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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의사들도 단일대오는 아니네요

ㅇㅇ 조회수 : 2,168
작성일 : 2024-04-14 09:35:44

전공의대표는 교수들은 착취사슬 중간관리자라고 그러고 있고

의협회장이라는 사람은 강경파이고

교수들은 그래도 협상테이블에 앉아야 하지 않나는 의견도 있다하고

해결기미가 안 보이네요

IP : 207.244.xxx.84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거기다
    '24.4.14 9:39 AM (61.101.xxx.163)

    정부는 손 놓고...
    복지부 차관은 병협 정기총회 축사나 하러 댕기고..
    저는 증원 반대입니다만..찬성하는 사람이 90%가 넘는다니 세금 집어넣어도 불만들은 없겠어요..
    멀쩡하던거 굳이 손대서 시스템 붕괴에 돈이 얼마 들어갈지도 모르고... 주무부처인 교육부나 복지부는 윤돼지 입만 쳐다보고있고...
    희대의 병신스러운 헛짓거리...

  • 2. 원래
    '24.4.14 9:41 AM (223.38.xxx.113)

    각자도생하는 직종이에요. 이게 이제까지 숫자로 하방을 받쳐줄때는 장점이었지만(눈치를 안보고 돈버는 장점)
    지금처럼 위기가 올때는 단결이 안되는 단점이..

  • 3. ...
    '24.4.14 9:43 AM (219.255.xxx.153)

    벌써 몇천 억 들었다면서요.
    그 돈으로 필수과 수가 올려주고
    중증질환자, 취약계층, 장애인 의료지원 해주지.

  • 4. ..
    '24.4.14 9:47 AM (223.62.xxx.234)

    공부만 잘한 바보들이란게 여실히 드러나고 있죠.

  • 5. ㅇㅇ
    '24.4.14 9:55 AM (121.121.xxx.50)

    의료계의 현실을 단적으로 보여주는것 같은데요?
    전공의들의 불만이 뭔지도 알거같고(착취사슬 중간관리자라니 ㅎ)

  • 6. 정부
    '24.4.14 9:59 AM (211.234.xxx.68)

    아무것도 안할거에요
    제 풀에 지쳐 나가 떨어질때까지

  • 7. 단순해요
    '24.4.14 10:01 AM (223.38.xxx.81) - 삭제된댓글

    가장 큰 비율인 대학병원밖의사들(개원의. 봉직의)들이 아쉬울게 없으니 여전히 돈벌고 골프치러 다니고 살더라구요.
    아쉬운건 의대생, 전공의죠.
    교수들은 전공의 없이 하려니 지금 너무 힘들지만 사실 전공의 늘어난다니 속으로는 쾌재를 부를걸요.

    의약분업파업때는 가장 큰 비율인 개원의들이 전국에서 동시에 문다고 다음 전공의들 파업해서 국민들이 공포스러워 하니 의사들 요구 많이 들어줬죠.
    지금은 개원의들 룰루랄라.
    10년후부터 싸게 의사부릴 꿈들도 꾸고 있고.

  • 8. 전공의대표를
    '24.4.14 10:21 AM (220.122.xxx.137)

    저 전공의 대표를 다수 전공의들이 비토해요.
    전공의 대표성이 별로 없다고 하네요.

  • 9. ...
    '24.4.14 10:38 AM (39.125.xxx.154)

    필수과 수가를 올려도 피부과 성형외과나
    실비 삥 뜯는 수준엔 턱없이 부족할텐데
    미용시장 개방하고 실비 보험 손 보는 것도 같이 해야 해요

  • 10. 에구야
    '24.4.14 10:41 AM (58.228.xxx.32)

    집단행동 안된다고

    박민새가 난리더니

    집단행동 안한다고 바보라네 ㅋㅋㅋ

  • 11. ..
    '24.4.14 10:54 AM (122.37.xxx.108) - 삭제된댓글

    어차피 뜻은하나라...
    복지부 장차관 경질. 의사증원 원점에서 재검토등
    의료간 직종들끼리 목소리는 달라도 곧 합의할거로 보여 우려할건 아니고...언론이 부풀리는거로 보이고
    조만간 정부와 대화로 우리의료정상화할거로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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