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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설기 먹고 싶어서

뽀얀 조회수 : 2,085
작성일 : 2024-04-16 19:45:07

문득 백설기가 먹고 싶은데

잘 하는 떡집이 근처에 없어서

대신에 떡국을 먹었네요.

전혀 다른 음식이지만

뭐랄까 비슷한 느낌이 드는거에요.

우리 동네 떡집들은 왜그런지

질척하니 맛이 너무 없어서

아쉬워요ㅜ

 

 

 

IP : 223.38.xxx.74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떡을 안먹
    '24.4.16 8:07 PM (112.167.xxx.92)

    는데 시루떡은 먹거든요 전엔 맵쌀로 포슬하니 맛있었는데 그러나 요즘은 찹쌀로 나오더라구요 칠척한 시루떡으로 주로 나와 안먹게되요

  • 2. 저도
    '24.4.16 8:49 PM (218.39.xxx.130)

    맵쌀 포슬 포슬한 백설기와 시루떡 만 좋아 하는데

    온통 질 척 이고 쫀득 거리고 너무 단 맛만 강조된 것들만 있어서 섭섭.

  • 3. ㅇㅇ
    '24.4.16 8:52 PM (1.219.xxx.45)

    질척해도 다음날 되니 좀 포슬해지더라고요
    저도 백설기 좋아해요

  • 4. 맞아요
    '24.4.16 10:52 PM (112.154.xxx.145) - 삭제된댓글

    원래 백설기는 까슬까슬해야 씹을수록 고소하고 맛있는데
    요즘은 왜 질척하니 찹쌀떡같은지...
    전분을 넣는다는 얘기도 있던데 옛날같은 백설기 먹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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