봉지 등등이 담겨있어요

지나갈때마다 머리카락 쓰레기가 보여

넘 싫어요

어제도 밤 12시 넘어 편의점 갈려고 나오는데

그 머리카락이 보이니까 괜히 무섭고 그러네요 ㅠㅠ

종량제 봉투 잠시 내 놓는것도 아니고..

뭐하러 미용실 쓰레기를 집에 가져오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IP : 119.149.xxx.22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업소용
    '24.4.20 10:16 AM (220.65.xxx.38)

    업소용 쓰레기봉투 써야 하는 거 아닌가요?
    그게 더 비싼가 업장 쓰레기를 왜 집으로 갖고 오는지...???
    관리실에 얘기하세요.
    사업장 쓰레기 집에 갖고와 버린다고.

  • 2. .....
    '24.4.20 10:23 AM (106.101.xxx.243)

    혹시 집에서 야매로 미용하는 거 아닐까요?

  • 3. ..
    '24.4.20 10:27 AM (59.14.xxx.232)

    경비실에 얘기해서 치워달라 하셔야죠.

  • 4. 옆집
    '24.4.20 10:36 AM (39.7.xxx.66)

    집에서 하는건 아니예요
    퇴근길에 쓰레기 들고 오는거 봤어요

  • 5. ....
    '24.4.20 10:59 AM (210.219.xxx.34)

    믹스봉지는 재활용인데.혹시 분리수거 안하고 버리려고 그러는걸까요? 개인업장은 누가버렸는지 표가 나니까요.꼭 신고하세요.

  • 6. ..
    '24.4.20 11:15 AM (223.38.xxx.7)

    경비있는 작은 건물은 가끔 경비가 건물 앞에다 쓰레기 못버리게 해요
    먼 곳 큰 건물있는 대로변 가서 버리라고 잔소리
    그래서 그럴 순 있지만
    어쨌든 집앞에 쓰레기 놔두는 건 아니죠
    보기도 안좋고 냄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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